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E(대표 송인수, www.jceworld.com)는 자사 대표 농구게임 ‘프리스타일’의 세계대회 ‘2012 프리스타일 월드 리그(FREESTYLE WORLD LEAGUE, 이하 2012 FSW)’를 8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전했다.

캐스터 왕배와 이현주의 매끄러운 진행으로 시작된 이날 경기에는 한국과 미국, 중국, 러시아, 태국 인도네시아 등 총 6개국 8개팀이 참가했으며 한국의 'CLIMAX(클라이막스)’가 최종 우승을 차지, 3년 연속 한국팀 우승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대회 최연소 참가팀인 러시아의 ‘Team 1(팀원)’은 태국과 중국을 물리치고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지난해 우승팀인 한국의 'Unknown(언노운)'이 3위, 중국의 ‘得偿所愿(더창수오위엔)’이 4위를 차지했다.
이번 ‘2012 FSW’에는 경기 이외에도 디제이 퍼포먼스와 비보이 공연, 치어리더 응원무대 등 다양한 볼거리가 풍성, 행사장에 참석한 각국의 프리스타일 유저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2012 FSW’에 관한 보다 자세한 소식은 ‘프리스타일’ 공식 홈페이지(http://fs.joycity.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JCE는 최근 베트남 게임업체 ‘VTC온라인(Vietnam Multimedia Corporation Online, 대표 Tran Phuong Huy)’과 온라인 농구 게임 ‘프리스타일2’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베트남 정보통신부 산하 국영 방송국 VTC 그룹의 자회사인 ‘VTC온라인’은 온라인 게임과 뉴스 포털, 게임 TV 채널 등 다양한 부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굴지의 미디어 기업으로, ‘오디션’, ‘크로스파이어’ 등의 다양한 한국 게임을 현지에 성공적으로 서비스한 경험이 있다.
이번 계약으로 JCE는 ‘프리스타일2’를 대만, 중국에 이어 베트남에도 선보일 수 있게 됐으며, ‘VTC온라인’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베트남 농구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철저한 현지화와 안정적인 네트워크 환경 구축에 매진할 계획이다.
‘VTC온라인’의 트란 퐁 휘(Tran Phuong Huy) 대표는 “스포츠 게임의 조예가 깊은 JCE와 파트너십을 맺게 되어 정말 기쁘다”며 “다년간 쌓아온 풍부한 노하우로 ‘프리스타일2’의 성공적인 베트남 시장 안착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