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한게임은 '아시아 판타지'를 표방하는 MMORPG <아스타>의 '지스타 콘텐츠 소개 영상' 공개 소식을 전해왔다.

이번 영상은 지스타에서 체험할 수 있는 <아스타> 콘텐츠를 담은 영상으로 지스타에서 최초 공개되는 아수와 황천 진영의 환상적인 네 개 지역 중 ▲ 아수 문합의 '108계단' 지역과 ▲황천 설경의 '속죄의 첨탑' 지역의 플레이 장면과 지역분위기를 확인할 수 있다.
아수 문합의 '108계단' 지역은 전란으로 사라진 어린이들의 넋을 기리는 곳으로 팔괘군 침공 전에는 사람의 108가지 번뇌를 의미하는 108층의 계단이 있던 곳이다. 이 지역을 방문하는 수행자들 사이에는 기분 나쁜 피리소리가 들리면 어김없이 전란으로 목숨을 잃었던 원혼이 나타난다는 기묘한 이야기가 퍼지고 있다. 이 기묘한 소문을 듣고 수행자들이 피리소리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108 계단'을 찾는다.
아수 문합의 '108계단' 지역에서는 ▲1단계에서 차원문지기 ▲2단계에서는 팔괘군장 ▲3단계에서는 흑수련 등의 다양한 몬스터가 등장한다. 황천 설경의 '속죄의 첨탑' 지역은 황천의 왕을 기만한 자들을 벌하는 장소로 동시에 수행자의 실력을 시험하는 하나의 거대한 시험장이다. 황천의 왕 흑은 수행자들을 불러모아 자신을 따르지 않는 자에게 형벌을 가하여 왕 자신에게 인간의 결집과 충성을 이끌어내고자 하는 목적이 있는 지역이다.
황천 설경의 '속죄의 첨탑' 지역에서는 ▲최종 보스 '무극'을 포함 ▲광포한 두억시귀 ▲무진 ▲ 해골병사 등 단계별로 등장하는 아스타만의 독창적인 몬스터를 엿볼 수 있다. 특히, 지스타에서 선보이는 '지역 협동 임무' 시스템은 같은 지역에 진입한 여러 플레이어들과 자연스럽게 협력해서 단계별 과제를 수행하고 보상을 받는 아스타의 핵심 컨텐츠 중 하나이다.
한편, NHN에서 선보인 <던전스트라이커>는 지스타 2012에서 체험할 수 있는 유일한 액션 RPG 게임으로 이번 지스타에서 조이패드 플레이 방식을 최초로 공개했다.

또한, 이번 지스타에서 특별히 선보이는 <던전스트라이커> 피규어는 게임에 등장하는 캐릭터들과 몬스터를 피규어로 제작한 것으로 관람객들의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전했다. 이외에 게임 체험과 함께, 개발자와의 대전과 타임어택 몬스터웨이브 이벤트 등 다채로운 현장 이벤트를 준비, 아이폰5와 <던전스트라이커> 티셔츠 등을 선물로 제공한다.

<던전스트라이커>는 SD(Super Deformed) 캐릭터의 박진감 넘치는 전투와 자유로운 전직 시스템, 직관적이면서도 쉬운 조작을 지원하는 액션 RPG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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