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08-02-23 00:00
[리뷰]

철저한 성능형 업그레이드, 3RSYSTEM ICEAGE 120mm PRIMA

1. 처음 2. 더 넓어진 방열판
3. 간단한 온도 테스트, 결론

     2. 더 넓어진 방열판



     

더 넓어진 방열판

CPU의 공정이 세밀화되고, 아키텍쳐의 진화로 인해 기본클럭으로 사용하는 경우 그리 높은 성능의 쿨러를 사용할 필요성은 줄어들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ICEAGE 시리즈는 쿨링팬의 착탈 방식을 사용하기 때문에 무소음 쿨링 시스템을 만들수 있는 특징도 같고 있다. 따라서, 팬은 사용자가 직접 부착하는 방식을 사용하고 있으며, CPU으의 온도가 높이 올라가지 않는다는 전제하에 과부화를 주지 않는 평범한 작업만을 할 경우에는 팬 없이 사용할 수 있다.

 

기존의 ICEAGE 120mm (PLUS 포함)의 크기가 126 x 75 x 150mm 였지만, 이번 ICEAGE 120mm PRIMA의 크기는 125 x 100 x 154mm 로 높이(H)와 세로(D)길이가 비슷한 수준이지만, 가로(W)의 길이가 25mm 확장되면서 면적이 넓어졌다. 이에따라 무게도 590g에서 720g으로 130g 무거워져, 기존 제품에 비해 성능 향상을 노린 사용자에게 적합하다.

또한, 반사가 잘되는 크롬코팅을 사용한 전작과는 달리 코팅을 없애 반사가 잘되는 방열판은 없어졌으나, 공기로의 노출이 코팅이 되지 않은 많큼 높아졌기 때문에, 이 부분 역시 열기를 냉각하기 위한 부분으로 볼 수 있다.

 

 

네 개의 히트 파이프를 사용해 방열판으로 열을 전달하는 구조는 동일하게 사용되고 있으며, 히트파이프의 노출부위는 베이스부터 방열판의 시작점까지 범위외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베이스와 방열판은 알루미늄 재질을, 히트파이프는 구리재질을 사용했다.

 

ICEAGE 120mm PRIMA는 고정을 위한 마운팅 클립이 기본 부착되어 있어, 중앙부에 부착해야 하는 수고를 덜어주었으며, 케이스 안에 이미 조립된 메인보드를 들어내지 않아도 설치가 가능한 구조를 갖고 있다. 히트파이프가 CPU와 직접 접촉되는 DTH(Direct Touch Heatpipe) 기술은 동일하게 적용되어 있으며, 베이스의 손상을 방지하기 위해 보호 필름을 붙여놓았다.

 

ICEAGE 120mm PLUS 제품부터 적용된 기존보다 15% 향상된 수준이라고 3RSYSTEM은 밝히고 있다. 이는 전작(클릭시 기존 제품을 볼 수 있다.)에 비해 어느정도의 반사가 될 정도로 고르게 처리한 부분을 알 수 있으며, 베이스 자체의 크기가 늘어나 인텔 LGA 775 규격 외에도 AMD 939, AM2, AM2+ 등의 크기의 CPU를 커버리지 할 수 있는 크기임을 확인할 수 있어, 업그레이드 제품임을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다.

 

제품과 함께 제공되는 파란색 LED를 갖고 있는 120mm 팬은 Hydraumatic(유체베어링)으로 1,000~2,200 RPM ±10% 에서 19~32 dBA ±10% 정도의 소음을 갖고 있는 팬이다. 이는 기존 제품과 동일한 부분이지만, 타워형 쿨러와 접촉부분에 패드를 사용해 진동과 방열판의 손상을 최소화 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참고로 3RSYSTEM이 제시한 이 팬의 풍량은 53.5~78.5 CFM 이다.
 

 

ICEAGE 120mm PRIMA의 또 하나의 특징은 쿨링시스템의 착탈을 쉽고 편하게 하기 위해 이지툴을 제공한다는 점이다. 사진과 같이 마운팅 클립을 눌러주는 이지툴은 타워형 쿨러에서 착탈을 위해 필요한 부분이다.

보통, 기존 사용하는 쿨러의 성능이나 소음에 만족하지 못하는 사용자가, 이러한 부분을 보완한 쿨링시스템을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기 때문에, 착탈 방식의 편리성은 꼭 확인해야 할 부분이다. 쿨러의 교체를 위해 메인보드를 들어내는 방식보다는 케이스를 열고 쿨러만 변경할 수 있게 이지툴을 제공하는 것은 부피가 큰 타워형 쿨러에서 작지만 편리한 아이디어라고 사료된다.

 

공랭식 쿨러외에 제공되는 구성품은 설치 및 기본 메뉴얼과 팬의 속도를 조절하는 확장 브라켓형 컨트롤러, 착탈을 위한 이지툴, 서멀 구리스와 인텔 LGA 775 규격을 위한 브라켓이 제공된다.

