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07-11-15 13:00
[스페셜]

드디어 등장한 DX10.1 지원 HD 3870과 3850, 달라진 점과 성능을 살펴보자!

1. 처음 2. DirectX 10.1을 지원하는 HD 3870과 HD 3850
3. HIS Radeon HD 3870과 3850 4. 테스트 사양 및 3DMark06, 게임 성능
5. 3DMark06 및 게임의 AA/AF 성능 6. 테스트 그래픽 카드들의 소비전력 비교
7. DX10.1 지원과 낮아진 가격, 그리고 향상된 성능

     2. DirectX 10.1을 지원하는 HD 3870과 HD 3850



 

 

 

 

 

 

최초의 DirectX 10.1 지원 그래픽 카드 AMD ATI의 HD 3870과 HD 3850!

DirectX 10 지원 최초의 타이틀은 경쟁사인 NVIDIA의 GeForce 8800 시리즈다. 하지만, 이에 질세라 AMD ATI는 DirectX 10에서의 부진을 만회하기 위해 출시가 늦어진 만큼 DirectX 10.1 최초라는 수식어를 가진 HD 3870과 HD 3850의 두 가지 그래픽 카드를 내놓았다.

여기서는 DirectX 10.1을 지원하는 Radeon HD 3870과 HD 3850의 두 가지 제품이 어떠한 특징들을 가지고 있는지를 먼저 살펴본 후 본격적으로 제품과 성능을 살펴보도록 하겠다.

[AMD ATI Radeon HD 3800 시리즈는 이렇게 바뀌었다!]

이번에 발표된 AMD ATI Radeon HD 3870과 HD 3850을 포함한 HD 3800 시리즈는 위 이미지 하나만 보면 어떻게 바뀌었는지 쉽게 파악할 수 있다. 먼저, 지난 HD 2000 시리즈들과 큰 차이라면 그래픽 카드로는 최초로 DirectX 10.1을 지원하는 것이고 추가로 PCI-Express 2.0 규격을 지원하게 된 것이다. 또한, 이전 HD 2000 시리즈들과 같이 HD 비디오 가속 (H.264와 VC-1 가속을 위한 UVD (Unified Video Decoder)를 내장하고 있다.)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지난 HD 2900XT 같은 경우 80nm 공정을 적용하였음에도 많은 트랜지스터의 내장과 높은 클럭 등으로 높은 온도와 소비전력이 문제로 제기되었는데 이번에 등장한 RV670 즉, HD 3870과 HD 3850은 55nm 공정을 적용하고 ATI PowerPlay 기술을 적용하여 소비전력 부분에서 상당히 개선된 모습을 보여주게 된다.

마지막으로 이전의 ATI CrossFire 기술을 발전시켜 최대 4개까지 연결하여 쿼드 구성도 할 수 있는 ATI CrossFire X 기술을 도입하고 멀티 GPU 구성에서의 ATI OverDriver 기능을 적용할 수 있게 바뀌었다.

 

그러면, 이제부터 HD 3800 시리즈가 어떻게 바뀌었는지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도록 하자.

 

3세대 Radeon HD 3800 시리즈

Radeon HD 시리즈에 사용되는 HD는 High Definetion의 약자로 선명하고 높은 해상도를 가진 정도로 해석될 수 있는데 AMD ATI에서 HD에 주안점을 두게 된 처음의 제품들이 X1000 시리즈였다고 보면 이들이 1세대이고 이어서 등장한 HD 2000 시리즈는 2세대, 그리고 오늘 살펴볼 HD 3800 시리즈가 3세대라고 볼 수 있다. 여기에도 나와있듯이 HD 3870 제품이라면 3은 3세대를, 8은 제품군, 뒤의 70은 XT 버전을 나타낸다. 뒤에도 살펴보겠지만, HD 3870에 사용된 RV670은 RV670XT로 인식되고 높은 코어 클럭을 가진다. HD 3850의 경우 RV670 Pro로 코어 클럭이 좀 더 낮게 설정되어 있다.

 

DirectX 10.1을 지원하는 HD 3870과 HD 3850

DirectX 9에 이은 DirectX 10은 CPU의 부하를 줄여 GPU의 처리 효율을 높이는 방향으로 발전되었고 이를 이어가는 DirectX 10.1도 DirectX 10의 기능들을 모두 적용할 수 있다. DirectX 10.1 적용에 따라 프로그래밍의 가능성 향상, 파이프라인 정밀성 증대, HDR 라이트닝 강화, 안티앨리어싱을 통한 성능 및 이미지 품질 개선이 이루어지고 있다. 또한, 이미지 품질 향상을 위해서 실시간 Global illumination을 비롯하여 안티앨리어싱 (Anti-Aliasing, AA) 지원의 제한을 자유롭게 해주고 있다.

