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대표 서민)은 13일, EA 서울 스튜디오(Electronic Arts Seoul Studio LLC, http://www.eakorea.co.kr)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온라인 축구 게임 ‘EA SPORTS™ FIFA Online 3(이하 FIFA 온라인 3)’의 마지막 비공개(클로즈드베타) 테스트인 2차 시범경기에 참여할 테스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FIFA 온라인 3의 마지막 비공개 테스트는 오는 11월 27일부터 12월 4일까지 실시되며, 해당 기간 중 12월 1일부터 나흘간은 ‘PC방 오픈 리그’를 진행해, 테스트 당첨여부와 상관없이 누구나 전국 넥슨 가맹 PC방에서 FIFA 온라인 3 시범경기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테스트는 총 5만 명의 규모로 실시되며, 참가는 13일부터 26일까지 FIFA 온라인 3 공식 홈페이지(http://fifaonline3.nexon.com)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모집 기간 중 매일 1회에 한해 응모할 수 있으며, 응모와 동시에 당첨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지스타2012 기간 중 넥슨의 FIFA 온라인 3 부스를 방문하여 2차 시범경기 당첨권을 받은 유저의 경우, 해당 쿠폰을 등록하면 바로 참여 권한을 얻을 수 있다.
그 외에도 2차 테스터 당첨 시 해당 내용을 자신의 SNS를 통해서 알린 모든 유저에게는 20 ‘골포인트’를 증정한다. FIFA 온라인 3에 대한 세부적인 내용은 FIFA 온라인 3 공식 홈페이지(http://fifaonline3.nexo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게임하이는 자사가 개발 및 서비스하는 익스트림 액션 MMORPG ‘데카론’에서 대대적인 캐릭터 밸런스 업데이트인 ‘건강검진’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건강검진’ 업데이트는 총 11개의 모든 캐릭터 능력의 상향을 기본으로 기획됐으며, 이번 1차 업데이트에서는 알로켄, 세지타 헌터, 켄세라 서머너, 비셔스 서머너 등 총 네 개의 캐릭터의 스킬 밸런스가 단행됐다. 이후 진행될 업데이트에서는 나머지 캐릭터들의 스킬 밸런스가 조정되며, 향후에도 이와 같은 건강검진 형식의 업데이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건강검진’ 업데이트를 기념한 이벤트도 11월 15일부터 12월 18일까지 실시된다. 우선 인게임 이벤트로 트리에스테르 대륙을 침공한 버그들을 박멸하고 백신을 제작하는 내용의 이벤트 퀘스트가 진행되며, 특별히 이벤트 몬스터인 ‘왕꿈틀이’가 추가된다.
특히, 이벤트 기간 중 ‘왕꿈틀이’ 몬스터를 사냥한 유저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KMI(한국 의학연구소)의 건강 검진 서비스를 제공하며, 그 외 퀘스트를 완료한 유저에게는 생명력 및 마나 회복 등의 효과가 있는 ‘백신 박스’ 아이템을 지급한다.
이외에도 같은 기간 동안, 캐릭터 밸런스에 관련한 각종 버그를 신고한 유저에게 추첨을 통해 ‘관찰자의 아이템 지급 상자’를 선물하는 한편, 버그 제보왕을 선정하여 백화점 상품권(10만원)을 제공하는 버그 찾기 이벤트를 병행한다.
마지막으로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향후 1달 동안, 매주 금/토/일요일마다 경험치를 2배로 제공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데카론 건강검진 업데이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http://dekaron.gamehi.co.kr/event/main/2012/1113_health/index.aspx)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