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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8-01-12 00:00
[스페셜]

HD 3850 좋은 시절은 다 갔다! 이엠텍 GeForce 8800GS XENON 태왕 384MB HDMI VF1000

1. 처음 2. G92, 8800GS 384MB 뭐가 달라졌나?
3. Emtek 8800GS 384MB 4. 테스트 사양 및 3DMark, 게임 성능
5. 3DMark06 및 게임 AA/ AF 성능 비교 6. HD 영상 CPU 점유율 및 오버클럭, 소비전력
7. HD 3850 좋은 시절은 다 갔다!

     6. HD 영상 CPU 점유율 및 오버클럭, 소비전력



 

 

 

 

 

 

이번에는 테스트를 진행한 그래픽 카드 제품들의 H.264 및 VC-1 가속 시의 CPU 점유율 및 소비전력을 비교하여 보았다.

 

블루레이 타이틀 H.264와 VC-1 가속시 CPU 점유율 비교

G92 코어 8800GT 256MB의 H.264와 VC-1 가속 성능을 비교하기 위해 지난 기사인 새로운 G92코어를 장착한 NEW 8800GTS! XFX 8800GTS Alpha Dog Edition 512MB에서 다룬 동일한 007 카지노 로얄 H.264 블루레이 타이틀과 HD HQV 벤치마크의 VC-1 타이틀과 CPU 역시 듀얼 코어인 Intel Core2 Duo E4600 (2400MHz, 200 x 12)를 2128MHz (266 x 8) 클럭으로 낮춰 CPU의 점유율을 비교했다.

이번 테스트는 블루레이 타이틀을 재생하는 드라이브가 교체되었지만, ForceWare 169.21 드라이버로 테스트 되었던 환경에서보다 169.23 드라이버를 사용하였을 때 G92 8800GS 384MB와 8800GT 512MB는 모두 VC-1 가속에서 점유율이 하락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테스트에서 ForceWare 169.21 드라이버와 다른 드라이브를 사용하였을 때 G92 8800GT 512MB의 구성에서 VC-1 타이틀은 37% 정도의 점유율을 보였던 것과 차이를 보인다. 그러나, HD 3850 256MB는 차이가 없었고 NVIDIA 제품에서만 하락이 나타나 지난 테스트에 사용된 드라이브를 반납한 상태이기 때문에 드라이브 교체로 인한 것인지 아니면 드라이버 개선으로 인한 CPU 점유율 하락인지 정확하지는 않다.

어쨌든, BSP 엔진으로 H.264 가속만 제대로 이루어지는 G92 시리즈는 경쟁사가  UVD (Unifide Video Decoder)를 통해 H.264와 VC-1을 모두 가속해주는 것과 비교하면 불리한 입장인 것은 크게 변함이 없다. HD 3800 시리즈와 비교하여 G92 8800GS 384MB와 G92 8800GT 512MB는 9-12% 정도 더 높은 CPU 점유율을 가진다.

 

그래픽 카드 온도 테스트

이번에는 지난 테스트와는 달리 온도가 제외되었는데 이는 온도를 모니터링 해주던 Everest 최신 버전에서 G92 8800GS 384MB를 지원하지 못하여 동등한 비교가 되지 않아 이를 제외하였다. 그러나, 앞서도 언급하였듯이 잘만 VF1000 쿨러를 장착한 제품인 만큼 레퍼런스 등의 쿨러들을 사용한 제품들보다 온도와 소음 부분에서 유리한 것은 크게 차이 없다.

 

그래픽 카드 소비전력 비교

그래픽 카드들의 소비전력 테스트는 전체 시스템의 소비전력으로 구성된 시스템마다 차이를 보일 수 있기 때문에 상대적인 결과로 어느 정도의 차이를 보이고 있는지를 참고하자. IDLE은 아무런 작업을 진행하지 않을 때이고 Full Load는 3DMark06을 1920 x 1200 해상도와 4xAA/ 16xAF를 적용하여 동작한 상황에서 가장 높은 소비전력을 확인하였다.

