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06-11-02 15:00
[스페셜]

굳히기 한판? Intel 쿼드코어 Core 2 Extreme QX6700

1. 처음 2. 인텔의 멀티 코어 역사와 종류
3. Kentsfield는 어떤 제품인가? 4. Core 2 Extreme QX6700 상세 정보
5. 테스트 사양 및 방법, 프로그램 소개 6. CPU 연산 성능 : Sandra & ScienceMark
7. CPU의 게임 연산 및 멀티 테스킹 환경 비교 8. 게임에서의 CPU 차이를 비교한다
9. 3D 랜더링, 이미지 & 동영상 변환, 파일 압축, 동영상 재생 10. 소비 전력 및 발열 비교, 5000RPM이 기본
11. 아직은 이르다, 쿼드 코어 프로세서

     3. Kentsfield는 어떤 제품인가?


 

 

 

 

 

 

 

 

 

 

 

지금부터는 데스크탑 최초의 코드 코어 프로세서인 Kentsfield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다. (내부 마이크로 아키텍쳐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이번엔 확 바꼈다!, INTEL Core 마이크로아키텍처 기사를 참조하기 바란다.)

멀티 칩 프로세서인 Kentsfield

코드명 Kentsfield 프로세서는 INTEL이 올여름에 발표한 새로운 마이크로 아키텍쳐인 코어 마이크로 아키텍쳐가 적용된 쿼드 코어 프로세서이다.

코어 마이크로 아키텍쳐의 경우 듀얼 코어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마이크로 아키텍쳐이기 때문에 두 개 이상의 코어에 적용한 Monolithic 프로세서를 개발하려면 추가적인 개발 시간과 비용이 필요하지만 6개월도 지나지 않은 시점에서 쿼드 코어인 Kentsfield 프로세서를 발표하였다.

INTEL 같은 회사는 하나의 프로세서만을 개발하는 것이 아니라 동시에 다수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어 Kentsfield의 발표가 예상보다 빠른 것이 놀랄 만한 일도 아니지만 Kentsfield의 발표가 이렇게 빠를수 있던 것은 프로세서가 Monolithic 프로세서가 아닌 멀티 칩 프로세서가 제작되었기 때문이다.(Monolithic 프로세서와 멀티 칩 프로세서에 대해서는 이전 페이지에서 설명하였으니 참고하기 바란다.)

위의 자료는 올봄에 개최된 IDF를 통해 확인된 정보이다. Kentsfield 코어가 Monolithic 프로세서가 아닌 단순히 두 개의 Conroe 코어를 하나의 플립에 패킹한 멀티 칩 프로세서가 될것이라는 정보가 소개된적이 있다.

멀티 칩 프로세서의 장단점을 2 페이지에서 설명해 놨지만 INTEL이 Kentsfield를 Monolithic 프로세서가 아닌 멀티 칩 프로세서로 만든 이유는 크게 두가지로 볼수 있다.

첫 번째는 빠른 신제품 출시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미 설명하였듯이 INTEL의 FSB는 별개의 두 개 코어가 공유해서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음으로 이미 Presler나 Smithfield를 통해 검증한 멀티 칩 방식을 쉽게 적용하여 쿼드 코어를 만들수 있다.

두 번째는 하이엔드 시장에서의 우위를 계속 유지하기 위해서이다. 클럭보다 멀티 코어의 경쟁이 시작된 지금 기술의 우수성은 얼마나 많은 코어를 하나의 프로세서로 만드느냐로 판가름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아직까지 어디에서도 출시하지 않은 쿼드 코어를 출시함으로써 경쟁사의 Monolithic 프로세서 방식의 쿼드 코어가 출시되기 이전에 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효과를 가져오게 된다.

이런 두가지 이점이 때문에 INTEL은 쿼드 코어 프로세서인 Kentsfield를 만들어낸 것이지만 이와 별도로 진정한 멀티 코어인 Monolithic 프로세서의 쿼드 코어도 준비하고 있다. (2007년 후반기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나 아직 자세한 스펙 정보는 공개되지 않고 있다.)

