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대표 서민)은 EA 서울 스튜디오(Electronic Arts Seoul Studio LLC, http://www.eakorea.co.kr)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온라인 축구 게임 ‘EA SPORTS™ FIFA Online 3(이하 FIFA 온라인 3)’의 공개(오픈베타) 테스트를 오는 12월 18일부터 개시한다고 밝혔다.

공개 테스트 실시에 앞서 넥슨은 FIFA 온라인 3 공식 홈페이지(http://fifaonline3.nexon.com)를 통해 새롭게 제작된 프로모션 동영상을 공개했다. ‘Play the Best’라는 게임 슬로건을 전면에 내세운 ‘FIFA 온라인 3’는 그 동안, 총 두 차례의 비공개 테스트를 거치며 라이선스와 최신 기술력을 기반으로 ‘5대5 매치’, 선수 강화, ‘이적 시장’ 등 새로운 콘텐츠들을 선보였다.
또한 테스트 진행 내내 유저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어져, 테스트 신청 누적 인원 총 70만 명, 이틀 이상 테스트에 참가한 비율 80%, 공식 홈페이지 누적 방문수 600만 명을 넘어서는 등 높은 수치를 기록하기도 했다.
넥슨은 게임 운영 및 서비스 측면에서도 고객 가치를 최우선으로 하는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독립적인 인프라와 24시간 콜센터가 구축되며, 유저와의 소통의 폭을 넓혀가는 선도적인 시도를 통해 온라인 게임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해간다는 방침이다.
넥슨은 12월 8일부터 오픈 베타 사전 이벤트 격으로 게임 내 감독명을 선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이벤트 참가자 전원에게는 파격적인 스카우트 혜택을 포함한 ‘스타터팩’을 지급할 예정이다.
FIFA 온라인 3에 대한 세부적인 내용은 FIFA 온라인 3 공식 홈페이지(http://fifaonline3.nexo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넥슨(대표 서민)은 제9회 `넥슨 글로벌 인턴십(Nexon Global Internship)`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넥슨 글로벌 인턴십은 미래 게임산업 인재 육성 및 발굴을 위한 대학생 대상의 장학 프로그램으로, 해마다 10여명의 대학생들에게 해외 게임산업 시찰과 인턴십 기회를 제공해왔다. 올해에는 ‘게임 로드(Game Road)’를 주제로 예비 개발자 양성과 발굴에 초점을 두고 진행된다.
이공계 및 자연과학, 정보통신계열 전공으로 프로그래밍에 관심 있는 대학생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이달 20일 오후 5시까지 넥슨인 홈페이지(www.nexonin.com)에서 지원서를 접수 받으며, 프로그래밍 필기시험과 면접전형을 거쳐 오는 1월 중순 최종 참가자 10명을 선발한다.
인턴십에 선발된 학생들은 약 한 달간 멘토링 프로그램과 국내∙외 게임회사 탐방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한다. 멘토링 프로그램에서는 넥슨 현직 개발자들이 직접 멘토로 나서 게임개발 및 프로그래밍 관련 지식과 경험을 공유한다.
‘미국 게임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는 게임제작’을 주제로 한 해외업체 탐방과 팀 단위 프로젝트도 준비돼 있다. 이를 위해 10박 11일간 일렉트로닉 아츠(Electronic Arts Inc.)와 밸브(Valve Corporation), 넥슨아메리카(Nexon America, Inc.) 등 미국 내 기업들을 방문하고, 네오플, 게임하이, 넥슨네트웍스 등 국내 업체 탐방 기회도 제공한다.
인턴십이 끝난 후에는 팀별 과제를 평가해 1~3등 팀에 각각 100만원, 50만원, 30만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또한 참가자 전원은 향후 넥슨의 공개채용에서 서류심사를 면제 받는다.
‘넥슨 글로벌 인턴십’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넥슨인 홈페이지 (www.nexonin.com) 또는 넥슨인 트위터 (http://twitter.com/nexonin)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