DirectX 10.1을 지원하는 HD 3870과 HD 3850은 위의 표에 나타나있는 것과 같이 기존의 DirectX 10에서 지원하지 못하는 기능들을 추가로 제공하고 있다. 대표적인 것들로는 Shader Model 4.1, 32bit FP Texture Filtering, Indexed Cube Map Arrays, Independent Blend Modes Per Render Target, Pixel Coverage Sample Masking, Read/Write Multi-Sample Surfaces With Shaders, Gather4 Texture Fetching을 들 수 있다.

Shader Model 4.1은 기존의 DirectX 10에서 지원하던 Shader Model 4.0에서 더 늘어난 리소스 사용 등을 통해 프로그래머들은 더 많은 자원을 활용할 수 있고 사용자들은 향상된 효과들을 기대할 수 있게 된다. 여기에는 HDR 렌더링에서의 효과 향상을 위한 32bit FP Texture Filtering을 비롯하여 멀티렌더링으로 생성된 결과물을 합하는 과정에서의 처리 능력 향상을 위해 블랜딩 과정을 독립적으로 설정할 수 있는 방법 적용, 블랜딩 과정에서 필요한 16bit 정수연산 (Int16)을 통해 지오메트리 연산 성능 개선, 렌더링 파이프라인 전체의 정밀도 향상, 옵션이 되었던 128bit Floating Point Texture Format 기본 적용, DirectX 10의 텍스처 배열 구조를 통해 생성된 CubeMap 자체의 배열 구조를 정의하여 성능 향상을 얻을 수 있다.

또, 멀티코어 즉, 듀얼 및 쿼드 코어 프로세서 시스템에서의 성능 향상을 위해 그리기와 렌더링 과정에서의 반사와 굴절을 표현하는 과정에서 API 호출을 줄여준다. Global illumination은 지오메트리 쉐이더를 통한 Cube map 배열 생성 부분에서 이미지 품질을 증가시키기 위해 사용한다.

그리고 복잡한 쉐이더 처리에서의 성능 향상을 위해 Vertex Shader 입출력 처리 부분 역시 기존 DirectX 10에서 쉐이더 당 128bit 16개의 처리가 가능하였던 것과 비교하여 DirectX 10.1에서는 128bit 32개의 두 배의 처리가 가능해져 쉐이더의 처리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게 된다.

Gather4는 컴퓨터 어플리케이션의 흐름을 향상시키기 위한 기능으로 필터링되지 않은 텍스처 블럭 값의 2x2 블럭을 싱글 bilinear 필터 텍스처에 위치하도록 패치하여 검색하도록 하는 방식이다.

또한, DirectX 10.1에서는 앞서 언급하였듯이 픽셀 당 최소 4 샘플 즉, 4x MSAA (Multi-Sampled) 안티앨리어싱을 적용하게 되며, 저가형부터 고급형 모델 모두에 강제 적용하게 된다. 하지만, 이를 적용할 경우 저가형 제품들은 성능이 낮기 때문에 안티앨리어싱 적용에 따른 성능 저하가 더 크게 부각되는 문제도 가지고 있다. 여기에 Pixel Coverage Mask 기법을 사용한다. Mask는 픽셀 지역의 샘플링을 빠르게 접근할 수 있게 해주어 모션 블러 효과나 파티클, 수목 표현 등을 빠르고 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해주며, 성능 저하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게 된다. 또, Pixel Coverage Mask 기법은 픽셀 쉐이더를 통한 안티앨리어싱 프로그래밍을 가능하게 해주어 HDR 렌더링 과정 등에서도 품질과 성능을 개선할 수 있다.

그리고 DirectX 10.1에서는 DirectX 10이 WDDM 2.0을 사용하였던 것에서 WDDM 2.1을 사용하게 되어 이전보다 향상된 GPU 멀티 태스킹 구현 및 멀티 GPU 부분에서 더 나은 처리 능력을 끌어올릴 수 있도록 해준다.

마지막으로 여기에도 나타나있듯이 DirectX 10.1은 아직 등장하지 않은 Windows Vista Service Pack1 (SP1)에서 기존의 DirectX 10에서 지원하지 않는 기능들을 제대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따라서, 현재 HD 3870과 HD 3850이 있어도 DirectX 10.1을 지원하는 게임 등이 부족하고 Vista SP1이 등장하기를 기다려야 한다.

여기서 살펴본 DirectX 10과 10.1에 대해 궁금한 부분들은 이전 보드나라의 기사인 코드명 G80, DirectX 10, nVIDIA GeForce 8800 / 도대체 어떤게 바뀐거야?와 DX10.1에 대한 모든것, DX10에 비해 어떻게 바뀌었나? 기사를 참조하자.

 

R600과 동일한 구성에 메모리 인터페이스가 256bit로 줄었다.

HD 3870과 3850은 RV670 코어를 사용하고 있으며, R600과 동일한 구성에 DirectX 10.1 지원이 추가된 차이를 보인다. R600 즉, HD 2900XT처럼 320개의 스트림 프로세서와 16개의 텍스처 유닛, 16 렌더 백엔드, 프로그래머블 테셀레이터 유닛도 동일하다.

