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http://www.mgame.com/, 대표 권이형)은 북미 지역에서 서비스 중인 드래곤 소재 MMORPG ‘로드(Rise Of Dragonian Era, 이하 RODE)’의 글로벌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2일(수) 밝혔다.

현재 북미 지역에서 서비스 중인 ‘RODE’는 두 연합간의 대립 전쟁을 다룬 드래곤 소재의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로, 영어 이외에 스페인어, 터키어, 한국어 등 총 4가지 언어를 지원하는 글로벌 서버를 오픈하며 12월 12일(수)부터 12월 14일(금)까지 3일동안 사전 공개서비스를 실시한다.
기존 회원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PvP(유저간대결) 시스템을 개선하고, 게임 내에서 쌓은 명성수치를 사용해 PvP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는 ‘PvP장비 아이템’, 자신의 진영을 사수하는 방식의 ‘도미네이션전’ 등의 국지전 모드를 추가하였다.
엠게임 변정호 이사는 "4개 언어를 지원하는 ‘RODE’의 글로벌 서비스를 통해 국내 회원을 포함한 전 세계 회원이 하나의 서버에 입장해 원하는 언어로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며 "이번 사전 공개서비스 이후 20일(목) 정식 서비스에 돌입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 고 전했다.
한편, ‘RODE’의 이번 사전 공개서비스는 RODE 회원이면 전 세계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RODE 공식 홈페이지(http://rode.netgam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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