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2회째를 맞는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I) 2013에서는 사진과 영상을 찍는 카메라의 컨셉에 맞춰 주요 부스별로 관람객들의 눈을
즐겁게 하는 모델들이 함께 했다.
서울 모터쇼와 행사 기간이 겹치는 바람에 이런 행사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유명 레이싱 모델들이 많이 줄었지만, 그 대신 레이싱 모델 앞에
장사진을 이루는 광경도 사라져 관람객들이 부스를 둘러보기 좀더 쉬워졌다. 물론 기자가 취재한 날은 P&I가 개최된 평일 첫날이었기 때문에
주말에는 많은 관람객으로 붐빌 것으로 생각된다.
캐논 부스




니콘 부스




소니 부스









삼성전자 부스







펜탁스 부스





시그마 부스






탐론 부스










샌디스크 부스

후지필름 인스탁스 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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