또한, 내부 512bit 링버스 메모리 아키텍처가 적용되고 있는 것도 동일하다. 다만, 메모리 인터페이스는 기존의 512bit에서 절반인 256bit로 줄어들었다. 메모리 인터페이스를 줄이는 대신 RV670 제품들은 메모리 클럭과 코어 클럭을 높여 부족한 부분을 매우게 된다.

더 자세한 아키텍처 등의 내용은 AMD ATI Radeon HD2900XT는 지난 기사인 R600의 모든 것을 보여주마! AMD ATI Radeon HD 2900XT를 참조하자.

 

55nm 공정을 처음 적용한 RV670!

[80nm R600 (좌)/ 55nm RV670 (우)]

RV670은 DirectX 10.1 최초 그래픽 카드라는 타이틀과 55nm 공정을 처음 적용한 코어라는 두 가지의 타이틀을 가지게 된다. 앞서도 언급하였듯이 55nm 공정을 적용함에 따라 더 작은 다이에 더 많은 트랜지스터를 내장하면서 소비전력을 훨씬 줄일 수 있게 된다.

HD 2900XT에 사용된 R600 코어는 80nm 공정이 적용되고 700million개의 트랜지스터가 내장되어 코어의 크기가 큰 반면, 55nm 공정이 적용된 RV670은 666million개의 트랜지스터가 내장되어 34million개의 트랜지스터 차이 정도의 차이로 크지 않음에도 코어의 크기가 상당 부분 줄어든 것을 확인할 수 있다.

 

HD 비디오 가속을 위한 UVD (Unified Video Decoder) 제공!

[H.264와 VC-1 코덱이 적용된 다양한 영화 타이틀, 점유율 비교]

Radeon HD 2900XT의 경우 뒤이어 등장한 HD 2600/ 2400과는 다르게 UVD가 제공되지 않아 H.264와 VC-1 코덱을 사용한 HD 영상들을 감상하기 위해서는 듀얼 코어 이상의 CPU들이 필요했다. 하지만, HD3800 시리즈 (HD 3870/ 3850)는 UVD를 내장하여 H.264와 VC-1 코덱을 하드웨어 가속하여 낮은 CPU 점유율을 통해 원활한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경쟁사의 BSP 등이 내장된 GPU와 영상 가속시의 CPU 점유율을 더 낮출 수 있게 되었다고 소개하고 있다.

또, HD 2000 시리들처럼 HDCP 키롬을 GPU에 내장하고 오디오 컨트롤러 역시 포함되어 HDMI 출력시 오디오 출력도 가능해진다.

 

ATI PowerPlay

Radeon HD 3870과 3850은 이전의 HD2900XT와는 달리 효율적인 사용을 위해 ATI PowerPlay를 지원한다. 이 기술은 GPU의 사용량에 맞추어 자동으로 소비되어야 할 전력을 맞추어 준다. GPU의 사용이 적으면 클럭을 낮추는 등의 작업을 통해 소비전력을 줄이고 반대의 경우 그에 맞는 소비전력을 보여 이전보다 GPU에 최적화된 전력소비를 보이게 된다.

 

AMD ATI Radeon HD 2900XT, HD 3850, HD 3870 스펙 비교

스펙

AMD ATI Radeon HD 3870

AMD ATI Radeon HD 3850

AMD ATI Radeon HD 2900XT

제조 공정

55nm

55nm 80nm

코어

RV670

RV670 R600

트랜지스터 수

666milion

666milion 700milion
코어 클럭 775+MHz 670MHz 740MHz

쉐이더 클럭

775+MHz

670MHz 740MHz

Stream Processors

320

320 320
메모리 클럭/ 인터페이스 2250 (1125)MHz/ 256bits 1660(830)MHz/ 256bits 1650(825)MHz/ 512bits
메모리 대역폭(GB/sec) 72GB/s 53.12GB/s 105.6GB/s
ROPs 16 16 16
Render Back-Ends 16 16 16
Math Processing Rate (Multiply-Add) 497+ GigaFLOPS 428 GigaFLOPS 475 GigaFLOPS
HDCP 지원 지원 지원 지원
RAMDACs 400MHz 400MHz 400MHz
버스 PCI-Express 2.0 PCI-Express 2.0 PCI-Express 2.0
DirectX 지원 10.1 10.1 10
Tessellation Unit 제공 제공 제공
UVD (Unified Video Decoder) 지원 지원 미지원
ATI PowerPlay 지원 지원 미지원

Radeon HD 3870과 3850은 기존에 나와있는 HD 2900XT와 비교하여 동일한 320개의 스트림 프로세서, 16개의 ROP와 렌더 백 엔드, HDCP 지원, 테셀레이션 유닛 등을 지원하고 있다. 제조 공정은 80nm에서 55nm 공정이 적용되어 소비전력 등을 줄일 수 있게 되었다. 트랜지스터 수는 34million 개가 줄어든 666million개를 사용하며, HD 3870의 경우 더 높아진 코어와 메모리 클럭을 통해 256bit로 낮아진 메모리 인터페이스를 보완해주고 있다. 그 외에 수학 프로세싱 능력이 이전보다 더 높아지고 H.264와 VC-1 가속을 해주는 UVD를 비롯하여 소비전력을 줄여주는 기술인 ATI PowerPlay를 지원하고 있다.

