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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7-12-06 00:00
[스페셜]

FSB1600과 FSB1333의 대결! Intel Core2 Extreme QX9770 vs QX9650

1. 처음 2. QX9770과 QX9650 비교
3. 테스트 시스템 및 프로그램, 클럭 확인 4. QX9770과 QX9650의 성능 비교
5. FSB1600과 FSB1333의 성능 비교 6. 오버클럭, 온도 및 소비전력 비교
7. 성능은 QX9770, 발열과 소비전력은 QX9650!

     4. QX9770과 QX9650의 성능 비교



 

 

 

 

 

 

여기서는 QX9770과 QX9650 두 CPU에 기본 적용된 3.2GHz와 3.0GHz의 클럭에 따른 성능은 어느 정도를 보이고 있는지를 살펴보도록 하자.

 

QX9700 (FSB400, 3.2GHz) vs QX9650 (FSB333, 3.0GHz) 성능 비교

제품명

Intel Core2 Extreme QX9650 (FSB333 x 9) Intel Core2 Extreme QX9770 (FSB400 x 8) QX9770 향상 (%)
CPU 연산 성능 및 메모리 대역폭
Sandra CPU Arithmetic ALU (MIPS) 55250 58942 6.65%
iSSE3 (MFLOPS) 43811 46799 6.82%
Sandra CPU Multi-Media Int x8 iSSE3 (it/s) 328941 350952 6.69%
Float x4 iSSE2 (it/s) 180370 192174 6.54%
Sandra Memory Bandwidth Int iSSE2 (it/s) 6244 7204 15.37%
Float iSSE (it/s) 6252 7219 15.47%
Science Mark2.0 Overall Score 1749.77 1900.32 8.60%
Molecular 1629.6 1740.31 6.79%
Primoridia 1592.24 1706.54 7.18%
Cryptography 1415.61 1511.76 6.79%
Science Mark2.0 Memory Bandwidth L1 Cache 79027.60 89028.59 12.66%
L2 Cache 25150.09 26849.93 6.76%
Memory 6394.11 7751.92 21.24%
게임 성능
테스트 해상도 1024 1600 1024 1600

1024/1600

3DMark06 13988 10361 14346 10471 2.56%/1.06%
3DMark06 CPU 4884 4873 5183 5185 6.12%/6.40%
Company Of Heroes 175.8 112.3 179.8 112.9 2.28%/0.53%
Quake4 208.7 126.3 210.0 126.8 0.62%/0.40%
파일 압축
WinRAR v3.71 132초 40 127초 72 3.53%
동영상 인코딩
TMPGEnc 4.0 Xpress 308초 286초 7.14%
렌더링 성능
CINEBENCH R10 267초 (Single)/ 75초 (Multi) 250초 (Single)/ 70초 (Multi) 6.37%/6.67%

QX9770은 QX9650과 비교하여 전체 클럭이 높아진 것과 더불어 FSB도 1333MHz에서 1600MHz로 증가되어 클럭과 FSB의 향상이 동시에 이루어진 만큼 더 높은 성능이 기대되어지고 있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FSB와 클럭이 동시에 향상되었을 때의 성능이 어느 정도 증가하는 지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테스트를 진행한 프로그램들의 결과를 통해 FSB와 클럭이 모두 증가된 QX9770의 성능이 어느 정도인지를 함께 살펴보자.

CPU의 기본 연산 성능을 확인해볼 수 있는 Sandra의 테스트 결과는 CPU 연산 부분에서 FSB1600MHz와 전체 클럭이 200MHz가 높아짐에 따라 QX9770은 QX9650보다 6%를 조금 넘는 성능 향상이 이루어졌다. CPU의 멀티미디어 성능 역시 CPU 연산 부분과 비슷한 수준인 6% 대의 성능 향상이 이루어지고 있다. 반면, 메모리 대역폭 부분은 FSB가 1600MHz로 증가됨에 따라 15%에 이르는 높은 향상이 이루어졌다. 결과적으로 메모리 대역폭 등에 영향을 받는 프로그램들에서는 이전보다 높은 성능이 이루어질 수 있다는 것을 예상할 수 있다. 전반적으로 CPU의 연산, 멀티미디어, 메모리 대역폭의 증가는 전체 시스템 성능의 향상을 예상해볼 수 있다.