 
  태그(Tag)  : 3R시스템, 쿨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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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항목별 평가 코멘트
8.5   성능
 '원하는 대로 다 해줄께' 식 성능형 업그레이드 제품
7.0   디자인
 타워형 디자인, 성능에는 좋으나 다음 디자인도 기대해보자
7.5 기자종합평점
(평균점수아님)
독자종합평점
총참여 171명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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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3 2: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번에도 업로드 되다 말았나요;
롤스로이스 (rollsroyce) / 08-02-23 2: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만나보자 라고 하시더니..제품과 만나보자 인가요 ㅡ,.ㅡ

쿠야 (ikillyou) ikillyou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3 8: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확실히 타워형이 성능이나 저소음에는 좋지만, 큰크기는 부담이 되기는 하네요.
mister (vsado) / 08-02-23 8: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전 모델의 경우 주변과의 간섭이 많았는데 이건 고정핀이 좀더 안쪽으로 들어가서 전 모델보다 호환이 많이 좋아 진것 같네요.
w8111 (ID) / 08-02-23 9: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순간 피식~ 웃었습니다.ㅋㅋ
기사 뒷부분이 업데이트 되겠지요?

파란별 (animatus) / 08-02-23 9: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사 짧아 순간 당황했는데... 덜 올라간 거였군요. 마저 올려주세요~
jin2006 (ID) / 08-02-23 9: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빙하기 출시때의 기대감보다는 확실히 덜 하는듯...
그저 빙하기에 약간...보완한 정도라 보이네요.
근데 오히려 성능은 덜 하다는 내용도 어딘선가 본듯 한데...
항상웃자 (jinnei77) jinnei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3 11: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런 깜짝기사도 있군요. 왜 1페이지로 끝나는건지..ㅜㅜ

마당바위 (blackchh) / 08-02-23 11: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이 조금 바뀌었군요. 장력은 오리지날버전보다 올라갈것 같네요.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3 12: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효과적인 발열도 좋지만 너무 크고 무거운 같아 선택하기 꺼려지는군요.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3 12: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공구로 구입한 s1283 모델 사용중입니다. 비슷해 보이네요. ^^

Meho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3 12: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응? 이게 수랭식 쿨러인가요?-.-; 공랭같구만...그나저나 약 4도 낮아졌는데 무게는 100g이 넘게 무거워진게 맞을라나 모르겠네요.

듀크 (lordstar) lord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3 12: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은 갈수록 올라가는건가...
아이스 에이지가 인기가 좋은것은 가격대비 성능일것인데.

3DFX (rocta) / 08-02-23 13: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원래 무식했지만 더 업그래이드된 무식함 때문에 거부감이 생기네요..
너무커서 부담스러워요.. 디자인도 3R특유의 무식함이 물신 풍기네요..;;;
3R 디자인 신경좀 써줬으면 좋겠습니다.
grankiriuse (ID) / 08-02-23 13: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이디어는 기발한데 문제가 좀 있네요

글쓰는소년 (piorza) piorz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3 14: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존의 문제점이나 보완이 필요한 부분들에 대해서
대다수를 수용해 보다 편의성을 높이고 성능에 있어 최적화 시킨점이
무엇보다 맘에 드는군요.
이미 가격적인 부분이야 합격점을 받은 제품인만큼 프리마 역시
오버클러커들이나 무소음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용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으리라 생각합니다.

특히 가장 맘에 드는 부분은 기존의 까다롭던 마운틴 클립을 보다 편하게
개선시켰다는 것.

끓여만든배 (kama136) / 08-02-23 14: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존 제품의 마이너 업그레이드 제품이라서... 큰 변화는 없네요.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3 15: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흠..어느정도 개선이 된점은 칭찬할만 하지만 가격적으로 높아져서 기존의 경쟁력이 다소 약해진 감이 없지 않네요.

가제똥 (muro) / 08-02-23 16: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급하게 쓰셨나봐요. 오타가 좀 ^^; 맨끝에서 7번째 수랭 -> 공랭 .
지인이 사용하고 있는데 괜찮다고 하더라는~
월하짱 (월하짱) / 08-02-23 18: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크긴크내요;

오승태 (rockcd) rock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3 19: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별로 새로운 제품은 아니라서.. 그다지 관심이 가는 기사는 아니네요.. 뭐 타워형이 성능이 좋긴 좋은데.. 크기가 너무커서 부담스러워요
dorfor (ID) / 08-02-23 22: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R의 제품들이 전체적으로 저렴한 가격이 강점이지만, 그만큼 떨어지는 퀄리티가 많이 아쉽더군요. 3R사의 제품을 여러개 써보았지만 그게 여전해서 말이지요...
godanhan (ID) / 08-02-23 23: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도 높이와 무게에 있어서는 조금 타협을 봤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성능을 위해서 너무 키우는건 아닌지 생각해 볼 때가 된 것 같은데...

낙타먹다 (asto2020) asto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3 23: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존 빙하기에 비해 그리 좋아진것 같지가 안아보임..
히트파이프쪽 방열판의 면적이 넓지 않고..