 

AMD ATI Radeon HD 2900XT 및 경쟁 칩셋과 스펙 비교

제품명

RD HD 3870/3850

GF 8800 GT

GF 8800 GTS

Radeon HD 2900XT

제조 공정

55nm

65nm 90nm 80nm

트랜지스터

666백만

754 백만

681 백만

700 백만

코어 클럭

775+/ 670Mhz

600 Mhz

500 Mhz

740 Mhz

Shader 클럭

775+/ 670Mhz

1500 Mhz

1200 Mhz

740MHz

Stream 프로세서

320 개

112 개

96 개

320개
Native
DirectX

DirectX 10 / Shader Model 4.1

DirectX 10 / Shader Model 4.0

DirectX 10 / Shader Model 4.0

DirectX 10.1/ Shader Model 4.0
메모리 인터페이스

256 Bits

256 Bits

320 Bits

512 Bits
메모리 클럭

2250 (1125)/ 1660(830)MHz

1800 (900) MHz

1600 (800) MHz 1650 (825) MHz

메모리 용량

GDDR3/4 512MB, 256MB

GDDR3 512MB, 256MB

GDDR3 640MB, 320MB GDDR3/4 512MB, 1GB

ROP

16

16

20

16

텍스쳐 Fill Rate

-

33.6 GT/s

24 GT/s

-

Display Out Color

채널당 10 Bit

채널당 10 Bit

채널당 10 Bit

채널당 10 Bit
가격 $150-250 $199-249 - -

얼마 전 발표된 NVIDIA의 GeForce 8800GT와 스펙을 비교하였는데 차이라면 DirectX 10.1 지원과 Shader Model 4.1 지원, 그리고 HD 3870은 더 높은 메모리 클럭과 코어 클럭이 적용되고 있다. 스트림 프로세서도 GeForce 8800GT는 8800GTS보다 늘어난 112개가 적용되고 HD 3870과 3850은 320개가 적용된다. 메모리 인터페이스는 동일한 256bit를 가진다.

가격은 8800GT가 $199-249로 256MB는 $199에 가깝고 512MB는 $249에 가깝지만, 국내에 출시된 8800GT 512MB는 이보다 더 높은 20만원 대 후반에 판매되고 있다. HD 3870과 3850 역시 $150에 가깝게 HD 3850이, HD 3870이 $250에 가까우며, 실제 국내에 판매될 가격은 8800GT보다 낮은 가격과 더 많은 수량을 판매할 예정이다. HD 3870과 3850은 8800GT처럼 구입하기 어렵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태그(Tag)  : 라데온 HD 3870, 라데온 HD 3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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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경욱 前 기자 / 필명 바이퍼투 / 바이퍼투님에게 문의하기 press@bodnara.co.kr
남들은 스마트폰이나 타블렛 PC에 관심을 갖고 있지만, 여전히 PC가 좋다. 새로운 것, 독특한 것을 좋아하지만, 남앞에 나서거나 사진찍히는 것을 싫어해 기자에는 제일 어울리지 않는 성격. 누구보다 빠르게 PC 하드웨어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PC 하드웨어에 대한 열정은 현재진행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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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항목별 평가 코멘트
9.0   성능
 HD 2900XT 대비 전반적으로 높아진 성능
9.0   발열 및 소비전력
 55nm 공정을 적용하여 발열 및 소비전력 감소
9.0   가격
 경쟁 제품 대비 저렴한 가격
9.0 기자종합평점
(평균점수아님)
독자종합평점
총참여 130명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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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sudokim (sudokim) / 07-11-15 12: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900xt는 완전 8800gts때문에 무너젔지만
3870은 8800gt에 비해서 성능는 떨어지지만 가격만 저렴하게 아오면
8800gt와 충분히 경쟁이 가능할꺼같습니다.
3870은 다음 그래픽카드가 나오이전 중간단계같지만요
다음 리뷰때는 동영상화질같은 것도좀 리뷰해주세요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5 12: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드디어 AMD에서 제대로 된 반격을 한 것 같군요. 이 기사대로라면 충분히 선전할 수 있는 제품 같습니다. 8800GT가 우리나라에서는 꽤 높은 가격대인데다가 물량도 적어서 아쉬웠는데 HD 3800 계열의 등장으로 선택권이 더 늘었네요.
폭탄베니스 (korstds) korstd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5 13: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엇보다도 그간의 ati와는 다른 저렴한 가격이 정말 맘에 드네요..
동급의 성능으로 봤을때 경쟁사보다는 다소 비싸 왠지 손해보는 느낌이었는데요..
성능도 좋아보이고..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5 13: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국내가격이 적절하게 형성된다면 3850 이 정말 괜찮은 반응을 얻을 것 같습니다.
아직 국내 출시가 되지 않은 8800GT 256M 제품이 경쟁자가 되겠지만..
성능,기능,전력소비,발열 등 기존 2900 과 비교해서 모든 면에서 나아진 것으로 보입니다.