ScienceMark 2.0의 결과를 보면 Sandra의 메모리 대역폭 테스트에서 보았듯이 메모리 대역폭의 증가가 눈에 띄며, 수학 및 과학 연산을 통한 테스트들에서는 전체 클럭 향상과 FSB의 증가에 따라 전체 결과에서 8%대에 이르는 향상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3DMark06을 비롯한 게임 부분에서의 성능을 살펴보면, 3D 그래픽 카드의 성능을 가늠해볼 수 있는 3DMark06에서의 결과는 앞서 연산이나 멀티미디어, 메모리 대역폭 증가에 따른 성능 향상보다는 적은 수준의 성능 향상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할 수 있다. Company Of Heroes (COH)와 Quake4의 게임들에서도 3DMark06에서와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테스트에 사용된 HD 3870의 경우 3.0-3.2GHz 정도면 충분한 성능을 끌어낼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된다. 저해상도에서는 CPU 등의 영향이 높아 성능 향상이 어느 정도 이루어지고 있지만, 고해상도는 그래픽 카드의 성능에 좌우되므로 큰 차이는 없다. 특히, COH와 같은 게임은 CPU의 성능 향상에 따른 영향이 크고 3DMark06의 세부 성능 중 CPU 부분 역시 이전의 QX9650보다 성능 향상이 전체 결과보다 크다.

파일 압축 부분은 CPU의 연산 성능 및 클럭, 그리고 메모리 대역폭 등의 영향을 크게 받는 테스트 중 하나라고 볼 수 있는데 파일 압축 결과 QX9770은 QX9650보다 4초 68 정도 빠른 시간에 압축이 가능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FSB와 클럭 증가에 따른 이점이 나타나고 있다.

동영상 인코딩은 SSE4 명령어를 지원하는 TMPGEnc 4.0 Xpress과 DivX v6.6 코덱을 이용하였는데 이 테스트 역시 CPU의 클럭 및 FSB의 향상, 그리고 메모리 대역폭의 증가에 따라 QX9770이 우세하였다. 인코딩 같은 경우 프로세서의 클럭 향상 등 이 크게 영향을 주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렌더링 성능 역시 인코딩과 더불어 CPU의 성능이 중요하게 작용하는데 앞서 연산 기본 성능 테스트에서처럼 CPU의 클럭과 FSB 향상에 따라 QX9770의 성능이 증가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결론을 내려보면, CPU의 FSB 향상과 함께 클럭이 모두 증가한 QX9770은 QX9650과 비교하여 CPU 연산, 멀티미디어, 압축, 게임, 렌더링 부분에서 모두 향상된 성능을 가져오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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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은 스마트폰이나 타블렛 PC에 관심을 갖고 있지만, 여전히 PC가 좋다. 새로운 것, 독특한 것을 좋아하지만, 남앞에 나서거나 사진찍히는 것을 싫어해 기자에는 제일 어울리지 않는 성격. 누구보다 빠르게 PC 하드웨어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PC 하드웨어에 대한 열정은 현재진행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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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항목별 평가 코멘트
8.0   성능
 QX9650보다 전반적으로 높아진 성능
7.0   발열 및 소비전력
 높아진 클럭 및 FSB, 전압, 증가된 TDP에 따른 발열 및 소비전력 증가
7.5   오버클럭
 QX9650과 비교하여 떨어지는 오버클럭 능력
8.0 기자종합평점
(평균점수아님)
독자종합평점
총참여 78명
7.6
평점주기
1 2 3 4 5 6 7 8 9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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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글쓰는소년 (piorza) piorz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6 0: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FSB의 차이만큼 객관적인 벤치에서의 차이는 제법 있긴한데
게임에서의 차이는 미비하군요. 결국 CPU의 발전이 너무 빠르다는건가...
QX9650 굉장히 탐납니다..ㅎㅎ
서정석 (chaoticblue1) / 07-12-06 0: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플래그쉽 Extreme이 보여줄 수 있는 최고의 성능을 보여준다곤 하지만...
QX9650이 나온지 얼마나 됬다고 발열이나 소비전력에 비해 성능이 그리 참신하지 않은 녀석이 또 나와버리네요. 상징적 의미로 보면 될까요.

