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는 1세대 APU 라노 (Llano) 후속으로 2세대 APU 트리니티 (Trinity)를 발표하고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트리니티 후속 APU에 대한 소식이 전해졌다.
2세대 APU 트리니티의 후속으로는 코드명 리칠랜드 (Richland)로 불리는 APU가 알려져 있는데 fudzilla는 차세대 APU로 알려진 리칠랜드는 플래그십 제품이 A10-6800K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리칠랜드 APU는 AMD의 2013년 로드맵에 등장했던 프로세서로 28nm 공정을 적용하며 트리니티 APU에 적용한 파일드라이버 (Piledriver)의 업그레이드, 그리고 이기종 컴퓨팅 (HSA) 향상된 2세대 GCN (Graphics Core Next) 아키텍처를 적용한 GPU가 탑재될 것으로 알려졌다.

플래그십으로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A10-6800K는 쿼드 코어와 TDP 100W, 소켓 FM2를 적용해 하위 호환, 라데온 HD 8000 시리즈 GPU가 통합될 것으로 예상된다.
2013년 리칠랜드 APU를 이어 2014년 AMD는 파일드라이버 후속 스팀롤러 (Steamroller) 코어 기반의 카베리 (Kaveri)로 알려진 APU를 공개할 것으로 예상되며 2013년 중반에는 기존 브라조스/ 브라조스 2.0 (Brazos/ Brazos 2.0)를 대체할 저전력 APU인 카비니 (Kabini) 저전력 APU를 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소식을 전한 fudzilla는 A10-6800K와 다른 듀얼 및 쿼드 코어 APU는 2013년 2분기 6월 즈음의 출시를 예상했으며 양산은 2013년 1분기에 시작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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