PsyDragon (psydragon) psydrago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5 13: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앞으로 더 분발해줬으면 해요... ATI ㅜ.ㅜ

사파 (jeehy) jeeh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5 13: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이 떨어지는게 살짝 아쉽기는 하지만,
저렴한 가격대에 높은 성능을 보여주는 모습이 좋네요.
DX10.1이 얼마나 다른 모습을 보여줄지도 모르겠지만
AMD에서 오랜만에 최초라는 타이틀을 획득했네요

Ahou™ (tibob) tibo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5 14: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당의 반격이 시작되었군요...
언제나 경쟁자가 있으면... 비약적인 발전을 할 수 있다니까 ~
AMD ATI 파이팅 ~

그분 (mookee) mook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5 14: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확실히 8800GT와 8600GTS사이에 간극을 메워줄 제품이네요.
출시도 반갑고 발열과 소비전력이 줄어든것도 맘에 듭니다만 언제부터인가 ATI가 틈새시장을 노리며 제품을 출시하는 느낌을 받게됩니다.
ATI 왜 이렇게 된건가 ㅠㅠ
어찌됐든 출시가 반갑고, 출시전에 중고시장에 2900XT의 매물이 쏟아져나오게 하겠네요^^

뚜벅이 (topquark) topquar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5 14: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8800GT를 기다리고 있었지만 3850도 매우 쓸만한 제품이라고 볼수 있겠네요
관심을 가지고 추세를 지켜봐야겠네요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5 14: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드디어 출시됐군요. 성능에서는 8800GT에 좀 밀리지만 가격과 DX10.1지원에 UVD까지. 절때 8800GT의 독주를 보고만 있지 않을 것 같네요. 저같은 경우에는 HD 3850이 딱인 것 같습니다. ^^;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5 14: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스펙차트에는 메모리가 하이닉스인데, 아래 이미지에는 삼성메모리가 있네요.
클럭은 동일하지만, 서로 통일시키는게 어떨지요. 스펙차트의 하이닉스를 삼성으로^^
리뷰 잘 봤습니다.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5 14: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진앵할" -> "진행할"
수정 부탁 드립니다.

부산사랑 (x8051) x805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5 15: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소비전력부분이 상당히 낮아진것 같아서 좋네요. ATi와 NVIDIA의 비슷한 성능의 제품이면 ATi쪽이 소비전력이 높아서 고민거리엿는데.. 3시리즈 제법 큰 기대감을 가지게 됩니다.

마당바위 (blackchh) / 07-11-15 15: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랫만에 마음에 드는 그래픽카드가 나왔네요. 성능은 8800GT보다는 떨어지지만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때문에 인기를 많이 끌것 같군요.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5 15: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우선 낮은 가격과 성능 그리고 DX10.1 된다는게 좋은거같습니다.
8800GT 하고 비교할만 합니다.! 한번 써보고도 싶네...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5 16: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발열부분도 측정을 해주셨으면 더 좋았을련만...3850이 원슬롯일체형이라 전체적인 발열해소가 어떨지 많이 궁금하네요. 디지털 전원부의 발열도 궁금하기도 하고요. 예상으로는 3850에 별도 원슬롯의 쿨러가 달리면 상당히 쾌적할듯한데 말이죠.

해피검프 (happygump) / 07-11-15 16: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소비전력 부분에서 많은 개선이 있었군요. 이정도 성능의 가격이면 보급형에서도 선택 시 고민이 되겠네요.
jin2006 (ID) / 07-11-15 17: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만 좋다면 이번엔 성능보단 판매에서 n 당을 앞서는 제품이 될듯 싶네요.
하여간 기대가 됩니다.

진통제 (robfight)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5 18: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바꿔야져 ㅜㅜ

끓여만든배 (kama136) / 07-11-15 18: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면에서는 확실히 지포스 8800GT보다 떨어지지만... 가격대비 성능면에서는 훨씬 나을 것 같군요. 전력소비도 이전제품과 비교해서 엄청나게 줄어들었고... UVD도 지원하는만큼 여러면에서 훨씬 낫다는 생각이 듭니다.

해외사이트에 나와있는 벤치를 보면 오버클럭도 상당히 잘되는만큼... 앞으로 다양한 변종 제품의 등장과 ATI에서 최적화된 드라이버를 업데이트해준다면 매우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진통제 (robfight)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5 18: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른건 모르겠구 크파 강추네여 ^^*

오승태 (rockcd) rock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5 18: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단 나쁘게 볼 점은 없네요. 전력소모도 라이벌 회사의 제품과 맞추고 가격도 적당하다면 소비자가 나쁘게 볼 이유는 없으니까요.. 중간 공백을 채우기에 좋은 제품이 될듯 싶습니다.
서정석 (chaoticblue1) / 07-11-15 18: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투표하니까 0.1점 높아지네요, 흐뭇
풀로드 소비전력은 생각보다 높군요. 평균내면 상당히 낮을 듯 하지만.
최고가 아니어도 최선이 될 수 있다는 좋은 예가 될 것 같습니다.