아는남자 (jung21) / 07-12-06 0: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금은 초기제품이라 소비전력 온도가 높은수준이라 봅니다. 몇번의 공정개선을 거칠게 뻔한데 초기구입자들은 나중에 배아플 시기가 올거니 조금은 기다린후에나..
qx9650이 현실적으로 매력있군요.

Meho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6 0: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클럭 200MHz가 증가된 만큼의 벤치마크에서 성능향상을 보여주지는 못하는것 같네요.. 물론 몇몇 부분에서 10%가 넘는 높은 향상을 보여주고 있지만 대부분 4~5%이니... 게임부분에선 0.x%대를 기록하기도 하고 말이죠... 조금 더 개선이 있어야 할듯.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6 0: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익스트림 제품군의 매력이 있긴 하지만 그리 신통한 제품은 아닌 것 같아 보입니다. FSB 1600 적용된 첫 제품이라서 그런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다음 제품이 기다려집니다.

쿠로링 (lswrome)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6 0: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을 떠나서 말도 안되는 가격.. 뭐 많이 팔라고 만든건 아니지만..
headache (kwnation2020) kwnation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6 1: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익스트림이라는 얼굴마담 최고의 성능을 보여주는군요~
추후 스테핑 변경되면 더 좋은 제품이 되겠군요~

어사박문수 (hwangvhong) / 07-12-06 1: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당연한 결과지만 아키텍쳐가 다른 펜티엄~코어2듀어의 성능향상정도를 느끼기는 힘드네요.
한가지 덧붙인다면.. 코어2듀오의 클럭당 효율을 높힌점은 AMD프로세서와 유사하다고 생각했었읍니다. 아무래도 인텔에서 마킹한듯한데..넬할렘에서 아에 배껴버리는듯하네요. 메모리컨트롤러 내장까지..이런건 지적재산권에 침해가 안되는지...개인적인 생각이었읍니다..AMD 분발하길 빈다....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6 1: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나 400불의 추가가치는 못하는군요 ^^a
코어전압이 올라간만큼 전력소비/발열도 확실이 늘었고 으흠...
뭐 플래그 쉽 모델임은 잘 보여주는 결과치인듯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6 1: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코어 마이크로 아키텍처의 장점인 저전력 저발열을 잊어버린 듯한 제품이어서 아쉽군요. 최고의 성능이라고는 하지만 QX9650과 출시일이 크게 차이 나지 않아서 그런지 향상폭도 적네요.
쯩교 (y20303)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6 6: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까지는 의미를 부여하기에 충분한 제품같습니다. 손을 봐야 할 부분도 많을테고 쉼없이 달리기만 경주 할것이 아니라 달리는 방법에 효율성을 생각해야 할듯..

일장춘몽 (sky0734)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6 6: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의미있는 벤치지만 결과적으로 클럭차이 정도 나는군요. 메모리 성능은 조금 좋아졌고

고구미 (scoot) scoo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6 7: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큰 성능 차이는 아니지만, 점점 성능이 좋아지니 다행입니다.AMD도 성능이 좋아지길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6 8: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FSB올라간 것은 결국 메모리 대역폭만 늘어난 것 같네요. 뭐 같은 코어면 성능상 큰 차이는 없는 것은 맞지만
apolyon (ID) / 07-12-06 9: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별로 큰 차이는 보이지 않네요..

마당바위 (blackchh) / 07-12-06 10: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당연히 성능이야 FSB가 늘어난만큼의 성능향상이 있겠지만 가격적인 메리트가 별로 없고 오히려 Q9300이 가격적으로나 성능으로 상당한 히트를 칠것 같네요.

CrossRound (ssaulpo) / 07-12-06 10: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너무나도 비싼 당신...;; 두 제품이 가격차이를 보았을때 그 성능의 차인 그리 메리트가 없어보입니다. 메리트가 있어도 구입자는..;; 그나저나 공랭으로 무서운 오버율을 보여준다는데... 인텔의 무시무시한 발매일정들 보고 있음 AMD 걱정이 몰려옵니다..;;

연방대총통 (koo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6 11: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너무다도 다가설수 없는 당신 비싼 ...

둘다 성능은 엄청난것 같네요

엠디 확 기를 죽일만큼 공세 대단합니다

이길자 없다는 것 같습니다

IQ70 (lee6434) lee64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6 11: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입이 벌어지게 만드는군요.
CPU의 진화 속도가 너무 빠릅니다.

