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PC기업 에이서(www.acer.co.kr)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운영체제 윈도우8과 터치스크린을 탑재한 울트라북 아스파이어 S7-391 시리즈 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에이서 아스파이어 S7-391 시리즈는 3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i5-3317U, i7-3517U)에 따라 2종(S7-391-53314G12aws, S7-391-73514G12aws)으로 출시됐으며, mSATA 방식의 128GB SSD를 탑재, 운영체제와 각종 프로그램을 더욱 빠른 속도로 실행한다.
윈도우8 운영체제와 10 포인트 정전식 멀티 터치 스크린을 지원함으로써 터치, 마우스, 키보드를 모두 사용할 수 있으며, 16:9의 풀 HD 해상도 (1920x1080 해상도) 지원 광시야각 IPS패널(수직 및 수평 시야각 178° 지원) 디스플레이를 지원한다.

아스파이어 S7-391 시리즈의 스크린은 코닝 고릴라 글래스2를 채택해 내구성을 강화하고, 커버 또는 디스플레이에 가해지는 터치의 힘에 흔들리지 않고 강하게 고정되도록 하기 위한 에이서의 특허 출원 중인 힌지 프레임 디자인이 적용되었다.
이와 함께 아스파이어 S7-391 시리즈는 주변 상황에 맞게 자동으로 조절되는 EL(Electroluminescent; 전자발광식) 키보드 백라이트와 6시간 지속되는 4680mAH 리튬폴리머 배터리를 제공하고, 11.9mm의 얇은 두께에 1.3kg 초경량을 실현했다. 또한 2개의 독립된 팬을 사용하는 에이서 트윈에어 쿨링 시스템(acer TwinAir cooling System)으로 쿨링 성능을 강화하고, 2-in-1 카드리더기, 마이크로 HDMI포트, 2개의 USB 3.0포트를 탑재했다.
에이서 아스파이어 S7-391 시리즈는 10월 26일부터 11월 9일까지 인터넷 쇼핑몰 11번가와 롯데닷컴에서 단독 예약 판매를 진행하며, 예약 판매기간 내 구매 고객에게는 7만원 상당의 에이서 정품가방, 액정보호필름, 3M 스마트펜(터치펜)을 증정한다.

1년간의 무상 보증 서비스 및 ITW(International Travelers Warranty) 서비스가 제공되는 아스파이어 S7-391 시리즈의 가격은 149만 9천원에서 169만 9천원이며, 윈도우 8과 인텔 3세대 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해 새롭게 출시되는 에이서의 첫 번째 울트라북인 S3-391 시리즈는 라이트 골드 컬러로 3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i5-3317U, i7-3517U)에 따라 2종(S3-391-53314G52add, S3-391-73514G52add)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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