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2011년 태블릿 분야 
2011년 태블릿 - 아이패드 강세와 미미한 대항마들
2010년 아이패드 출시로 시작된 모바일 OS 태블릿 시장은 포스트 아이패드를 꿈꾸며 수많은 아이패드 대항마들을 양산했지만 끝까지 살아남은 제품은 정작 얼마 되지 않았다.

아이패드2에 맞서 가장 선방했다고 평가받는 안드로이드조차 개별 제품들의 판매량은 생각만큼 높지 못했고, 최초의 안드로이드 허니컴 태블릿 모토로라 줌을 비롯해 HP WebOS 터치패드, RIM 블랙베리 플레이북 등은 기업 실적에도 타격을 입혔다.
반면, 준비된 컨텐츠 마켓을 갖춘 아마존 킨들 파이어는 본체를 저렴하게 판매하는 전략으로 성공을 거두고 있으며, 윈도우 7 태블릿은 아직까지 태블릿에 최적화되지 못한 OS 때문에 다음 버전을 기약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신은 애플스토어와 AS는 주시지 않았지...>
 <구글 레퍼런스의 임무(?)를 다한 모토로라 줌>
 <"재고정리! 사장님이 미쳤어요!"의 현실화>
 <하지만 생각만큼 팔리지 않는다는거~>
 <아이패드를 흔들 수 있는 아마존발 불지옥 세일>
 <어찌 보면 갤럭시S보다도 억울해진 존재>
 <갤노트에 빗대면 How to Live 'Big' Sm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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