아는남자 (jung21) / 07-11-15 18: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좀 더 저렴해진다면 완전한 세대교체가 이루어지겠군요

이리 (bw0209) / 07-11-15 19: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TI(AMD)가 그동안 상당히 밀린 느낌인데 조금은 대항할 만한 제품이 나온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엔비디아도 가만히 있지 않는 것으로 알고있는데...
한바탕 전쟁이 기대(?)되는 군요.
godanhan (ID) / 07-11-15 20: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단 값이 비교적 저렴한게 마음에 드네요. 8800gt가 막상 값이 비싸서 쉽게 접근하기 어려울것 같던데, 이번 제품은 값대 성능비의 좋은 제품이 될 것 같네요.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5 20: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GT에 비해 부족한 성능은 아쉽긴 하지만
가격 하나로 물건이 되버렸으니 뭐라고 말해야할지... ^^;
3시리즈 미들레인지 이하 제품군은 없을라나요.
바로 4시리즈로 가겠군요.

Meho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5 20: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HIS 제품 부속물 이미지 밑에 3850 이 중복표기된걸 고쳐주세요~ 동일한 물품이더라도 구분은 해 주셔야지..;
물량이 많이 풀리면 수요도 많아질테고 그러면 또 공급이 많아져서 결국 가격이 떨어지겠죠? 한 달 정도면..-_-!

일장춘몽 (sky0734)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5 21: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대비 성능 면에서 HD 3850이 가장 경쟁력이 있어 보이네요. 가격만 15만원대로 떨어지면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5 22: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 드라이버 안정화만 남은걸까요?

물론 절대성능치로는 밀리겠지만 충분히 제역할을 하는 VGA가 아닐까 합니다.

펩시짱 (bsbday)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5 23: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8800GT의 성능은 엄청나군요.
3850의 경우 생각보다 성능이 많이 떨어지는 듯 합니다.
뭐 3870보다 가격적인 잇점이 있긴 하지만 3850보단 3870이 왠지 메인스트림이 될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8800GT를 노리던 유저분들도 가격적인 면때문에 AMD를 노리신다면 역시 3870으로 선택하겠네요.
흐음.. 근데 이건 뭐.. 신제품이 좋긴 좋은데..
2000계열 고급제품 구입한 사람 물먹이는 듯 합니다;

펩시짱 (bsbday)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5 23: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 추가로..
단자 하나쯤은 dvi대신 HDMI로 해줬음 좋았을텐데요''a
젠더를 통해서 사운드출력도 가능하다고 하지만..
적어도.. 제 TV에선.. HDMI에 연결해도 젠더때문에 DVI로 인식을 해서 음성출력이 전혀 안되더라구요 ;ㅁ;
쯩교 (y20303)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6 0: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단 가격적인 부분에서 매리트를 잡고 들어가는군요 그래픽카드시장의 판도를 다시 잡을수 있겠네요

게리킬달추종자 (athlon88) / 07-11-16 1: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발열을 잡은 것도 대단하지만, 코어가 작아서 가격이 낮아진 것도 굉장한 메리트가 될 것 같습니다. N당도 ATi 공개 이후 2차적인 GT88xx 공개가 있다고 하던데 과연 어떻게 될지 귀추가 주목되네요.

낙타먹다 (asto2020) asto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6 1: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7만원에 풀리면 8600GTS값은 10만원 초반 8800GTS(구형)은 15만원까지 떨어지겠군요..ㅎㅎ
lsblord (ID) / 07-11-16 7: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경쟁력으로 똘똘뭉쳤서 나왔네요 평점에서 볼수있듯 가격대비 최고의 선택이 될수도 있겠네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6 7: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재 가격면이나 엔비디아의 경쟁제품의 마케팅과 비교햇을때 만점 주고 싶네요^^

늑대의향기 (yuhwa) yuhw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6 8: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와 엔비디아의 경쟁일 볼 만 하겠네요. 경쟁력도 있어 보이고
윤창희 (ggamagui) / 07-11-16 9: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850 에 관심이 가는군요.
고영태 (zeonis) zeoni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6 9: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장 매력저김 제품은 역시 3850 입니다. 가격도 좋고 성능도 만족할 만하고
8800 지티와 비교하면 3850이 조금 더 끌리는 편이네요
오중환 (madwiner) / 07-11-16 10: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인적으론 ATI그래픽카드 좋아하고 기대했지만,현재까지만보면 계륵인거 같습니다. 당장DX10게임이 원활히 돌아가지 않으니, 10.1타이틀만있지 활용도는 없고, 활용도도 없는 제품을 20만원 넘게주자니 너무 아깝고, 그렇다고 동영상용은 2600pro가 훨씬 나은 선택이고, 현재로선 가격이 훨씬 낮아지던지 오버클럭된 변종이 나와주지 않으면 계륵 밖에 않될것 같습니다.
9550처럼 뭔가 쇼킹한점이 없다면 시장을 되찾지도 못할것입니다.

