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SCEK, 대표: 카와우치 시로, http://www.playstation.co.kr/)는 개발사 '니폰이치 소프트웨어(Nippon Ichi Software)의 20주년 기념작 ‘신과 운명혁명의 패러독스(Kamisama to Unmei Kakumei No Paradox)’를 PlayStation®3 (PS3™)용으로 1월 24일(목) 정식 발매한다고 밝혔다.

게임의 스토리는 평범한 고등학생 소년이 제비 뽑기 추첨에서 1등을 하면서 하루 아침에 신이 된다는 내용으로 시작된다. 신이 된 주인공의 사명은 바로 지구 상에 존재하는 사람, 동물, 심지어 동화에 등장하는 인물에 이르기까지 모든 만물의 소원을 이루어 주면서 운명을 혁명하는 것이다.
‘신과 운명혁명의 패러독스’에 등장하는 7명의 천사들은 각자 자신만의 고유 능력을 갖고 있다. 이를 통해 신과 천사가 착용하는 천장신기라는 장비를 조합하면 캐릭터의 외형과 필살기를 바꿀 수 있으며 마법사, 용사, 메카닉 버전 등으로 커스터마이즈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신과 운명혁명의 패러독스’는 게임 소프트웨어 뿐만 아니라 '초보 신을 위한 운명혁명 바이블' 책자 그리고 '사운드 트랙 CD ~천계의 조율~ 2장'이 포함된 초회한정판을 별도로 출시한다. 소프트웨어 일반판의 국내 출시가격은 59,800원이며, 초회한정판은 89,800원이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소개는 PlayStation® 공식 웹사이트 http://www.playstation.co.kr/를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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