G92 8800GS 384MB는 G92 코어를 사용하지만, 스트림 프로세서의 감소 등으로 상대적으로 소비전력이 감소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실제 확인 결과 IDLE에서는 G92 8800GT 256MB와 2W 차이를 보였고 Full Load에서는 3W의 차이를 보여 스펙 감소에 따른 영향이 크지 않음이 확인된다. G92 8800GS 384MB는 IDLE에서는 HD 3850 256MB가 클럭을 낮춰 소비전력이 낮았는데 Full Load는 오히려 4W 정도 낮은 소비전력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G92 8800GS 384MB 오버클럭

[G92 8800GS 384MB, 코어 745/ 메모리 1880 (940)MHz OC 안정화]
[3DMark06 스코어 : 기본 10435/ OC 12181]

샘플로 제공된 제품의 오버클럭은 코어 745/ 메모리 1880 (940)MHz/ 쉐이더 1863MHz에서 안정화가 되었으며, 이 때 3DMark06 테스트를 이상 없이 통과가 가능하였다. 코어는 기본 575MHz에서 비교적 높은 745MHz까지 가능하였고 메모리는 1.1ns 속도로 예상하였는데 1800 (900)MHz를 약간 넘는 수준을 보여 큰 폭의 오버클럭을 보였다고 볼 수 없으나 기본 1700 (850)에서 약 100 (50)MHz 증가된 메모리 클럭에서 안정화 되었다. 이 결과는 샘플 제품의 결과이기 때문에 모든 제품에서 적용이 가능하다고 볼 수 없으며, 오버클럭은 이를 진행한 사용자가 전적으로 책임져야 한다는 것을 명심하자.

 

G92 코어를 사용한 8800GS 384MB는 2세대 PureVideo HD와 BSP 엔진을 통해 H.264 가속을 해줄 수 있지만, 여전히 경쟁사보다 VC-1 지원에서는 불리함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온도와 소음은 잘만 VF1000 쿨러를 사용하여 레퍼런스를 사용한 제품들보다 유리하며, 소비전력은 스펙이 줄어든 부분에 따라 상위 제품들보다 조금 더 유리해졌다. 오버클럭의 경우 제품 수급이나 공정의 안정화가 서서히 진행될 것이므로 앞으로의 제품들은 평균 오버클럭률이 더 높아질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태그(Tag)  : 지포스 8800GS, HDMI, 이엠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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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경욱 前 기자 / 필명 바이퍼투 / 바이퍼투님에게 문의하기 press@bodnara.co.kr
남들은 스마트폰이나 타블렛 PC에 관심을 갖고 있지만, 여전히 PC가 좋다. 새로운 것, 독특한 것을 좋아하지만, 남앞에 나서거나 사진찍히는 것을 싫어해 기자에는 제일 어울리지 않는 성격. 누구보다 빠르게 PC 하드웨어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PC 하드웨어에 대한 열정은 현재진행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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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가격대 성능비
 동급으로 볼 수 있는 HD 3850 256MB와 비슷한 가격대와 성능
8.0   지원 기능
 듀얼 DV 구성 대신 DVI 하나와 HDMI 추가를 통한 HDMI 추가 지원
8.0 기자종합평점
(평균점수아님)
독자종합평점
총참여 7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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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탸야 (mpd5s) / 08-01-12 0: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9600나오기전에 미들급 선점을 위한 임시방편일 것 같네요..좋군요..
올해는 글픽 패스 ㅜ ㅜ

ducky (ducky80) / 08-01-12 0: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적당한 3D 성능과 동영상 재생 관련 스펙 지원을 중시하는 저로선 3850을 위협할 만한 매력이 안 보입니다.(제 성향이 워낙 ATi 타입이라 그런 것도 있습니다만..)
ATi의 드라이버 문제 등으로 nVidia 제품을 고집하시는 분들께는 메리트가 있어 보이네요. 그리고 잘만 쿨러는 좀 끌리는군요. 온도는 별 차이 안 나는 것 같은데 조용하다는 평이 매력적입니다.

기자님이나 타야님 말씀처럼 임시로 라인업 구축을 위해 출시한 걸로 보입니다.
headache (kwnation2020) kwnation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2 1: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시장 판도에 돌이 하나 떨어졌네요^^ 2월에 9600시리즈가 등장전 시장에서 어느정도 지위를 확보할지 기대되는군요. 가격이 문제겠지만..
오마니 (kistrong) kistro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2 1: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게임은 거의 하지않고 동영상만 보는 쪽이라 VC-1 재생능력이 좀 안습이네요...
쿨러만 눈에 들어오고 나머진 썩...
가격이나 많이 착하다면 또...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2 1: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분명 88GT 256이 메인 스펙면에서는 우위임에도 불구하고
하위 스펙인 88GS 384가 더 나은 결과가 나온다는 것은.
N사쪽에서 G92의 아키텍쳐적 특징을 확실히 파악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결과라고 말할 수 있겠군요.
확실히 88GT 256은 땜빵적인 성격이 너무 컸지요.