이미지 (seel013) seel0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6 11: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초기 물량이 적기때문에 현재는 가격이 높지만 다음주만 되어도 지금보다는 훨씬 낮은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을듯 보입니다.

김미동 (midodong) / 07-11-16 14: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눈에 가장 먼저 들어오는건 역시나 엄청 큰 기판..
N당이나 A당이나 날이 갈수록 커지니 웬지 시대에 역행하는 것같은 기분!!
나만 그런가?? ㅡㅡ;;

곰탱이 (a5810) / 07-11-17 1: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동영상 가속 능력도 테스트 해 주셨으면 했는데 빠져있네요 ^^
퓨어비디오HD 와 UXD

딕플 (looks) look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7 2: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600xt d4 지난달에 샀는데 괜히 샀음 ㅜㅜ

속상한너구리 (jaharang00) / 07-11-17 5: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엇보다 가격이 마음에 드네여..한 15~16만원까지만 떨어지면 대 히트 상품이 될 텐데..

seobongsoo (seobongsoo) seobongso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8 20: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흠..드디어 나오는군요..
3850은 레퍼런스 쿨링부가 많이 얇아 졌네요..
그만큼 전력+발열 잡아 내었다고 보여 집니다.
3870은 하이엔드 급이라 조금의 발열부분을 신경을 더 쓴것인지 같아보이네요..
8800GT와 경쟁력이 얼마나 붙을지 궁금하네요..
그런데 3850 가격은..음..좀 지켜 봐야 할 추세
영국인환자 (almashy) / 07-11-19 16: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900XT는 그야마로 소비전력의 지존임이 다시 확인되었군요
이건 정말 전기료 무서워서 못쓸 물건이군요
A나 N이나 전부 내년 봄까지 가격 안정화되는걸 지켜보렵니다

임윤철 (zooc80) / 07-11-20 1: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8600GT와 8800GT의 연타 공격에 위기에 몰렸던 ATI에서 제대로된 그래픽카드가 나온것 같습니다. 다이렉트10까지 지원했던 8800GT와 확실히 구별되고 매력으로 다가오는 다이렉트 10.1지원에 성능은 높아지고 가격은 저렴한점이 너무나 매력적인 ATI HD 3850/3870 제품입니다!
브리4000 (thinktip) / 07-11-20 8: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1/20일 3850공구에 도전합니다.

3850아 내품으로 와라.~~

암흑천사 (hojin93) / 07-11-20 10: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인적으로 경쟁사의 8800GT 제품보다 좋아보이는 HD 3800시리즈 입니다.
우선은 저렴한 가격(지금은 초기 출시가이고 공개된 가격보다 비싸지만...ㅠㅠ)에 HDMI포트를 지원하는 제품이라서...^^
8800GT제품은 HDMI포트 지원이 옵션이라는데에서 배신감?이....^^

ET뽕 (yunkj) yunk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0 14: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러고 보니 세계 최초의 DX10.1를 지원하는 그래픽카드네요

Genesis (genesispark) genesispar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0 16: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850 물건이내요.. 크파하면

해파리냉채가져와 (blastoff) blastoff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0 21: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900에 비해 나아지지 않은 성능은 좀 아쉽네요

무무상 (jackyang)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2 16: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보았습니다. 8800GT보다는 아쉽지만 낮은 가격으로 승부한다면 크게 인기를 끌제품인것 같습니다 3850이 9550의 후계자가 될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김기숙 (loveiskim) / 07-11-22 16: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중간 가격대 제품이 없어서 그러긴 했었는데 이젠 해결이 되겠네요^^

황대영 (asuea) asue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3 10: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 ATI도 하이앤드시장에서 조금은 경쟁력이 생길것 같네요
actium (ID) actium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3 17: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870/3850이 8800GT 보다 장점으로 보이는 것은 DirectX 10.1 지원, 저렴한 가격 정도이겠군요. 문제는 제품의 장점이라고 하는 것이 지금은 별로 큰 의미를 발하지 못한다는 점입니다. DirectX 10.1 지원하는 게임도 드물고, 현재 출시가격이 상당히 높더군요. 3850의 경우 19만원이니...8800GT와 3870 가격이 엇비슷하고... 8800GT 가 물량공세를 해서 조기에 가격안정이 된다면 3870/3850에 대한 메리트가 감소할 것입니다. 8800GT 256M 도 출시할테니 어떤 결과가 나올지 궁금하네요.
박진현 (hope21th) / 07-11-25 16: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HD2600XT구매하여 사용한지 얼마되지 않아 바로 3800시리즈가 나오네요...아직 다이렉트10지원되는 게임도 많지 않고 또한 운영체제 비스타가 완전히 최적화가 되지 않아 사용자층이 많지 않은게 흠일것 같습니다. 내년이면 서서히 대중화되리라 생각되지만, 요즘 그래픽카드시장들보면 한발앞서 신제품이 출시되니 정신이 없네요^^
길용훈 (armyno1) armyno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6 18: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갠적으로 HD38750에 더욱 끌리네요...
프레스헛 / 07-11-27 23: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력도 적게 먹는군요 발열도 적다는 말이 들려오는데
땅꼬맹이 (angelsn7) / 07-11-29 15: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리뷰하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
3870이 무지하게 끌리더군요. 아직 물량 부족으로 가격이 제자리를 못 찾구 있지만, 그거야 시간이 해결해 주지 않겠습니까? ㅎㅎ
이범준 (lbjtt) / 07-11-30 17: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크로스파이어 같은 형식이 cpu처럼 듀얼코어로 만드는것보다 성능이 뛰어난가요??
agent97 (agent97) / 07-12-02 14: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가격대 성능비 그리고 전력소비량이 정말 맘에 드는군요..

