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소스 솔루션 기업 레드햇(www.redhat.com)은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기반 SAP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에 대해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가상화 3.1 이 인증을 획득했다고 발표했다.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가상화는 엔터프라이즈 사용자를 위한 핵심 업무용 엔드투엔드 오픈소스 가상화 인프라로서, 커널기반 가상머신(KVM)의 오픈 가상화 하이퍼바이저와 오버트(oVirt) 오픈소스 프로젝트 기반의 관리 툴을 제공한다.
이번 인증에 대해 레드햇 측은, 지난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가상화 3.0 플랫폼 인증에 이어 양사가 가상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평가하였으며, 현재 전세계적으로 SAP 솔루션과 함께 이용 가능하다.
레드햇의 제품 및 기술 총괄 폴 코미어(Paul Cormier) 사장은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가상화 3.1은 SAP 애플리케이션처럼 업무 핵심 워크로드를 대규모로 운영하는 고객에 이상적인 솔루션”이라고 소개했다.
SAP의 글로벌 기술 파트너 담당 톰 콜렛(Tom Collett) 글로벌 부사장은 “양사는 기업 고객에 필요한 성능과 비용 효율성 향상을 위해 끊임 없이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러한 협력 관계를 발전시켜 가상화 및 클라우드 구축을 위한 고객 요구를 충족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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