Genesis (genesispark) genesispar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6 12: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상징적인 제품이라고 봐야곘내요

Ahou™ (tibob) tibo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6 12: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genesispark 님의 의견과 같습니다. 역시나 상징적인 제품...
아직 가격대가 후덜덜인 제품 ~
강낙훈 (indy815) / 07-12-06 13: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별로 큰 차이는 없네요. 결론은 싼 걸로~

게리킬달추종자 (athlon88) / 07-12-06 13: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대 성능비가 좋지않은 제품.
윗분들의 댓글처럼 상징적인 의미말고는 별다른 점은 없군요.
최성신 (csswpt) / 07-12-06 13: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초기제품이 항상 성능이 제대로 발휘 안 되는 경우가 많죠. 위에 어느 분이 말씀하신거처럼 시간이 지나면 제 성능 발휘하는 제품이 나오겠죠. 기대해 봅니다.
폭탄베니스 (korstds) korstd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6 14: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버클럭능력이 떨어지기는 하지만 전반적으로 성능이 나아지니 좋은거 같네요.
돈이 투자가 되더라도 성능을 원한다면 선택할만하죠..

J2J2 (boboard) / 07-12-06 15: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큰 성능차이는 못느끼겠네요. 퀘이크뿐아니라 요즘이슈인 크라이시스로도 벤치를 하였으면 실제 체감을 느낄수있었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갈수록 컴퓨터의 소비전력이 늘어나는 느낌이..
CPU도 그렇고 그래픽카드도...
형대헌 (deny) / 07-12-06 16: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상위 클래스 제품이다 보니 솔직히 일반 소비자들이 쓸일은 많지 않겠네요.
그냥 기술 과시용 이란 생각이 많이 듭니다.
지금 9650도 가격이 110만원 정도던데 적절한 가격대로 떨어 지지 않는한 좋은평가(주관적)내리긴 힘들것 같습니다.
형대헌 (deny) / 07-12-06 16: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좋은 평가 내리도록 현실적인 가격대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

끓여만든배 (kama136) / 07-12-06 17: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구동전압이 올라가서 그런지 전력소비 차이가 꽤 나는군요... 대신에 FSB증가로 레이턴시는 줄지 않았을까하는 생각도 드는군요.
내모선장 (capnemo) / 07-12-06 17: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나중에 네할렘 프로세서에서 어떤 성능을 내느냐가 상당히 중요하겠군요. 기존과는 완전히 다른 구조를 하고 있으니...

Moon-Boy (theadadv) / 07-12-06 17: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뭐, 다시 클럭놀이 하는 기분이랄까. 코어듀오 기술도 이제 완성단계란 의미일 듯.
kbs3074 (ID) / 07-12-06 18: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클럭이 정말 ㄷㄷㄷㄷ 한번 써보고싶네요.... ^^;

오승태 (rockcd) rock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6 18: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머나먼 우주에 있는 제품을 지구에서 바라보는 것 같네요.. ^^;; 확실히 전력을 많이 먹긴먹네요. 성능향상만큼 먹는듯.. ㅎㅎ
actium (ID) actium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6 19: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공정기술의 발전으로 약간의 성능 향상은 있겠지요. 공정기술이 안정화되면 또 본격적으로 클럭 전쟁이 벌어질 것이구요. 그 다음은 다시 공정기술....뭐 이렇게 돌아가겠지요. 어쨌든 현재로서는 가장 중요한 것은 소모전력과 발열 부분이 중요합니다. 미미한 성능 차이보다는 실제적인 부분이 중요한지라....^^;
엘로이 (raremine) / 07-12-06 19: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시간이 지나서 가격이 내려간다면 구매욕이 일지도 모르겠지만...
jin2006 (ID) / 07-12-06 20: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은 괜찮습니다. 하지만...가격대비를 고려한다면 그다지...
현실적인 가격대로 와주길 바랄뿐입니다.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6 21: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엄청 고사양 하이엔드~ ㅎㅎㅎㅎㅎ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6 22: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확실히...

저라면 발열과 소비전력에 한표를 ...
어차피 지금의 콘로로도 왠만한거 무리 없으니까요/
mister (vsado) / 07-12-06 22: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qx9650에 한표.. 다른 말은 필요 없네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6 22: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너무 높은 성능을 따라가기 힘들 정도이니 이제 발열과 전력 감소에 중점을..
godanhan (ID) / 07-12-06 23: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성능만큼 비싼 것이라면 별 매력이 없죠.

