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zer의 한국 공식 파트너 ㈜웨이코스(대표:고민종)가 2.2 채널 사운드를 지원하는 ‘Razer TIAMAT 2.2’ 게이밍 헤드셋 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Razer TIAMAT 시리즈 중 하나인 ‘TIAMAT 2.2’ 헤드셋은 4개의 개별 드라이버를 통해 리얼 2.2 채널 구성이 가능해져 각각 메인 드라이버와 함께 저음부를 갖춘 서브우퍼 드라이버를 제공한다. 양쪽 헤드폰에 각각 2개의 개별 드라이버를 갖추고 있으며, 각 헤드폰에는 40mm 티타늄 코팅 드라이버가 메인과 서브우퍼를 각각 담당하고 있다.

최상의 서라운드를 재현할 수 있도록 위치음향 설계 디자인이 적용 됐으며 슬림타입의 조작이 간편한 인라인 리모콘 및 분리 가능한 이어 쿠션 패드를 갖추고 있다. 또한 접이식 In-Out 방식의 마이크가 왼쪽 헤드폰에 부착되어 있어 사용하지 않을 때는 헤드폰 내부에 밀어 넣어 보관이 가능하다.
Razer 한국 공식 파트너사인 ㈜웨이코스는 국내에 유통하는 Razer 제품에 대해 마우스는 2년 / 키보드 및 오디오 제품은 1년 무상 보증기간을 제공하며, 서비스 기간내에는 1대1 새 제품으로 교체하는 프리미엄 서비스를 진행한다. 레이저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웨이코스 홈페이지(http://razer.waycos.co.kr / 02-2167-3009)을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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