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대표 사카이 켄지, http://www.sony.co.kr/)는 12월 18일(화) 서울 동작구 상도동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청운종합복지원 소속 아동양육기관 ‘청운보육원’에서 ‘2012 소니코리아 러브 프로젝터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소니코리아 러브 프로젝터 캠페인’은 문화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저소득층 가정 어린이들의 보금자리인 보육원 등을 대상으로 소니코리아의 풀HD급 빔프로젝터, 노트북 등의 전자제품과 소니 그룹의 영화, 음악, 게임 등 엔터테인먼트 자산을 활용하여 강당 및 컴퓨터실을 꾸며주는 문화공헌사업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청운보육원 신축을 맞아 해당 기관에 소속된 70여 명의 아동들에게 보다 나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소니코리아에서 풀HD급 빔프로젝터 2종과 노트북 12종을 기증하여 강당 및 컴퓨터실을 영화관과 교육시설로 꾸며주는 활동이 이루어졌으며, 그와 함께 소니코리아 임직원 30여 명은 아이들이 거주하는 보금자리의 청소 봉사를 실시하였다.
본 행사에서 소니코리아 임직원 30여 명은 청운보육원 아동들과 함께 ‘러브 프로젝터 1호’를 비롯한 선물 기증식과 소니픽쳐스의 영화 관람 행사를 진행한 후 소니뮤직 소속 뮤지션 나희경과 로맨틱멜로디초비의 공연을 감상하였다. 그리고 저녁 식사 후에는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의 PlayStation®3 및 PS Vita 게임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소니코리아 사카이 켄지 사장은 '이번 행사는 교육 문화 시설 제공을 통해 아이들의 문화 감성을 자극하여 꿈과 상상을 펼치며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하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되었다'며, '소니코리아는 앞으로도 도움을 필요로 하는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후원활동을 통해 한국 사회에 기여하는 책임있는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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