오버지존 (comebackw) comeback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3 17: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X와 에선 요거와 8800 과 설문조사를 하던데 요눔들이 훨씬 더 높더군요
10.1이라... 언능 경험해보구 싶네요 ㅠㅠ
윤보현 (harokk) / 07-12-04 0: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넘을 갖고싶네요~~ 맘에들어요
서리바람 (j8425) / 07-12-04 14: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넘을 쓸만한 게임이 나오면 사겠는데...ㅡㅡ;;

아라키스 (alakiss) alakis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4 22: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동안 궁금했던 부분들에 대해 시원하게 알 수 있는 리뷰 였습니다. 잘보았습니다.
55nm 공정 때문에 실제 소비자 입장에서 생활 문제인 소음과 전기세를 줄이게 해줬군요.
메모리 대역은 줄었지만 메모리 클럭이 상당히 올라가 더욱 좋아진 성능으로 나타난 걸 봤습니다. 대역과 클럭.. 이 두 함수 관계에 대해 어느정도 짐작을 할 수 있었습니다. 성능을 내 주는데 참 여러가지가 고려 사항이 되는군요.
나머지는 2000대 제품과비슷한면도 있지만 다이렉트X 10.1 제품이라는 것이 아주 차이를 가져오는군요.
세이더 모델까지 싹 바꿨네요. 4.1이라.. 게임이 없어서 그렇지 앞선 기술을 가지고 있다니 아직 실용성은 없지만 장래성은 가지고 있군요.
그런데 한가지 잘 이해가 안가는게 ATI OVERDRIVER 기능이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모르겠군요.
대단한 제품으로 보이구요. 퍼퍼먼스급이라니 저같은 사람도기대가 되는군요.

jiworld3 (jiworld3) / 07-12-05 15: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드리어 나왔군요. 이번에야 말로 반격을 가할수 있을런지...
호떡이좋아 (tigerjki) / 07-12-07 15: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드디어 기다리던 놈이 나왔군요 헬게이트런던을 준비중인데 다이렉트10 지원 ㅋㅋㅋ 좋아요^^
저지방홀맨 (appie613) / 07-12-07 17: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 가 다시 힘좀 썻으면 좋겠어요~!
저지방홀맨 (appie613) / 07-12-07 17: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이렉트 10 도 빠르다고 생각했는데 다이렉트 10.1 하드웨어의 발전 속도는 정말 놀라움을 금할길이없네요 ~ 빨리 다이렉트 10이라도 써보고싶네요~

아이잉 (unique37) unique3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8 21: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렉10.1은 다렉10이랑 차이가 참 미비한 수준이라던데..;;
과연 어떨까?
붓붓 (onda00) / 07-12-10 7: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비스타와 다렉10 말이참많죠;; 바쇽제작자는 다렉10은 전혀도움이안됬다고할정도였으니;; 그나저나 요두물건은 가격대비 성능이 훌륭하네요 게다가..저전압이라니 충분히 승산있습니다~! a당 화이팅

연방대총통 (koo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0 17: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TI 대반격을 기대를 합니다

메모리도 512M / 512bti 나 혹은 1024 / 1024bit 하면 어느정도 승산이 있을걸로 생각이 됩니다

a화이팅 !!!
핑핑 (yysuncha) / 07-12-14 13: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대비 성능비로 승부를
김길수 (eros96) / 07-12-14 17: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천천히......근데 강력하게 다가오는....덜덜덜..;;;
조태용 (crescent) / 07-12-19 19: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대 성능비가 정말...
n사 독주가 좀 길어진다 싶었는데.. 이녀석이 어느만큼이나 발목을 잡게 될지.. 궁금합니다..

달의여신 (carion) / 07-12-20 22: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대 성능비를 좋아하는 저로써는 좋은
수량도 딸리고 비싼 8800을보면서 가슴아파했는데
기회는 좋은데 아직은 참아야하는 상황이라..
근데 궁금한거는 온도랑 소음이랑..
크기.. 왠지 커보이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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