Smithfield와 Presler 그리고 Conroe로 이어지는 멀티코어의 전략을 보면 하이엔드 시장을 2007년 말까지 Kentsfield로 이끌어간 후에 Monolithic 프로세서의 쿼드 코어가 출시된 이후 Kentsfield의 가격을 하락시키고 Monolithic 프로세서의 쿼드 코어를 고가에 판매할것으로 예상된다.

 

1066Mhz FSB를 지원하는 Kentsfield

Monolithic 프로세서냐 멀티 칩 프로세서냐를 떠나서 멀티 코어 프로세서라면 코어의 갯수가 증가할수록 사용하는 시스템 버스도 증가해야 된다고 본다.

멀티 칩 방식의 경우 두 코어의 데이터 전송이 시스템 버스를 경유하는 만큼 시스템 버스의 대역폭 증가가 성능 개선에 직결됨으로 시스템 버스 대역폭의 증가는 필수적이지만 Kentsfield의 시스템 버스는 듀얼 코어 프로세서인 Conroe와 동일한 1066Mhz FSB를 그대로 사용하도록 만들어졌다.

Kentsfield의 자세한 정보가 공개되기 이전에는 쿼드 코어 프로세서이기 때문에 당연히 시스템 버스도 증가되어 1333Mhz FSB를 사용할것으로 예상되었지만 Kentsfield의 시스템 버스 대역폭이 1333Mhz가 아닌 1066Mhz를 그대로 사용한 것은 어쩔수 없는 것이다.

Kentsfiled에 사용된 코어는 이미 설명하였듯이 듀얼 코어 프로세서인 Conroe의 코어가 별다른 변경없이 그대로 사용되고 있다. 따라서 1066Mhz FSB를 사용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Smithfield나 Presler가 싱글 코어인 Pentium 4가 사용했던 800Mhz FSB를 그대로 사용한것과 같은 이치이다)

더군다나 데스크탑 프로세서용 칩셋의 경우 아직까지 공식적으로 1333Mhz를 지원하는 칩셋이 없다. Conroe와 함께 발표된 P965도 1066Mhz가 다이며 Kentsfield를 지원할 수 있는 975X 칩셋도 1066Mhz만을 지원할 뿐이다.  

만약 멀티 칩 프로세서라도 시스템 버스를 1333Mhz FSB를 지원하게 만들어 Kentsfiled를 발표하였다면 발빠른 출시라는 이점이 반감될 것이다. 프로세서 뿐만 아니라 칩셋 또한 1333Mhz를 지원하게 만들어야 되니 더 많은 시간이 소요될 것은 분명하기 때문에 각각의 코어가 원래 사용하는 시스템 버스를 그대로 사용하는쪽을 선택한 것이다.

  태그(Tag)  : 코어2쿼드/익스트림
이전페이지 | 다음페이지.Core 2 Extreme QX6700 상세 정보
관련 기사 보기
[영상] 서버용 제온과 데스크탑 CPU의 혼용시대, LGA771/775 은박신공 [PC흥망사 18-5]
태그(Tags) : 코어2쿼드/익스트림     관련기사 더보기

  이우용 수석기자 / 필명 하얀나라 / 하얀나라님에게 문의하기 guygun@bodnara.co.kr
기자가 쓴 다른 기사 보기

Creative Commons License 보드나라의 기사는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넥스젠리서치(주) 보드나라 미디어국
싸이월드 공감 기사링크 퍼가기 기사내용 퍼가기 이 기사를 하나의 페이지로 묶어 볼 수 있습니다. 출력도 가능합니다.
홈으로 탑으로
보드나라 많이본 기사
HP 코리아, 쿠팡 ‘쿠가세’서 AI PC부터 게이밍 노트북까지 대표 포트폴리오 선보여
이엠텍, 단 일주일간 하이마트 단독 PALIT 브랜드 데이 특가 기획전 진행
MSI, 쿠팡 '쿠가세' 참여 게이밍부터 학업 업무용까지 노트북 할인
엔비디아, RTX Pro 증산 위해 지포스 RTX 5090 단종?
넉넉한 VRAM으로 게임과 AI 환경 OK, 기가바이트 지포스 RTX 5060 Ti Eagle Max OC D7 16GB 제이씨현
게이밍부터 AI까지 한 자리에, 리사 수와 함께한 AMD 게이머즈 데이
서버용 제온과 데스크탑 CPU의 혼용시대, LGA771/775 은박신공 [PC흥망사 18-5]
대화면과 휴대성의 균형을 추구한 작업용 노트북, MSI 모던 16S AI+ G3MG-U7 OLED
   이 기사의 의견 보기
트위터 베타서비스 개시! 최신 PC/IT 소식을 트위터를 통해 확인하세요 @bodnara

