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이 2013년 1분기까지 보급형 라인업인 셀러론과 펜티엄 모델까지 아이비브릿지 기반 모델로 완전히 세대 교체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새로운 아이비브릿지 기반 펜티엄 모델의 정보가 전해졌다.

이번에 공개된 아이비브릿지 기반 새로운 펜티엄 모델은 바이오스타 Hi-Fi Z77X Ver. 5.x 메인보드의 CPU 호환 목록을 통해 모델명과 동작 클럭, TDP 등의 기본적인 정보가 공개되었으며, 자세한 사항은 다음과 같다.

인텔의 보급형 CPU 라인업인 아이비브릿지 기반 펜티엄과 셀러론은 듀얼 코어에 각각 3MB와 2MB L3 캐시, HD Graphics를 탑재하고 DDR3 1333MHz 메모리를 지원하며, 샌디브릿지 기반 대응 모델과 비교해 10W 낮은 TDP를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에서는 코잇과 인텍앤컴퍼니, 피씨디렉트 3사를 통해 인텔 CPU가 공식 수입되고 있으며, 이들 유통 3사를 통해 공식 수입된 정품 CPU의 경우 정품 박스에 정품임을 확인할 수 있는 스티커가 제공된다.
이들 정품 CPU의 경우 유통 3사 통합 A/S 센터를 통해 3년간 무상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으며, 지난 7월 1일부터 모든 인텔 정품 CPU 등록자에게 클라우드 기술에 기반해 각종 보안 위협으로부터 사용자 PC를 보호하는 트랜드마이크로의 유료 백신 타이태니엄 2012 무상 증정 이벤트를 알리기 위해 정품 스티커의 디자인을 새롭게 변경하였다.

정품 스티커에 적시된 바코드 넘버를 통해 REALCPU 웹 사이트에서, 모바일 사이트에서는 정품 스티커에 인쇄된 QR 코드를 통해 정품 조희 및 등록이 가능하며, 인텔 정품 CPU 등록자에게 제공하는 타이태니엄 2012 증정 이벤트는 2013년 7월 1일까지 실시되고, 이벤트 기간 전 등록자에게도 이벤트를 확대 적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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