황대영 (asuea) asue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4 1: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타워형 쿨러는 냉각성능은 좋겠지만 케이스 선택시 설치가능 여부를 항상 체크해야되죠

인생한방 (pkwangn)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4 6: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CPU는 이미 최적화되고 저전력으로 넘어가기 시작했는데 쿨러 시장만 보면 전혀 그런 기미가 보이질 않네요

이프리타 (yewtree923) yewtree9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4 11: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크기와 무게 면에서 마이너스인 부분이 없지 않지만 성능면에서는 좋다는
반응이 꽤 되더군요 ㅎㅎ 가격대 성능비로 봤을 때 괜찮은 제품인 듯 합니다.
소문에 의하면 올여름 신제품 출시 계획이 있다던데..? ^^
w8111 (ID) / 08-02-24 12: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페이지
CPU으의 --> CPU의
약간의 기분상의 변화정도라고 생각이 드네요.
물론 수치상으로는 좋아진것 같긴하지만 그냥 약간 기분상의 차이의 체감정도

시골 남자 (kyta123)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4 13: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CPU 쿨러가 무게가 좀 나갈때는 지지대를 보완할 필요가 있는데 아쉽군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4 21: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공랭쿨러의 한계와 특징상 방열면적이 넓은만큼 당연히 효과는 크지요, 무거워지는 단점이 나타나지만..

무무상 (jackyang)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4 22: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을 위해 무게를 희생시킨것 같네요. 오버클럭하기는 그만큼 쉬어진것 같네요.

에르메스삼삼 (hermes) herme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4 23: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새로운 것보다는 역시 진화를 거듭한다고 봐야 좋을 듯 싶네요.
점점 방열면적이 넓어지는 CPU쿨러가 요즘 많이 보여지네요.
즐거운날 (rbear)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5 9: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게를 포기하고, 쿨링성능 향상이라... 좋은 듯 하네요. 하지만 기존 3R 이미지를 벗어버릴 수 있을 정도의 야심작이라 생각되지는 않네요..
apolyon (ID) / 08-02-25 11: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온도 그래프의 제품모델명이 같게 되있네요...^^;
성능은 좋은데..저 무게는...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5 11: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버 포기한 지 오래죠. 조용하면 모든 게 용서가 됨

수랑 (vkfksmc) vkfksmc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5 11: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묵직하게 생겼군요 무게도...CPU압사;;

누리 (mynuri) mynur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5 16: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는 쿨러도 아무거나 쓰면 안되는 때이군요
-에코- (sensdis) / 08-02-25 16: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존 빙하기에서 개선된제품이군요~!
스펙과 실벤치를 봤습니다만,
기존 빙하기 보다 그렇게 까지 뛰어나게 온도를 잡지는 못한듯 합니다.

방열면적은 넒어 진점은 좋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구매 하실때 보드 호환성을 잘 참고 하시고 쓰셔야 할듯 합니다.


이리 (bw0209) / 08-02-25 16: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게가 장난이 아니군요.
성능이야 좋아진 것이 당연하다는 느낌이 들고...

Dest (muchunrang) / 08-02-25 17: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 이미지에 둘다 PLUS 라고 되어 있네요.

전작의 빙하기 제품도 가격대비 상당한 성능으로 인기를 모았었는데 이번제품은 쿨링 성능이 더 좋군요. 튜닉처럼 유통회사가 사라질일도 없을테고...
정숙성은 어느정도인지 궁금하네요. 120mm 팬들은 아무래도 풍량때문인지 바람소리가 상당히 크게 들리니까요.

아라키스 (alakiss) alakis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5 17: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CPU 쿨러를 정품을 사용하면서 오버를 해보니 열이 많이 나더군요.
그래서 사제 쿨러의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많은 종류의 쿨러를 봐왔지만 요즘은 히트파이프가 대부분 기본적으로 들어가더군요.
그런데 문제는 같은 재질의 부속들을 사용하고 누가 더 효율성이 있느냐 하는 것이죠.

제가 알기론 히트파이프 안에는 냉매가 들어가 있어 CPU에서 나오는 열을 열전도에 의해 받아 들이게 되구요. 냉매가 다시 히트파이프 내부에서 열을 식혀 주게 되는 것으로 압니다. 제 생각에 다 식혀 주지는 못하구 그 열은 흐르게 되어 있어 바로 붙어 있는 고체 방열판으로 가게 되어 열이 분산 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역시 열전도죠. 쿨링팬의 열식힘이 여기에 가세 되구요.

타사의 여러가지 구조를 봐왔지만, 제가 적은 이런 냉각 구조에 비추해 생각해 볼때 여기서 밝히신 네개의 히트파이프가 CPU와 접촉면 래핑 상태 15% 증가와 방열판의 면적 확대, 쿨링팬의 성능 때문에 당연히 더 나은 성능이 나올 수 밖에 것으로 보이는군요.
거기에 FAN에 파란색 LED가 켜지고 탈착 하기 쉬운 이지툴을 갖추고 있어 사용감이 아주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말씀 그대로 성능과 소음이 다 우수한 제품으로 보이는군요.
사용자들의 좋은 반응이 예상 되네요.
근데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실 체감은 또 다른 문제니 사람마다 평을 들어 봐야 겠죠. 기대작입니다.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5 18: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지툴방식의 장착 클립은 타워형 쿨러 입문자들에게는 정말 필요한 장치인데 무게때문에 보드지지대가 없이는 사용이 어렵다는 것을 고려하면 결국은 보드를 들어낼 수도 있겠네요.
박상훈 (dodos) dodo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5 18: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체적으로 전작에 비해 개선은 분명한것 같습니다.

