게임포털 한게임(http://www.hangame.com/)은 올엠(대표이사 이종명)이 개발 중인 온라인 액션 RPG <크리티카>의 2차 비공개테스트(Closed Beta Test, 이하 CBT)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전했다.

이번 CBT는 10월 18일부터 일주일 동안 진행되었으며, 서버 안정화와 타격감을 비롯한 액션의 기본 방향성을 검증하는 데 중점을 두고 테스트가 진행됐다. 1차 테스트와 비교해 2차 테스트에서는 총 이용자수는 2배, 최대 동접자 수는 2.5배 증가하였으며, 평균 플레이 시간은 35시간에 달하였고 최고 레벨 달성자는 300여 명이었다.
2차 CBT에서도 ‘체술사’ 캐릭터를 선택한 유저가 가장 많았으며, 근접 캐릭터이면서 다양한 장거리 스킬을 보유한 ‘마검사’ 캐릭터가 2위, 독특한 마법 전투 방식을 선보인 ‘시공간술사’ 캐릭터가 그 다음을 차지했다.
한편 2차 CBT 종료 직후인 10월 26일과 27일에는 테스트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좀 더 심도 있는 피드백을 받기 위해 별도의 FGI(유저 인터뷰)를 실시해 문화상품권과 <크리티카> 특별 제작 기념품이 증정될 예정이다.
<크리티카>의 개발을 총괄하는 올엠 김영국 PD는 '<크리티카>의 두 번째 CBT에 참여해준 모든 이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보내준 모든 의견을 공개 서비스 시점에 최대한 반영해 액션 게임 발전을 위한 소중한 밑거름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개발자 노트 15편에 담긴 김영국 PD의 2차 CBT 감사 메시지와 <크리티카>의 향후 전개방향 등 기타 자세한 내용은 한게임 <크리티카> 공식 홈페이지(http://kt.hangame.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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