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_- / 06-11-02 15: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초기모델이니~ 리뷰어님 수고하셨습니다.
정낙길 (linuxng) / 06-11-02 15: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나 초기.. 애슬론64,나 펜티엄D,애슬론64x2나올때와 똑같은 소리인듯.... 아직은 이르다.. 하지만.. 가격이 현실적으로만 된다면.. 곧바로 이전이죠..
crazyits (crazyits) / 06-11-02 15: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사 잘 봤습니다.
3DS MAX에서의 랜더링 테스트 결과도 있었으면.

병목현상 때문에
현재 나올 쿼드의 이점은 연산능력 뿐이겠죠.

내년도의 리얼쿼드가 어떨지 기대 됩니다.
함성길 (felfin) / 06-11-02 17: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봤습니다.
결과 값 보여주는 이미지에서.
보드나라 로고를 수정또는 위치 변경을 해야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결과값이 제대로 안 보여요..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02 17: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은 쿼드가 힘을 발휘하긴 아닌거같은데요..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02 17: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은 쿼드가 힘을 발휘하긴 아닌거같은데요..

역병창궐 (역병창궐)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02 21: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건 인텔이 보여주려고 하는 것일뿐이죠..
아직은 시장으로 내놓는게 아니기에
당연히 이른건 확실합니다.

다만...성능 하나는 과거에 다르게...
무섭게...달라지고 있다는 건...

값이 떨어져 이쯤에 쓸만할떄쯤
무언가 또다시 제품 하나가 나오지 않을까...
역시나 / 06-11-02 23: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관건은 소프트웨어의 멀티쓰레드 지원이겠네요..


윙스 (jwings90) / 06-11-03 0: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언제나 시장에 나와봐야 하는것이긴 하지만 이런 기사는 기대감을 주는 효과가 크죠^^

대나무 (psu8307) / 06-11-03 9: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쿼드코어가 드디어 나왔군요. 이젠 몇개의 시피유가 나올것인지...

이상현 (netage00) / 06-11-03 11: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굳히기 한판이 아닌거 같은...

김자평 (ferrariq) / 06-11-03 13: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는 프로그래밍환경이 멀티코어를 따라가지 못하는 군요...^_^;;;;
이거 API체계를 바꾸어서 각종 프로그램과 오락을 제작 할려면 시간이 꽤나 걸리겠어요^^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03 19: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다이 쿼드가 아니라서, 좀 더 기달려야 할듯..
2다이 방식은 펜티엄D에서 충분히 구경했음^^
리뷰 잘 봤습니다.
몰라 (sindong92) / 06-11-03 21: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 싱글로 버티고 있는데 벌써 쿼드라니...

MatDol (metdol)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04 14: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은 사용하기에 무리가 있는것 같네요 하지만 소프트웨어에서 지원시에는 월등한 성능을 보여주고 있는점은 인상적이네요
구루이마스 (han1075) / 06-11-04 20: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805처럼 좀 더 속도를 낮춘 놈이 나오겠지요.
김훈 (bunzen) / 06-11-05 4: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급히 내놓는 느낌이군요;;;;
jin2006 (ID) / 06-11-05 11: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너무 빠른듯...

공유신 (koysin) koysi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05 12: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 쿼드코어 AMD 분발해야 할것 같군요.

달려라달팽아 (ronaya) ronay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05 13: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 기대만큼의 성능은 아니군요.

임윤철 (zooc80) / 06-11-05 14: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주변기기와 주변 프로그램들이 지원을 해줘야 빛을 발휘하겠죠 $_$

랴뉴 (ryangedu) / 06-11-05 15: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 반쪽짜리 인건가..
godanhan (ID) / 06-11-05 16: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두개도 아직 완벽하지 않은지라 좀 더 많은 소프트웨어가 지원되는 그 날까지는 좀 참고 기다릴 필요가 있겠군요.

