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대표이사 강동환, http://www.canon-ci.co.kr/)은 11월 22일 15시부터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시네마 EOS 시스템 신제품 발표회를 개최한다.

영화 및 방송 촬영감독, 프로듀서, 기자 등 영상 관련 관계자 총 250여 명이 참석하는 이번 행사는 캐논이 영상업계에 진출하며 내놓은 시네마 EOS 시스템 신제품을 정식으로 소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시네마 EOS 시스템은 지난 해 11월 처음 선보인 후 지상파 드라마 ‘신사의 품격’, ‘바보 엄마’를 비롯하여 영화, 다큐멘터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었는데, 특히 이번에 발표되는 신제품들로 캐논은 독립영화와 블록버스터 영화, 텔레비전 방송, 다큐멘터리 등의 촬영에 대응 가능한 풀라인업을 구축하게 된다.

행사 당일 현장에서는 EOS C500, EOS-1D C로 촬영한 4K 영화 2편이 상영되고, 시네마 EOS 시스템 라인업 및 EOS C500 개발 의의, 제품 사양에 대한 상세한 소개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또한 행사장에서는 ▶4K 동영상 촬영을 지원하는 시네마 EOS 시스템의 최상위 라인업 EOS C500/C500 PL과 ▶고화질의 프로 캠코더 기술을 집약한 Full-HD 디지털 비디오 카메라 EOS C300/C300 PL, ▶기존의 EOS C300보다 크기와 무게가 줄었지만 Full HD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 EOS C100, ▶4K 동영상 촬영을 지원하는 최초의 DSLR 카메라 EOS-1D C 등을 모두 체험해볼 수 있다.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강동환 대표이사는 '시네마 EOS 시스템은 캐논의 76년 광학기술에 대한 성과와 신뢰를 바탕으로 광학 기술의 미래를 선도할 또 하나의 지표가 될 것'이라며, '국내 영상 업계에 훌륭한 작품들이 많이 탄생할 수 있도록 시네마 EOS 시스템을 더욱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