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3세대 코어로 알려진 아이비브릿지 (Ivy Bridge) 데스크탑 및 모바일 프로세서를 발표하면서 22nm 공정과 트라이게이트 (Tri-Gate) 트랜지스터 기술을 공개했는데 이 기술을 자사이 SoC 기반 프로세서에도 도입할 것이라는 소식이다.
인텔은 22nm SoC 전략을 IEDM 2012 (Internation Electron Devices Meeting)를 통해 공개하면서 데스크탑과 모바일에 이어 자사의 차세대 SoC 기반 프로세서에도 이를 도입해 전력 효율 등을 끌어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22nm 트라이게이트 3D 트랜지스터 기술을 도입할 경우 기존 32nm SoC와 비교해 성능은 20%에서 최대 65%의 향상과 전력 효율면에서도 큰 진전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전했다.
현재 22nm 트라이게이트 3D 트랜지스터 기술은 아이비브릿지 프로세서, 그리고 차후 등장할 차세대 CPU 하스웰 (Haswell)에도 도입될 것으로 알려졌다. 하스웰은 모바일 SoC도 준비 중인 만큼 이를 도입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기존 코드명 실버몬트 (Silvermont)로 알려진 아톰 (Atom) 기반 SoC 역시 재디자인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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