연방대총통 (koo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05 18: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은 쿼드쿼어 지원 s/w 없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곧 나오면 지원을 할것 같습니다

유수영 (u2504) / 06-11-05 20: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머리만 좋다고 다가 아니군요. 몸이 않따라주면 소용없죠.아직은 쿼드가 멀군요.

끓여만든배 (kama136) / 06-11-06 11: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코어2개를 붙여서 그런지 전력소비나 성능면에서 아주 코어2듀오처럼 만족스러운 성능이 나오지 않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내년에 후반기에 진정한 공유캐쉬를 가진 쿼드쿼어제품이 나온다면 성능이 덜덜덜일 것 같네요...
최종덕 (jeidi) / 06-11-06 16: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단순히 상징적인 의미 일 듯 싶습니다
hjwng (hjwng) / 06-11-07 10: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듀얼코어든 쿼드코어든 캐시공유든
코어 수 만큼 나누어 처리할 수 있는 작업(또는 여러 작업)이 아니면 아무런 효과가 없는 낭비일 뿐이죠.
효과가 있어도 작업에 따라 다르고...

[RSN]고로 (gskarma) / 06-11-07 22: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술력의 자랑 그 이상의 의미는 없을겁니다.
지상민 (camji) / 06-11-08 13: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듀얼코어도 사용하지 못하는데.
쿼드코어라까지.....-.- 실감이 안나네

Dest (muchunrang) / 06-11-09 15: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아... 듀얼코어도 제대로 못써봤는데 -0-;

게리킬달추종자 (athlon88) / 06-11-10 8: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굳히기 보다는 그냥 먼저 내놓는다는 이미지를 만들기 위한 제품 같군요.

FSB 때문에 쿼드 쓸 수 있다는 부분은 이해하기 힘든 부분.

그리고 당분간은 게임에서는 2개 이상의 CPU 사용은 힘들겁니다.


최성윤 (keroppi) / 06-11-11 13: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앞서간다는건 좋은 일이지만 실생활에는 아직 거리가 있어보입니다.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11 22: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반쪽자라 쿼드코어 같네요. 물론 성능은 나무랄데 없지만 소비전력이나 가도기의 제품이라 구매의사는 없음

ET뽕 (yunkj) yunk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11 22: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쿼드코어 가격이 현재 콘로 수준으로 내려오면 좋겠네요.

시골 남자 (kyta123)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12 7: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듀얼코어도 구경 못했는데,,,,,
쿼드코어 익스트림이라니~;;
7천대도 구경 못했는데,
8800이라니 이렇게 살아서 머하나 싶네요!켁~
박진현 (hope21th) / 06-11-12 9: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진정한 쿼드는 아직인것 같네요

김기숙 (loveiskim) / 06-11-12 15: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 반쪽짜리죠..
박광선 (pksps) / 06-11-12 20: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너무 이른제품인것 같습니다. 소비전력과 소음, 발열도 문제지만 지원프로그램이 없다는점이 가장 큰 문제인것 같군요
거참... / 06-11-12 21: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옛날에 컴퓨터이론 처음배울때
소프트웨어개발속도를 하드웨어개발속도가
따라오지 못해서 컴퓨터 발전이 더딘거라고
하더니만은...언제부터인가 듀얼에 쿼드코어까지...
점점 빨라지는구나...

전진맨 (jenjinman)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12 21: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사 잘 보았습니다. 역시 아직 소프트웨어가 지원하지 않아 재대로 된 성능을 기대하기는 어렵네요. 또 열과 소음 문제도 있고 내년 하반기의 리얼쿼드가 기대되네요.

쿨한인생 (northwindv) northwindv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12 23: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은 돼지목의 진주.....
한경호 (xl8or) / 06-11-14 17: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쿼드라 아직도 P4쓰는데...
미래소년코나와 / 06-11-15 1: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허걱~ 윗분 p4라..음...

전 p3 이라예~ ㅠㅠ 아 젖도...
란~ (ainomusume) ainomusu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15 10: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나 이번에도 인텔이 반쪽느낌나는 쿼드로 선방날리네요...

듀얼때와 똑같이...