덧. 소비전력 부분 그래프에서 대상목록이 잘못됐어요. 88GS가 없네요.
ㅎㅇㅅ (sleepeye77) / 08-01-12 2: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같은값 같은성능으면 AMD를 고르겠습니다.
NVIDIA와 AMD를 따로본다는 느끼지 못하지만 옆에 놓고 1:1비교시 NVIDIA특유의 게임상의 어두운화면과 동영상의 칙칙함(색감뿐 아니라 암부계열비교해보면 상당한 차이를 보여요), 게임 창모드시 종종 감마값이 변하는 버그등의 차이는 아직도 메꾸질 못하더라고요. G92코어계열은 좀 달라졌을라나..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2 2: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메모리 대역폭이 적어서 별로 기대를 안 했는데 의외로 성능이 괜찮군요. 나중에 라데온 HD 3850을 구매하려고 했는데 다시 고민 됩니다.
폭탄베니스 (korstds) korstd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2 2: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재로서는 그다지 메리트가 없네요.
보다 더 좋은 조건을 내세워야 할텐데요..
쯩교 (y20303)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2 3: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무래도 9600의 등장을 많이 기다리는편인데 과도기적인 성격을 가지는게 아닐런지 oem시장에서나 계속 볼수 있는 그래픽카드로 남지 않을까요..

마의검사 (hw97054) / 08-01-12 4: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나쁘지는 않잖아?

시골 남자 (kyta123)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2 6: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새로운 192bit 메모리 인터페이스가 으외로 좋은 성능을 보여주지만,
가격을 낮추기 위해서 그랬다는게 가슴 아프군요.

낙타먹다 (asto2020) asto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2 7: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데...지나치게 좋은 쿨러는 가격상승밖에..
w8111 (ID) / 08-01-12 9: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페이지 중간쯤..
NVIDIA GeForce 8800GT 384MB는 OEM 시장을 타겟으로...
8800GT(X) --> 8800GS(O)

쓰다보면 아무래도 좀 헤깔리죠..^^ㅋ
w8111 (ID) / 08-01-12 9: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무래도 비슷한 가격이라기 보다 조금더 8800GS 384MB가 높을것 같네요.
NVIDIA와 AMD(ATI)의 화질비교는 예전 말이라고는 하지만 실제로 G80코어를 사용한 8600GT와 AMD(ATI)그래픽 카드를 놓고 봤을때는 확실히 amd가 동영상의 표현이 더 좋아 보이더군요..
G92에서 어떻게 달라졌는지 모르지만 게임을 거의 하지 않는 저에게는 AMD쪽이 괜찮아 보이네요.

viper2 (viper2) viper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2 10: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적하신 부분 수정하였습니다.^^

아는남자 (jung21) / 08-01-12 10: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9600GT가 나올때까지 시간벌기용이지요. GTS GT GS모두 같은코어라 생산비는 똑같은데 울며 겨자먹기로 출시, 소비자로서는 반가운 제품입니다.

인생한방 (pkwangn)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2 10: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은 몰랐지만... 9600출시시기를 비교할때 현 출시 가격이 매력적이지 않을 확률이 높네요.. 이단 땜빵역할이야 하겠지만 인기는 없을듯 합니다..

오승태 (rockcd) rock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2 11: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850에 비해.. 현재 가격도 별로고.. 동영상 부분은.. 안타까울정도네요..

노랸병아리 (smileman83) smileman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2 11: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은 나쁘지 않은것 같아요

Meho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2 12: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서운 제품이 등장했네요.. 초기가격은 3850보다는 낮지만 한동안은 비슷한 가격대가 나올테니 어찌될지는 미지수 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8800GS가 압도적으로 많아질듯 싶네요..ㅠㅠ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2 12: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경쟁 제품으로 비슷한 성능을 보여주네요. 엔비디아 그래픽카드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이 쪽이 더 나을 수도 있겠어요. 그렇다하더라도 기능적으로는 HD3850 이 좀 더 우위라서 9600 시리즈 가 나와야 확실한 경쟁이 될 거 같습니다.

