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릴라바나나(대표 김찬준)는 일본 게임업체 세가 코퍼레이션(대표 츠루미 나오야 / 이하 세가)과 자사가 개발한 멀티타겟팅 MMORPG ‘레드블러드’의 일본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레드블러드’는 90년대 나왔던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MMORPG로 원작자인 김태형 작가와 게임음악 작곡가 제레미 소울이 공동 작업했다. 이번 ‘레드블러드’의 일본 서비스를 계약한 세가는 ‘소닉’, ‘버추어파이터’ 등 다수의 인기 게임을 바탕으로 전세계적으로 많은 팬들을 가진 일본의 유명 게임업체로, 최근 판타지스타온라인2 (PSO2) 를 지난 7월 4일 자국 내 런칭한 바 있다.
한편, ‘레드블러드’는 지난 1년 동안 총 2차에 걸친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해 멀티타겟팅, 몰이 사냥, 콤보 시스템 등 의 액션을 선보였으며 특히, 1차 테스트 기간 동안 총 5천명의 테스터 중 95% 이상 게임에 접속해 비공개 테스트 게임에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