낙타먹다 (asto2020) asto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7 1: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걸 일반인이 어디쓴다냐...
w8111 (ID) / 07-12-07 7: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이래서 보드나라에 자꾸 놀러옵니다 ^^ㅋㅋ

사파 (jeehy) jeeh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7 13: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안정성을 중요시 하는 기업에서는 좋겠네요

브래드피똥 (jkj1004) / 07-12-07 15: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먼나라 시퓨군요 8xxx나 94xx나 노려야겠네요 하지만 또 필요한분이 있을테니 이런벤치 좋습니다
권오채 (kocando) / 07-12-07 19: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단 저하고 먼 예기라서 ^^; 그래도 쓸 사람은 있겠죠.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andzm (yourmunk) yourmun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8 3: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에서도 조금 더 빠른 라인업을 가져가 경쟁할 수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든느군요.. 좋은 기사 잘 보았습니다..^^ 저도 8XXX시리즈나 기다려 보아야 겠어요..

부산사랑 (x8051) x805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8 10: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버클럭성능이 떨어진다고 전체적인 성능이 떨어지는것은 아닌만큼 .. @_@;
F50 (Fnkyong) / 07-12-08 16: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또 새로운 놈인가요?
고성능 제품을 만드는건 좋은데 인텔은 지금도 계속해서 1년에도 몇번씩 새로운 CPU를 내놓아 메인보드까지 통째로 갈아치우게 만들고 있군요.;;
이점에서는 AMD가 우위에 있는것 같습니다.
컴업글시 자금과 성능에서 항상 타협을 봐야할 서민입장이라.......

암흑천사 (hojin93) / 07-12-08 20: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클럭은 저와 같은 3GHz인데 성능은 하늘과 땅 차이네요 ㅠㅠ

협oi (jukheb) jukhe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9 0: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는 가격의 차이가 성능의 차이로 바로 보여지는거 같네요.
이전에는 그다지 차이가 없었는데 이제는 넘 많이 나는거 같네요. 오버클럭에 대해서도 궁금하네요.

그분 (mookee) mook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9 13: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은 떨어져도 9배수와 저발열에 매력을 느끼게 되네요. QX9650...
alesi / 07-12-12 23: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미지 (seel013) seel0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3 11: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Q9300/Q9450이 얼른 풀렸으면 좋겠네요.

야옹야옹 (saddj) sadd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3 20: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 시스템으로 동영상 인코딩 해보고 싶네요.
ivjw922 (ID) / 07-12-14 19: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력소모가 엄청나겠네요..
나세스 (ar100) / 07-12-15 7: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FSB가 증가한만큼... 발열과 전력소모의 증가는 어쩔 수 없군요,

하지만 성능도 올라가니 그정도는 감수해야 하는건가...;

시골 남자 (kyta123)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5 14: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의 명품시리즈를 보는 기분입니다!
아직은 대중화가 되지 않았지만,
AMD보다 기술력에서 앞섰다는 상징으로 보여지는군요.
발열과 전력소모는 아직도 숙제로 남지만요.

바퀴벌레(F킬라는 싫어~~) (yakpkb) yakpk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5 16: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까지 가격대가 ㄷㄷㄷ 이라서 솔직히 구매하기에는 무리가 있어보이네요.
즐거운날 (rbear)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7 11: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재 사용하는 965보드를 최대한 사용하고 차후에 업을 생각해 봐야 겠네요.
최재경 (darkb666) / 07-12-18 11: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흠... 8400 요녀석이 땡기는군요..
조태용 (crescent) / 07-12-20 15: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생각보다 성능차이가 미미하네요..
다만,, 두녀석 모두 범접할 수 없는 가격대라는거;

랴뉴 (ryangedu) / 08-01-01 23: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클럭이 높으니까 향후 더 높이기에 수월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이번 벤치에서는 차이가 별로 없지만..
Cooltizen (cooltizen) / 08-01-02 19: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번에 정말 큰맘먹고 q6600 질렀는데 갑자기 한없이 초라해지는군요 -_-;;
그나저나 인텔 CPU 이름 짓기 자꾸 힘들어지겠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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