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능 경쟁 대신 시장 점유율 확대 꾀하는 윈도우 폰 7.5
애플 아이폰을 시작으로 휴대폰 시장이 스마트폰 중심으로 급속도로 발전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모바일 OS(운영체제)의 춘추전국시대가 지나면 결국 애플 iOS와 구글 안드로이드,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MS)의 윈도우 폰만이 살아남을 것으로 예상했다.
실제로 RIM 블랙베리의 부진, 노키아의 심비안 포기, HP의 webOS 오픈소스화 등 현재까지 모바일 시장의 흐름을 보면 애플과 구글이 앞으로도 계속 강세를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에는 이의가 없다.
다만 이들에 맞서 3대 메이저 세력으로 등극할 것으로 기대했던 MS 윈도우 폰 진영은 지난 해 윈도우 폰 7.5로 본격적인 글로벌 판매를 시작했음에도 아직까지 인상적인 성과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애플에 의해 완벽하게 통제되는 iOS나 제조사 숫자 이상의 제품들이 쏟아져나오는 안드로이드와 달리 윈도우 폰은 7.5 망고 버전이 나오고 노키아가 참전한 현재까지도 윈도우 폰을 대표할 만한 플래그십 모델을 찾아보기 어렵다.
오히려 올해 발표된 LTE 지원 루미아 900이나 윈도우 폰 탱고 관련 뉴스를 보면 급격한 하드웨어 스펙 향상보다는 중보급형 시장을 중심으로 탄탄한 점유율을 다지려는 MS의 전략을 읽을 수 있다.
KT를 통해 단독 출시된 노키아 루미아 710도 이런 측면에서 MS의 윈도우 폰 전략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제품인데, MS가 직접 관리하기 때문에 제조사 단말기 종류에 상관없이 공통적으로 누릴 수 있는 윈도우 폰 7.5 망고 버전의 기능들을 보다 저렴하게 많은 국내 소비자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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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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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 루미아 7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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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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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컴 MSM8255 스냅드래곤 (1.4GHz 싱글코어 프로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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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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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컴 Adreno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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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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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2MB RAM 8GB ROM(약 6GB 사용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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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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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인치 TFT LCD 디스플레이 (800x480 해상도, 정전식 멀티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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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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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DMA / HSPA / G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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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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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2.11b/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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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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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2.1 + ED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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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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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면 500만 화소 AF 카메라 with LED 플래시 (720p HD 동영상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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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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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64 / H.263 / MPEG-4 / W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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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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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C / eAAC / eAAC+ / MP3 / MP2 / WMA / AC-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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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출력 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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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mm 이어폰 잭, micro US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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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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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속센서, 근접센서, 조도센서, 지자기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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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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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mAh 배터리팩 2개 (통화시간 504분, 대기시간 406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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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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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4 x 119 x 12.5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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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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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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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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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화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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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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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윈도우 폰 7.5 망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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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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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윈도우 폰 7.5 스마트폰 라이브 타일과 허브 기능이 결합된 메트로 UI 탑재 MS 오피스 문서 및 아웃룩 일정관리 지원 외장 메모리 미지원 마켓 플레이스 통해 유/무료 윈도우 폰 앱 다운로드 스카이드라이브(SkyDrive) 클라우드 스토리지 제공 블랙, 화이트, 블루, 핑크, 옐로우 컬러 백 커버 교체(별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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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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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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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통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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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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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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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0,000원 (2년 약정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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