역병창궐 (역병창궐)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2 12: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글쎼요...3850 이 떡하니 자리잡고 있는데.

쉽게 그 자리를 뚫고 나가려는게 쉽지는 않을까요-_-;;

그리고...궁금한게...

2번째 페이지 표에 3850 에 쉐이더 클럭이...원래 그렇게 낮았나요-_-??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2 13: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850은 별도의 쉐이더클럭표기가 없습니다. 코어클럭이나 같으니 그런거 같네요.

듀크 (lordstar) lord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2 13: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별로 땡기지 않네요.
구형 제품 재활용인가?
grankiriuse (ID) / 08-01-12 15: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루 빨리 9천 시리즈나 나오지...

끓여만든배 (kama136) / 08-01-12 16: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대가 역시 중요한 변수가 되겠네요. 앞으로 어느정도까지 안정화 되느냐에따라 대세 제품이 결정될듯...

일장춘몽 (sky0734)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2 16: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HD 3850과 비슷한 성능에 가격이면 차라리 HD 3850이 좋죠. 성능이 더 좋아었야 하는데

티케 (kado)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2 17: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도 이왕이면 약자인 3850을 좀 밀고 싶다. CPU밀려, VGA밀려 그러다 사라지면은 타격은 유저들이 제일 심하게 받지요.
jin2006 (ID) / 08-01-12 18: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대가 어떨지 모르갰지만...
장사는 역시 잘한다는 느낌이 드네요. 기대됩니다.


에르메스삼삼 (hermes) herme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2 19: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읽다가 오타가 있네요. 메모리 3384MB로 적혀있네요. ^^;;

특별히 8800GS가 좋은 것 같지는 않구요. ( 짧은 소견은 HD 3850이 더 좋을 듯 )
가격만 좀 저렴하면 경쟁력이 있을지...??

김택기 (ktk7) ktk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2 19: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태왕사신기의 그 태왕이라면 안사는게 좋을것 같은 느낌이....ㅋㅋㅋ
이것 보다야 HD 3850가 더 좋죠. 역시 다들 알고 있군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2 19: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 제품 역시 3850의 발목을 잡기 위해선 우선 수급상황이 원활해야 빛을 발할수 있겠쬬
고영태 (zeonis) zeoni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2 20: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 동영상 부분에서는 경쟁사에 밀리네요 메모리비트도 256인 3800 시리즈에 비해 192비트이고 경쟁 제품을 급조해 만든 느낌이 팍팍납니다.

아라키스 (alakiss) alakis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2 20: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리뷰 잘 봤습니다. 그런데 아직까진 대체로 무난한 제품은 3850 이군요. 골고루 적정한 성능을 보여주는군요.

황대영 (asuea) asue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2 21: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850에 대응하기 위해 나온 제품이로군요 근데 좀 더 싸다면 좋을것 같은데
염창인 (hermes88) / 08-01-12 22: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결국 경쟁상대의 등장으로 3850 내지는 8800gs 의 가격은 급격하게 하락해서 10만원초반대까지 떨어지지 않을까 기대를 해봅니다.
godanhan (ID) / 08-01-12 23: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쿨러가 vf1000보다는 900시리즈가 더 어울릴것 같은데, 어쨌든 가격대만 잘 맞으면 충분히 3800시리즈들과 경쟁해 볼만 하겠군요.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2 23: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그래도 저는 왠지 3850이 맘에 드네요.
란~ (ainomusume) ainomusu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3 0: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8800GT 256보다 더 나을듯하네요...
3850과 좋은 상대가 될듯한데...
가격이 어떻게 나올지가 궁금하네요...
역시 8800GT 256은 나오지 말았어야할 아이로 전락하네요...ㅡㅡ;
엄대식 (zooty129) zooty12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3 6: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서로 경쟁하면 고객의 손에는 더 좋은게 오는거죠^^

사파 (jeehy) jeeh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3 7: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접미사 GS 이름에 비해서 성능이 좋네요
가격싸움하러 나왔으니 가격이 기대됩니다

권삼웅 (ksw82) ksw8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3 12: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실적으로 엔비디아의 브랜드 이미지가 월등한 상황이기 때문에 3850의 순항에 걸림돌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8800GS가 틈새 한정 모델이고 따라서 다양한 메이커에서 물량으로 쏟아져나오지는 않을 것이라는 점이 그마나 ATi에게는 다행일텐데... 그 다음에 올 9600GT의 본격 공세를 3850으로 제대로 방어해낼 수 있을지 좀 걱정(?)이네요...

