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한게임(게임부문 대표 이은상)은 ㈜지노게임즈(대표 박원희)가 개발 중인 액션 MMORPG(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 ‘타격울림’ <데빌리언>의 첫 CBT를 12월 6일부터 12일까지 일주일간 진행하며, CBT를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2009년 개발을 시작해 3년여의 개발 과정을 거친 <데빌리언>은 1대 다수의 핵앤 슬래쉬(Hack & Slash) 전투를 접목시킨 성장 지향형MMORPG이다. 첫 CBT에서는 총 6개의 메인 에피소드로 구성된 월드를 경험할 수 있으며, 쌍수전사와 원소마법사, 그리고 사슬암살자의 3종의 클래스로 플레이가 가능하다.
아울러 최대 30레벨까지 성장이 가능하고, 다양한 필드 던전과 인스턴스 던전은 물론 다른 유저들과 힘을 합쳐 악마와 싸우는 ‘차원의 균열’ 등 다채로운 전투 공간이 선보일 예정이다. CBT를 기념해 뉴 아이패드, 백화점 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 증정의 기회가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열린다.
테스트 기간 중 출석한 날의 횟수에 따라 게임 아이템 또는 경품을 지급하며, 랭킹 이벤트를 통해서 클래스별 상위 3명과 참여자 20명을 선정,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이 외에도 테스트 후 운영진에게 피드백을 준 이용자들을 대상으로도 경품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열릴 예정이다.
한편 ‘타격울림’ MMORPG <데빌리언>은 12월 6일부터 12일까지 일주일간 테스트를 진행하며, 매일 오후 4시부터 자정까지 플레이가 가능하다. <데빌리언>에 관한 게임 소개 및 CBT관련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dv.hangame.com)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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