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올해 아이비브릿지 (Ivy Bridge) 후속으로 차세대 CPU인 하스웰 (Haswell)을 출시할 계획이며 CPU와 GPU 성능 모두 기존보다 향상될 것으로 알려졌다.
인텔 하스웰은 이전에 CPU 성능은 최대 10%, 내장 GPU 성능은 최대 2배 가량 향상될 것으로 알려졌는데 최근 fudzilla는 인텔이 하스웰의 CPU 성능을 최대 15%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내장 GPU 성능 향상에도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하스웰의 CPU와 내장 GPU는 기존 아이비브릿지의 내부 효율 개선, 그리고 전력 효율의 향상이 우선되며 내장 GPU는 GT1/ GT2, 그리고 GT3가 새로 추가된다.
GT1과 GT2는 주로 데스크탑 제품군에 탑재되며 GT3는 모바일 CPU에 탑재될 것으로 알려졌다. GT2는 이전 하스웰 데스크탑 제품군 대부분에 탑재되었고 인텔 HD Graphics 4600으로 소개된 바 있다.
모바일에 탑재될 GT3는 인텔에 따르면 퀵싱크 3.0으로 실시간 트랜스코드시 최대 12배를 향상할 것으로 언급되고 있으며 이 수치는 소프트웨어 최적화 및 최적의 상황에서의 결과일 것이라고 전했다. GT3 그래픽의 성능은 3DMark Vantage 퍼포먼스 기준으로 최대 2배가 향상될 것으로 알려졌다.
CPU 성능 15% 향상은 울트라북과 노트북 플랫폼인 Shark Bay 2013에 주력해 적용될 것이라고 전했는데 같은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하는 만큼 데스크탑 역시 향상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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