반인텔을 외치는 저로썬 AMD의 분발이 기다려진다는...-ㅇ-;;;
jiworld3 (jiworld3) / 06-11-15 17: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쿼드,,,인텔 무섭네요.
llcoolj / 06-11-16 2: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Core 2 Extreme X6800의 동작소도인 오타인것 같군요.
속도아닌가요?
아믄튼 정보 감사드립니다.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고, 늘 행복하소서....
황제희 (hjh4444) / 06-11-17 17: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쿼드 씨피유...좋긴하나 아직 때가 아닌거 같네요 ㅎ

임용욱 (lyongu) / 06-11-18 0: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 싱글로 버티고 있는데 벌써 쿼드라니...
deltahos (ID) / 06-11-19 16: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쿼드는 아마 2년후 대세가 될듯..

케인즈 (wineagle) / 06-11-19 16: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급한 느낌이 있네요. 진정한 쿼드는 내년쯤에나 볼 수 있겠죠.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19 16: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경쟁으로 인한 성능향상은 좋지만...왠지 반쪽같은 느낌은..
해피 (ssarang) / 06-11-19 17: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쿼드는 언제 사용해볼지 기약없네요 ^^

followme95 (jlee95) jlee9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19 23: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드디어 쿼드 시대가 도래했군요.
문정우 (naturalm) / 06-11-20 0: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 보다 먼저 했다고 할려구 이번에도....
근데 이거 언제쓰나?
bucktick / 06-11-21 13: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의문점 하나..프로그램은 싱글 스레드, CPU는 각각 2다이 CPU와 CONROE같은 1다이 CPU일때 체감 성능에 차이가 있을까요? 차이가 없다면 붙여놓은 이유가 멀까요?

김자평 (ferrariq) / 06-11-22 9: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흠.... 아직은 시기 상조....
멀티 코어도 제대로 돌리지 못해서 안달인데...쿼드 코어라니... 발매하더라도 시장에서의 호평은 한동안 무리일 듯 합니다.
발매후 못해도 1년은 지나야 제대로 된 지원이 이루어 질 듯.....
듀얼 코어만이라도 제대로 지원 되었으면....빌 게이츠 흉아!! 부탁 행....
손열호 (endimion) / 06-11-23 11: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흠

듀얼코어도 딱히 필요없는거 같은데

쿼드코어라...

그냥 상징적인 제품일듯

늑대의향기 (yuhwa) yuhw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25 13: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쿼드코어 성능이면 서버로 사용해도 되지 않을가요.

버림받은천사 (ljhhjw)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30 15: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많이 이르죠, 듀얼도 사용 못해봤는데..ㅎㅎ
Code2710 (blue2710) / 06-12-04 1: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에휴... 펜3에 절망..ㅜ.ㅜ
임현규 / 06-12-04 22: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쉐그 (ngc3500) ngc35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05 13: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술의 진보는 끝이 없군요.
차병무 (pdt96) / 06-12-20 18: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진정한 쿼드가 출시될때까지는 이걸로 참아야겠죠^^
김택수 (ghostinloves) / 07-01-04 3: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거는 터무니없는가격...
빨리 쿼커어가나와야지...대중적인 쿼드

지강현 (dadamany) dadaman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5 2: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술 발전이 참으로 무섭군요..진짜로 몇년뒤엔 쿼드가 대세일지도..
오승연 (ohnada) / 07-01-22 21: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무리 콘로집안이라도 여러개 붙이니 전기세의 압박이...
내것은없다 (hansband) / 07-02-03 13: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4개의 코어로 진화했다!
인텔 코어2 쿼드!
http://ezguide.co.kr/event/quad2core-E3/#
Q6600 기대되는 제품입니다
쿼드코어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좋은 대안이 될거라 생각됩니다.
완초 (shlee2433) / 07-03-31 11: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퀴드 쩔어욘 @_@

그분 (mookee) mook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11 20: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빨리 가격이나 착해졌으면
닉네임 웹봇방지

홈으로 탑으로
 
 
2026년 11월
주간 히트 랭킹

[결과발표] 2026년 3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5
[결과발표] 2026년 2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3
[결과발표] 2026년 1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5
[결과발표] 2025년 4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7
[결과발표] 2025년 3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6

실시간 댓글
소셜 네트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