늑대의향기 (yuhwa) yuhw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5 18: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상당히 무거운 쿨러네요. 오버할 때나 좀 필요할 것 같네요.

리틀엔지니어 (sasu762) sasu76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5 19: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벤치에서 기존 아이스에이지보다 성능상 크게 달라지는 점은 없더라구요.
알람제거하고 장착 쉽게 만들고, 왠지 좀 더 든든해 보이기는 하는데...
사용자의 의견을 수렴해 제품에 반영했다는 것만으로도 높은 점수를 주고
싶긴 하네요.
비슷하게 (masasi) masas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5 19: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노팬까지 가능할정도로 쿨링능력이 좋아졌다는게 기대되네요.
비교벤치를 봐도 만족할만한 수준의 성능향상 같습니다.
jyhan0509 (jyhan0509) / 08-02-25 20: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덩치도 커지고 조립용이성도 높아진 그놈이군요... 중저가타워쿨러의 최강자가 될지도 모르겠군요... 아무튼 기대됩니다... 번들쓰는저로선 말이죠..-ㅅ-;;
폭탄베니스 (korstds) korstd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5 20: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은 씨퓨가격보다도 더 높은 쿨러가격인거 같네요.
그래도 나름대로 저렴한 편이라 사용하기 좋을거 같네요,.

속상한너구리 (jaharang00) / 08-02-25 20: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진짜 잘 하면 팬없는 무소음 시스템도 가능할 거 같네여.
쉬운장착과 발열을 더욱 줄이려는 노력에 점수를 후하게 주고 싶어여.
팬에 진동 패드, 좋은 래핑, 더커진 방열판과 광택 대신 발열을 해소하려는 방열판이 마음에 드는 업그레이드 부분이네여.

하누리 (romance6) / 08-02-25 21: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쿨링 성능이 우수하군요. 헌데, 오타가 있네요.. 수정되었으면... 3. 간단한 온도테스트.........내용중에 측정온도를 그래프로 나타낸 내용중, 사용한 쿨러의 제품명이 둘다 PLUS로 되어 있습니다.

찐호빵 (keun16xm) keun16xm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5 22: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타워형 쿨러를 사용하게 되니 계속해서 타워형을 사용하게 되더군요,
이번 제품또한 상당히 뛰어난 성능을 보여주지만 무거워진점이 약간 아쉽습니다.
방열판까지 전부 구리 제품이 출시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seobongsoo (seobongsoo) seobongso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5 22: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번 업글할때 구입해야겠군요 ㅋㅋ..,,

근데 잘만 9700NT랑

성능을 비교하자면 어느정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9700NT나 또는 그전에 나와있던 아이스.. 고놈이랑 성능비교하면 어느정도 수준인지 궁금하네요
일단 가격도 착하고 그전 아이스 에서도.. 성능도 좋아서 일단 눈독들여 봅니다.. 굳!
min9139 (ID) / 08-02-25 22: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프리마.. 예전 플러스보다 5도정도 하락된다고 알고있습니다
9700nt 와 비슷한정도로보니
가격대성능비 최고 아닌가요?

긍정맨 (et7124) / 08-02-25 22: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히트파이프 노출형 본격적으로 등장했을때는
가격대 성능비로서 맞설 상대가 없었습니다.
제품의 완성도나 마감 상태가 좀 않좋아도
역시 가격에 비해서 온도를 엄청 잘 잡고 히트파이프 노출형 때문에
대단한 판매률을 보였으나 지금은 타사에서도 노출형 히트파이프
제품이 등장했고 게다가 각종 쿨링 제품에 대한 노하우가 상당한
회사 입니다. 이번에는 3R의 히트파이프 노출형 쿨러가 전처럼
대단한 인기를 끌지는 못할 겁니다..

작선남 (zryu072141) zryu07214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5 22: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대만사의 전의 어떤 제품과 많이 닮았네요. 아마도 누군가는 벤치 하신듯~..
잘만사의 쿨러와는 다르게, 대만사의 전에 본 위와 비슷한 모양의 쿨러는 캡이 있어서 전원부까지 열을 식혀주더라구요. 보신분 있으실런지.. 암튼..캡은 없지만, 위 모양의 쿨러도 사용해 볼 만 하다고 봅니다. 언제 한번 저걸로 온도체크 해 볼려구요.

