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엔씨디지텍(대표 진건도, http://www.ncdigitech.com/)은 ZTE의 스마트폰 ‘Z Phone’(모델: V889F)을 국내 시장에 유통한다고 전했다.

ZTE Z Phone은 1GHz 듀얼코어 프로세서와 10.2cm(4인치) 디스플레이(800x480 해상도), 500만 화소의 후면 카메라 등이 탑재되었다. 개통된 유심(USIM)을 장착하면 바로 통화용으로 사용 가능하며, 연속 통화는 최대 5시간, 연속 대기 시간은 최대 30시간을 지원한다.
또한 운영체제는 안드로이드 4.0 ICS(아이스크림 샌드위치)가 채택되었으며, ICS 레퍼런스 UI로 구성되었다. 크기는 122x63㎜, 무게는 132g, 두께는 9.9㎜다.

ZTE 영업부 김종영 팀장은 '합리적인 가격의 ZTE 스마트폰에 대한 저변 확대에 힘쓸 예정이다. 온라인 몰과 쇼셜커머스 등을 통한 판매는 이미 개시하였고, 추후 대형마트 및 편의점 등을 통한 소비자와의 접근성을 증가시킬 것이다. 또한 MVNO 사업자 등과 결합 상품을 병행하여 더욱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를 망설이는 소비자들의 구매욕을 해소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ZTE Z Phone의 국내 출시 가격은 23만9천 원이며, 특정한 약정 없이 이동통신사 서비스에 가입할 수 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유통사인 엔씨디지텍(1577-7155 / http://www.ncdigitech.com/)에 문의하여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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