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대표이사 김천주)은 12월 2일까지 캐논 프린팅 공식 커뮤니티에 사연을 응모하는 장애인 고용 기업 또는 장애인 관련 단체들 중 한 곳을 선정해 캐논 레이저 복합기 ‘MF4890dw’를 증정하는 ‘캐논코리아와 함께하는 나눔사랑÷(나누기) 캠페인’을 진행한다.

‘캐논코리아와 함께하는 나눔사랑÷(나누기) 캠페인’은 지난 해부터 실시된 사회공헌 캠페인으로, 이번이 4회째이다.
경품으로 증정되는 캐논 레이저 복합기 ‘MF4890dw’는 캐논 안산 공장 ‘I CAN CELL’ 장애 사원들이 생산하는 제품으로, 개발부터 생산까지 모두 국내 기술이 적용되었으며, 인쇄와 양면 복사, 컬러 스캔, 팩스, 유무선 네트워크 등을 지원한다. 인쇄 시 화질은 1200dpi이며, A4 용지 기준으로 분당 25매 출력, 99매 연속 복사 등이 가능하다.
‘캐논코리아와 함께하는 나눔사랑÷(나누기) 캠페인’은 캐논 프린팅 공식 커뮤니티(http://cafe.naver.com/canonprinting)에서 지정된 양식의 지원서를 제출하면 참여할 수 있으며, 당첨자는 12월 10일 캐논 커뮤니티 및 개별 연락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한편 캐논코리아는 ‘나눔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2009년 7월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장애인고용확대협약을 체결한 이래 현재까지 장애인 의무고용률(2.5%)의 2배 이상인 5.8%의 직원이 장애인이며, 한국장애인고용공단으로부터 장애인 고용 성공사례로 선정된 바 있다.
또한 캐논코리아는 비장애인 사원들의 의식 개혁을 위해 장애인과 정보를 쉽게 공유될 수 있도록 전담수화요원을 배치하고, 내용을 키보드로 입력하고 스크린으로 비춰 비장애인 사원과 소통될 수 있도록 근무환경 변화에도 힘쓰고 있다.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 관계자는 '캐논 안산 공장 장애사원들이 만든 캐논 레이저 복합기를 기증하고 ‘대화의 시간’을 마련해 장애인들과의 소중한 추억거리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기업의 모토인 ‘나눔경영’에 따라 지속적인 사무기기 기증을 비롯해 기업 이윤의 일정 부분을 사회시설에 기증하는 기부문화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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