티케 (kado)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5 23: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비슷한게 하도 많아서 일단 성능으로 봐야할듯.
하록선장 (berserk4) / 08-02-25 23: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은 좋은 듯 하지만 아무래도 무게와 크기는 약간 부담되는군요.
약간만 사이즈를 줄이고 소음과 성능을 유지한다면 꽤 좋을 듯 싶어요.
nix (nix0615) / 08-02-25 23: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새로운 버전에 더 좋아진 성능,, 하지만 일부호환안되는 보드가 있어 그게 좀 아쉽네요,, p5e보드에 설치할려고 샀는데,, 호환이 안되 p5k-e보드에 설치했는데 성능하난 죽여줍니다,, 6750/3.2g 오버에 1000rpm에 아이들시 14도라니,,풀로드 해봤자 40도 안팍이라 성능하난 좋은거 같습니다,, 소음도 작고,,단 4핀이 아니라 3핀이라 추가로 제공되는 펜컨트롤러로 rpm조절이라 좀 까다롭긴 합니다,,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5 23: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냥 비슷비슷한 성능 나타 낼꺼 같은데..ㅎㅎㅎ 소음이 좀 작으면 괜찮겠습니다.ㅎㅎ
쯩교 (y20303)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6 2: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발열에 대한 온도를 내리기위해 많은 개선이 이뤄졌네요 무게감이 조금더 나간다는점이 아무래도 부담스러운데...

협oi (jukheb) jukhe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6 3: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대비 이런 쿨러가 어디에 있을지 ..
정말루 오랫동안 꾸준한 인기를 이끌어 갈거 같네요.
슬기 (skyblue877) skyblue8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6 8: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게가 성능에 많은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면 그다지 걱정할 필요가 없을 듯합니다. 약간 무겁더라도 본연의 기능에 얼마나 더 충실하냐가 더 중요할 듯 외형도 멋있고 앞으로 쉽게 접할 수 있는 쿨러가 될 듯하네요

파란별 (animatus) / 08-02-26 9: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냉각성능이 더 좋아졌다니... 좋은 소식이군요. 하지만, 무게가 점점 늘어나는 것은 별로 환영받지 못할 것 같군요. 다음에 나올 아이스에이지 시리즈에서는 무게도 줄고 냉각성능도 좋아진 제품을 기대해봅니다.
click807 (ID) / 08-02-26 11: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맹근과 같은 쿨러를사려면 4만원후반대의 가격을줘야하지만, 이제품은 3만원후반대이니 저렴하죠.. 하지만 성능은 그에못지않아서 좋은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즐거운... (vlxjvos) / 08-02-26 11: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CPU 위에 통풍을 위해서 케이스에 배출관 같은걸 해 놓은 케이스에는 너무 커서 안맞을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빨강레이저 (joosuc827) joosuc82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6 15: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은 두 말 할 나위 없이 좋고, 의심의 여지조차 없는데 가격이 계속 상승한다니 좀 그렇군요
우진아빠 (eros1092) eros109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6 18: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넓어진 방열판과 구리 방열 히트싱크가 튼튼하게 자리잡아 냉각 효과는 좋아 보입니다. 하지만 앞쪽에 와이어로 구성되어 있는 대형 냉각팬의 소음과 진동이 그대로 전달되어 쿨러의 소음이 다른 제품과 비교했을때 어떨지 궁금 합니다. 아마도 내장형 제품 보다는 냉각 성능과 소음에서 다소 성능이 떨어 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 입니다. 하지만 구리 히트싱크를 CPU에 직접 접촉시킨다 하니 다른 제품과 비교하여 특장점이 있으니 벤치마크를 통한 성능 검증이 필요 하겠네요....

조성민! (ta616) / 08-02-26 20: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냉각성능은 좋은데 빙하기 120처럼 외형적인 멋은 조금 떨어지는군요.

프리마를 보니 쓰리알시스템의 고생이 엿보입니다. 리뷰하신 김찬호님

수고하셧다는 말씀 드리고 싶네요 ^^

딱이 (stg12) stg1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6 23: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예전 빙하기는 가격대 성능비로 상당히 뛰어난 제품중 하나였죠.
이번 프리마 제품도 빙하기의 업그레이드 제품이라 당연 성능이 많이 향상 되어있겠죠. 괜찮은 제품입니다.

윙스 (jwings90) / 08-02-27 0: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대 성능비 상당히 우수한 쿨러죠^^
cvera (ID) / 08-02-27 7: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생긴 건 차갑게 생겼네요. 색깔이~ 냉랭

쿨러의 제대로 된 이미지랄까... 싶군요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7 8: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이스 에이지가 가격대비 성능이 좋은데, 이건 더욱 좋아 졌네요.
선우아빠 (gt75) gt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7 13: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쿨링성능이 상당히 좋아보입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요즘 CPU들이 저발열이고, 오버클럭 같은것을 잘 안하기 때문에 그냥 번들쿨러로 만족하고 사용중입니다.
한번 사용해 보면 좋겠지만 실제 구입은 아마 안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민물장어의꿈 (sinsangs) / 08-02-27 15: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CPU쿨러는 아직 써보지 않아서 잘 모르지만, 이 제품은 외관부터가 차갑게 느껴지는 것이 성능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군요.
쏘울씨커 (haejukl) haejuk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7 15: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대 성능비로 봤을때 상당히 매력이 있는 제품입니다

MatDol (metdol)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7 21: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크기가 좀더 커진만큼 좀더 성능이 좋은 결과를 보여주는군요
무게도 문제가 될만큼은 아닌것 같고 성능은 좋은데 소음은 어떨지 궁금해지네요..

