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E(대표 송인수, www.jceworld.com)는 자사 축구게임 ‘프리스타일 풋볼’의 온라인 정규리그 ‘프리스타일 풋살 프리미어 리그’의 본선 첫 경기가 1일(목) 곰 TV를 통해 생중계된다고 전했다.

‘풋살모드’로 진행되는 첫 대회인 ‘프리스타일 풋살 프리미어 리그’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곰 TV와 ‘프리스타일 풋볼’ 홈페이지를 통해 방송되며, 온라인 예선을 거쳐 선정된 16개 클럽이 총 상금 500만 원을 두고 최강자의 자리를 가리게 된다.

8강전까지는 조별 풀리그, 4강전부터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오늘 펼쳐지는 16강 A조 경기에서는 ‘이전쟁을끝내러왔다’ 클럽과 ‘KICK’ 클럽이 ‘프풋레전드’ 클럽, ‘학살FC’ 클럽을 상대로 승부를 펼친다.
한편, ‘프리스타일 풋볼’의 각종 게임 기술과 팁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곰TV 예능 프로그램 ‘프리스타일 풋볼 레디액션’도 리그 기간 동안 매주 금요일 오후 9시부터 방영된다. ‘프리스타일 풋살 프리미어 리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http://fsf-cont.joycity.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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