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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세서 시장의 강자로 군림하고 있는 인텔의 펜티엄4 프로세서가 내년에는 3 Ghz에 도달한 전망이다.
인텔의 한 관계자는 "펜티엄 4 프로세서의 클럭은 이미 3Ghz를 넘어섰으며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에서 열린 프로세서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시제품이 선보였다"고 밝혔다.
현재 인텔은 제조 공정을 0.13미크론으로 옮기면서 프로세서 클럭을 계속적으로 높이고 있다.
지난 달 인텔은 애리조나주 Chandler에 20억 달러를 들여서 Fab 22를 설립했다.
출저 http://www.hwla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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