사나운 새벽 (morrian) / 08-02-27 22: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면에서 확실이 나아진 점을 보여주며 소음도 잡고 괜찮아 보입니다.
호환성 부분이 문제일뿐이군요.
actium (ID) actium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7 22: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실 이렇게 큰 쿨러를 쓰는 이유는 소음과 발열을 잡기 위해서이지요. 단지 튜닝을 목적으로 한 것 보담도...냉각 성능이라는 측면에서는 상당히 좋아졌네요. 소음도 괜찮고...일단 빙하기 시리즈가 많은 사랑을 받은 제품인지라 눈여겨 보게 되는군요. 무게가 가벼워져서 보드에 부담은 적어진듯...
이성진 (yirache) / 08-02-28 10: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뛰어난 성능 괜찮은 가격 다 좋지만 너무 무거운점이 문제네요

찬누리 (minine) minin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8 14: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쿨링 성능면에선 만족할 만한 성능을 보여 줄거라 예상이 되는 제품이며 히트파이프있어 튜닝 시 화려한 효과도 볼 수 있으니 좋은 것 같습니다.

노랸병아리 (smileman83) smileman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8 14: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업그레이드된 성능에 기대합니다
bluelish (bluelish) / 08-02-28 16: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흠 전작보다 성능은 좋아진듯 보이나 인기는 그리 되지않을것 같군요 선전을 기대합니다.

알콜조립 (yeol11) yeol1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8 16: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쿨링성능 기대합니다....
항상 정품 쿨러만 사용해 봐서...
다른 쿨러의 성능은 잘 모르지만...
3R의 쿨러도 성능이 좋다고 들었습니다.

행복한부자아빠 (muherga) / 08-02-28 18: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측면에 대형쿨링팬이 있는게 좋아서 케이스는 측면쿨링 있는거 사용하고 있는데 간섭현상이 심각하지 않을까 걱정되네요.

[지니] (zpidog43) zpidog4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8 19: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rsystem제품은 일딴 고퀄리티 제품들이 아니라서 적당한가격에에 적당한 성능을 추구하는 쪽입니다 지금 제품 출시 경향을 보면 업그래이드라고 보기힘들고 거의 리비전 수준인데... 그 간격이 짧습니다... 이래가지고는... 좀 문제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오히려 리비전 보다는 히트싱크의 크기를 다양화해서 선택의 폭을 넓히는것이 더 바람직하지 않나 합니다

[지니] (zpidog43) zpidog4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8 19: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과연 바로 직전의 제품 플러스를 구입했던 사용자가 프리마가 나왔다해서 전 제품을 중고로 팔고 이제품을 살만한 메리트가 있을까요... 그렇게 할정도의 매력이 있어야 성공한 제품이라 생각힙니다...

연두정원 (zwood) zw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8 23: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팬을 교체할 수 있는 이런 쿨러가 관심이 갑니다. 특히 쿨러 자체를 손쉽게 분리할 수 있다는 이지툴이 마음에 듭니다. 쿨러 한번 교체할려면 메인보드까지 제거해야 할 경우가 생기는데 이런 점에 끌리네요.

이미지 (seel013) seel0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9 19: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엇보다 좋은건 기존 PLUS제품과 거의 비슷한 가격대라는 점인것 같습니다. ^^
그리고 무게... 720g이 결코 가벼운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문제가 될만한 무게는
아닙니다. (잘만 9700NT만 해도 팬을 포함한 총 무게가 764g입니다.)
candle83 / 08-03-01 8: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노랸병아리 (smileman83) smileman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1 14: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쿨러에 팬속도 조정할수 있었으면 좀더 좋을것 같은데.. 조금 아쉬움이 남네요

테스터 (hare51) hare5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1 15: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타워형 쿨러는 메인보드를 들어내고 붙여야만 한다는 편견을 해소하는
마운팅 그립이 붙어 있고, 접촉면의 래핑 상태를 향상시킨 점과
히트파이프가 접촉면에 직접 맞닿게 설계된 점도 쿨링 효율성면에서
효과적일 것으로 보입니다. 예전에 cpu를 태워먹은 경험이 있는 경우
뱃심좋게 쿨러를 떼어놓고 사용할 사용자는 거의 없겠지만 작업이나
cpu발열 상황에 따라서는 쿨러를 떼어놓고 사용해도 될 만큼의 쿨링
능력을 가진 제품이라니 조용하고 성능 좋은 쿨러임에 틀림 없으리라고
짐작해봅니다.

IQ70 (lee6434) lee64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1 17: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리뷰대로라면 참 좋은 쿨링 성능을 보여 주는군요.
다가오는 여름을 대비하여 오버하실 분들은 하나씩 장만하셔야 할 쿨러로군요.

