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은 12월 28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에 위치한 NHN 본사에서 구자철 선수와 <위닝일레븐 온라인> 모델 계약식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구자철 선수(가운데)와 NHN 스포츠게임 사업부 우상준 부장(좌측), 코나미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초소카베 아키요시 총괄 PD(우측)의 기념 촬영 모습
이번 계약을 통해 구자철 선수는 앞으로 1년간 <위닝일레븐 온라인> 모델로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계약식에 앞서 독일 현지에서 촬영된 '구자철 선수의 축구 금단현상' 스토리 영상은 지난 12월 20일 <위닝일레븐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된 후 17만 건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였다.
구자철 선수는 '평소에 동료 선수들과 <위닝일레븐>을 자주 즐기는 팬인데 <위닝일레븐 온라인> 모델로 발탁되어 그 누구보다 기쁘다'며, '<위닝일레븐 온라인>이 출시되면 더 자주 게임을 즐기게 될 거 같아 걱정이 될 정도로 오픈 베타 서비스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구자철 선수의 <위닝일레븐 온라인> 홍보 영상과 향후 모델 활동에 대한 소식은 <위닝일레븐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http://weo.naver.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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