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클라우드 서비스 ‘N드라이브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이 12월 17일 오늘 누적 다운로드 1000만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N드라이브 모바일앱의 기능에는 사진을 N드라이브에 자동보관해주는 ‘자동 올리기’ 기능이 있으며, 자동 올리기 기능을 활용하면 스마트폰의 분실이나 고장 시에도 N드라이브를 통해 사진을 관리할 수 있다.
네이버 측에 따르면, N드라이브 앱 이용자 중 절반 가량이 ‘자동 올리기’ 기능을 쓰고 있으며, 모바일 앱을 통해 업로드 되는 사진은 하루 평균 1000만장이 넘고, 데이터 사용이 걱정되는 이용자들을 위해 wi-fi 환경에서만 자동 올리기 기능도 제공한다.
그리고 N드라이브에 저장된 모든 파일들은 3개의 복제본을 생성하고, 이는 서로 다른 서버에 할당되어 있어 서비스 장애나 해킹 등으로 특정 서버에 문제가 생겨도 정상 동작하는 복제본이 서비스를 가능하게 한다.
한편, N드라이브앱 1000만 다운로드를 기념해 12월 31일까지 이벤트도 진행된다.
친구에게 N드라이브 앱을 추천하면 매일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제공하며, 또한, 5명 이상 추천하면 N드라이브 100GB연간 이용권, 10명 이상 추천하면 5만원 상당의 CJ외식상품권을 각각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선물한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