동네아는형 (diskfull) / 08-03-01 20: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커다란 방열판과 투명팬이 시원해보입니다.
저같은 경우 팬을 옆으로 세울수 있는것도 장점입니다

쇼탐 (kosaco) kosac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1 20: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미 가격대 성능비 최고봉임을 증명했고, 지금까지도 120mm 쿨러분야에서 1위를 달리고 있는 3RSystem ICEAGE 120mm의 새로운 버전! Prima 한층더 업그래이드 된 성능이 리뷰에서 여실히 들어내고 있어서 더욱더 매리트가 느껴지네요.
기본정품쿨러의 부족함을 채워주는 것 이상의 매력이 있는만큼 리뷰가 아닌, 실제로도 한번 꼭 경험해보고 싶은 녀석이라 욕심이 나네요.

성능은 물론, 저소음까지 기대할 수 있는지 느껴보고 싶은 쿨러. 만점자리 쿨러는 없다지만, 분명 박수치기 부끄럽지 않은 제품임은 분명하다 생각됩니다.
이희락 (nonghost) nonghos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2 0: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존 제품도 성능이 좋았는데 개선품은 더 나은 성능을 보여주네요.

star (kimhj0090) / 08-03-02 1: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을 위해서 너무 키우는건 아닌지 ... 무게가
kidnap (ID) kidna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2 10: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7만 정도하네요..
가격이 3만 초반만해도 구입의향잇습니다..

추남(秋男) (iamkkn) / 08-03-03 10: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cpu 온도에 PLUS -> PRIMA로 오타난것 같은데요~
min9139 (ID) / 08-03-03 23: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솔직히 구입의사 너무 특별합니다
프리마 예전 빙하기때의 온도보다 4~5도 나 더 하락된다는점에서
너무 빠져버렸습니다
솔직히 가격대비성능비 짱이지않나여?
예찬글 절대아니고 동감하시죠???다들??

사월 (gameprince) / 08-03-04 3: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확실히 프리마에서 더욱더 낮은 CPU온도를 보여주는거 같습니다~
특히나 넓어진 방열판과 더불어 더욱더 향상된 DTH는 그걸 반증하고 있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예전의 120mm의 팬이 달린 ICEAGE도 엄청난 인기를 얻었지만
이번 버전도 대단한 인기를 얻을꺼 같군요, 다만 여러가지 문제점도 있으니
이부분에 대해서도 대책이 필요할 것입니다. 다른 제품들과도 거의 비슷한
성능 (특히나 CJH-IntL HDT-S1283같은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제품들보다
호환성이 떨어지는 사항은 커다란 단점으로 작용할꺼 같습니다. 아직도
ICEAGE의 프리마 제품을 보면 호환성을 물어보는 글이 쇄도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너무 커서 그리고 너무 무거워서 일단 물어보고 사야 된다는 단점이
생겨버립니다. 다음 버전에서는 이러한 것을 만회하는 버전이 나오기를 바랍니다

ICEAGE로 재미를 보았지만 그만큼 유저들에게도 좋은 제품으로 다가오는
3RSYSTEM이 되기를 바랍니다. 너무 큰 쿨러는 오히려 반감이 올 수 있으니깐요

토업토 (toupto) / 08-03-04 15: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존 모델에 비해 좀더 쿨링효과와 성능이 확실해 보이네요. 그리고 무소음 가까운 구현을 할수있을거 같군요.
단지 온도 테스트 설명과정에 쿨링팬의 최저 최고 rpm시 온도도 같이 측정해 주었으면 하는 아쉬운 생각이 드네요. 또 무팬일때의 성능도 확인해 줬으면 좋았을것을
그래도 기대에 부합되는 성능을 가진건 사실이네요.
김구단 (semizero) / 08-03-04 15: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번들 쿨러에서 벗어나보고 싶어서, 빙하기 프리마와 S1283을 저울질 중입니다.
어느 것을 선택해도 괜찮을 것 같긴 한데, 고민 되네요..^^
빙하기 오리지날 보다도 성능이 향상되었다니 기대가 큽니다..
Lonelynight (lonelynight) / 08-03-05 0: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알시스템 빙하기 유의 주시하던 쿨러입니다!.

소음보다 성능을 중요시 하는 저에게는 희소식이 따로 없네요

아이들시나 풀로드시 기존 빙하기 쿨러보다 4~5도 가량 온도가 낮다니...

이번에 뽑히지 않는다 해도 지를겁니다! 지릅니다! 아하하!

만쓰별 (luon) / 08-03-05 7: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두 빙하기라는 이름이 신뢰를 가져다 주는 듯 해요..
한번 더 믿어보죠.

소음대비 성능도 뛰어난 것 같아 기분이 좋네요. 하하..왜 제가 기분이 좋지?요? ㅎㅎ

MA징가 (dgtel) / 08-03-05 13: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냉각성능 우수하다고 알려졌죠.
소음면에서는 그다지 우수하지 못하다고 알려졌죠.
프라임의 벤치는 이미 거의 다 이루어진 셈이죠.
알고 있는 분들은 다 아는 내용~~

나윤혁 (saintra) / 08-03-05 14: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냉각성능이 우수..소음...저정도 데시벨이면 쓸만한듯....

