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포털 엠게임(http://www.mgame.com/, 대표 권이형)은 자회사 ㈜KRG소프트(대표 김정수)가 개발 중인 정통무협 온라인게임 ‘열혈강호2’에서 이용자간 전투(PVP) 뿐 아니라 공성전(상대 진영의 건물을 공격하는 전투) 요소도 추가된 ‘열혈쟁투’를 선보인다고 전했다.

‘열혈쟁투’는 ‘열혈강호2’에서 개인이나 단체 간 자유롭게 전투를 벌일 수 있는 공간인 무투장 내 대전 방식 중 하나로, 이용자간 전투의 액션성 외에 팀워크와 전술을 이용한 전략이 승패를 좌우하는 AOS (대전액션과 공성전이 결합된 게임 장르) 게임의 재미를 제공할 예정이다.
12월 20일(목)부터 23일(일)까지 실시하는 파이널 테스트에서 처음 선보여질 ‘열혈쟁투’는 최소 3대3에서 최대 6대6의 팀전으로 진행되며, 상대편 진영의 주 건물을 공격하여 많은 점수를 얻는 팀이 승리하는 방식이다.
또한 AOS 게임의 전투 스타일을 기본으로 하되 ▲신수(탈 것)에 탑승한 채 무공(스킬)을 사용하고 ▲전장 주변에 배치된 중립 몬스터를 아군화시켜 병력으로 이용하며 ▲사냥과 전투를 통해 획득한 무점(열혈쟁투 전용 게임머니)으로 공성 전용 무기와 병사를 구매할 수 있는 등 ‘열혈강호2’ 특유의 요소들이 가미될 예정이다.
그 외에 더욱 박진감 있는 전투를 펼칠 수 있도록 ‘열혈쟁투’ 전용 무공과 아이템이 지원되며, 이용자 개인의 능력은 물론 팀워크와 효과적인 점수 및 병사 관리를 통한 상대편 진영 공략이 팀 승리의 핵심이 될 수 있는 ‘열혈쟁투’ 전용 전장도 제공될 계획이다.
KRG소프트 김정수 대표는 '’열혈쟁투’는 AOS 게임을 열혈강호2에서도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쌍방향 전투의 액션성에 전략이 더해진 ‘열혈쟁투’는 무투장에서 제공되는 전투지만 하나의 독립된 게임으로도 손색이 없을 만큼 높은 완성도로 선보일 것이니 게이머들의 많은 기대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열혈강호2’는 12월 20일(목)부터 23일(일)까지 파이널 테스트가 실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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