그리고 저정도면은 어느정도는 다 커버되는거 같네요~ 훌륭합니다...
소비자에게 가격만 좋으면 많은 어필 기대되네요~

나윤혁 (saintra) / 08-03-05 14: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냉각성능이 우수..소음...저정도 데시벨이면 쓸만한듯....

그리고 저정도면은 어느정도는 다 커버되는거 같네요~ 훌륭합니다...
소비자에게 가격만 좋으면 많은 어필 기대되네요~

안종호 (leafrain) leafrai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5 15: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큰케이스를 사용하는 유저에게 어울리겠네요.. 무게가 720g...요게 약간 걸리네요
뭉뭉 (aurore38) / 08-03-05 19: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 슬슬 다시 컴퓨터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데..
눈여겨 봤어요~^&^

그분 (mookee) mook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5 19: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빙하기에 성능이야 판매량에서 입증됐고, 좀더 성능이 나아진 업그레이드 버젼이란 느낌이네요. 이 제품도 베스트셀러의 냄새가..

수노옹 (loster) / 08-03-06 21: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가 이겨낼지 조금 걱정이내요 ^^

파랑새오리지날 (ppeppelo) ppeppel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7 8: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너무 무거운거 아닌가요?
열혈청춘 (hotei09) / 08-03-07 9: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빙하기 하면 예전에는 듣도보지도못한 쿨러 였지만 지금은

가격과성능면에서 인정받는 좋은 쿨러입니다 이번에 새로나온 프리마

여러 쿨러 싸이트에서도 입증 받았듯이 훌륭한재품인거같습니다.

하지만 언제나 가격이 걸리기는하지만 예전처럼 가격대성능비에서

유저들을 실망시킬것같지는 않을꺼같아요~^^
액슬로즈 (vortexen) / 08-03-07 15: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큼지막 한것이 믿음직 스럽군요.
극한 오버를 하지않아 성능에는 이상 없을듯 싶고...
소음이 어떨런지...
소음만 만족이면 좋겠네요~

너도모르냐 (tkdchan) tkd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7 20: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빙하기는 아직도 유저들에게 가격과 성능면에서 인정받고들 있죠..
하지만 역시 쿨러는 소음이 문제가 아닐까 싶네요..
밥우 (gossamer) / 08-03-08 13: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 경우 사제 쿨러를 쓰는 이유는 소음을 줄이는게 첫째입니다.
요즘 우수한 사제 쿨러들이 많이 나오고 거기에 시퓨 발열은 오히려 공정개선으로
줄어들고 있어서 오히려 소음이 주 고려 대상이 되는데 빙하기 제품 많이 들어보긴 했는데 소음은 어떤지 궁금하군요 다음부터는 소음도 리뷰에서 다뤄 주셨으면 합니다.

맨바리 (dragface) / 08-03-09 1: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대에선 만족할만한 성능이 나오는 것으로 정평있더군요.
팬의 RPM을 낮춰서 풍량을 줄이면 어떨까라는 무소음시스템으로 구성도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해보는데 어떨지는 모르겠군요. 도전했다가 CPU 태워먹지는 않을런지..^^;;
lee12235 (ID) / 08-03-09 2: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소음이 20데시빌 정도라 매우 맘에 드네요. 최신 인텔시피유 쿨러들이 초코파이 반토막 쿨러라서 알피엠이 너무 올라가서 시끄러운데 이제품은 소음이 매우 작네요. 그리고 트렌드인지 쿨러가 옆에 달려있어서 제품 설치했을때 오히려 쿨링에 더욱 효율적이라 생각되네요. 다만 가격이 너무 올라가서 기존 제품보다는 가격대성능비가 떨어진듯해요

태재 (gimjeong) / 08-03-09 11: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존 빙하시대보다 확실히 업그레이드 느낌인데요. 가격도 저렴하고..
타워형 생각하시는 분들은 좋은 선택이 될듯 하네요

문득 (hyukdesign) hyukdesi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9 21: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게와 성능까지 모두 잡기는 어려운 일이죠.성능,소음면에서는 괜찮은 제품 같습니다.

whoru (deathesp) deathes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10 13: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프리마 제품말고 일반 제품 써본경험으로는 이게 딱 메인보드 경고음 나는 수치를 넘으면 소음이 점점 나더군요. -_-; 그밑으로 하면 부팅할때 rpm이 너무 낮다고 에러메시지가 나오구요. 온도는 모니터링해봣는데 정품보다는 확실히 조용하더군요.
엄청난 팬크기 덕분인지... 팬컨트롤러도 잘동작하고 가격이 조금만 더 쌋으면 좋을 제품군입니다.
민성호 (shmin1004) / 08-03-10 14: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대비 성능이 젤루 우선이죠 가격두 겐찬구 소음두 이정도면은 겐찬네요
성능 소음 등등 모두 잡으실려면 지갑털어 워터쿨러해야죠머..
planet0529 (ID) / 08-03-10 23: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회색과 투명의 쿨러가 시원한 느낌을 주네요 ^^

MrBerkt (fkim2) / 08-10-08 11: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대 성능비가 뛰어나서 만족스럽네요.
무게가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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