랴뉴 (ryangedu) / 08-01-13 14: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56MB 512MB하다가 nDIVIA 쪽에서 384MB로 나오니까 좀 이상한거 같아요. 뭐 시스템에 맞게 했겠지만..

hanaro (hanaro) hana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3 14: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매모리 용량 이점 말고는 잘 모르겠는데요..

이프리타 (yewtree923) yewtree9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3 20: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글쎄요.. 좋은 시절 다갔다라고 말 할 정도는 아닌 듯 합니다 ^^
당분간은 3850의 인기가 지속 될 거라고 봅니다만 ㅎㅎ

고돌이 (lsc1519) / 08-01-13 21: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늘 해외 벤치자료를 보니 곧 출시될 9600GT와 이제품이 성능이 거의 비슷하더군요. 물론 9600GT가 그외 DX10.1지원과 기타 새로운 기능도 포함되어 있고요.
그럴바엔 빨리 9600GT를 투입하지 왜 출시된지 1년이 넘은 8800 마이너버전을 내놓았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4 8: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왠지 계륵같은 존재가 되지 않을까도 합니다. 9600 나오면 별 차이가 없을듯도 한데..
3850 과 경쟁시 용량과 드라이버의 안전성 이외에는 장점 보다 단점이 더 두드러져 보이네요
형대헌 (deny) / 08-01-14 9: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난주 7900GT 에서 3850으로 갈아 탔는데
주력으로 하던 오블리비언과 문명은 성능의 향상을 약간이나마 (CPU가 옵테165@2.4 라 그런지 생각보다 크지않더군요.) 느꼈습니다만
고정종횡비가 지원 안되면서 모니터의 OSD 를 여러번 조작해줘야 한다는 단점이 아주 크더군요.
워3같은 와이드를 지원 하지 않는겜에선 너무 불편합니다.
저같은 경우 이 제품은 아주 대박스런 제품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하지만 전 벌써 구매 했다는거... ㅠ.ㅠ
물곰탱 (ygylove) / 08-01-14 9: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생각보다 빨리 시장에 나왔구뇽...GS...-O-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4 16: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850과의 싸움으로는 가격문제일것 같은데 쿨러때문이라도 가격이 그리 만만해보이지는 않아보이네요.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4 17: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시절 진짜 다갔네요 ㅎㅎㅎㅎㅎ

박정현 (luxion) / 08-01-14 17: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냥 그럭저럭이군요.. 시장가가 나와봐야 알겠지만 성능이나 가격이 비슷하다면 전 3850이 더낫다고 생각합니다~^^

코끼리손 (eungjun81) / 08-01-14 19: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850에 비해서 매리트 없습니다. 가격 차가 3만 정도 나는 데
성능은 비슷하니까요. 9600GT사양이 알려졌는 데,
9000시리즈에서 다렉10.1 지원 안하는 게 사실상 확정됐습니다.

권삼웅 (ksw82) ksw8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6 0: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도 무조건 엔비디아를 선택하는 분들도 적지 않기 때문에 3850 행보에 상당한 걸림돌이 될 겁니다. 물론 다른 분들이 지적하셨듯이 9600GT 나올 때까지 한정적 틈새모델이 될 것은 거의 확실시됩니다만...

마당바위 (blackchh) / 08-01-16 8: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850과 성능이 업치락뒤치락하지만 그래도 3850이 더 끌리네요.

빛의자식 (kains) / 08-01-17 12: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850이나 8800GS나 성능에 있어선 오십보 백보차이인 것 같습니다. 가격도 그닥
메리트 있어보이지도 않고.. 처음에 기대했던것과 달리 역시 GS급 태생의 한계..;;
황은철 (sagfe) / 08-01-17 20: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상의 비교 우위는 없는것 같네요. 그러나 ATi보다는 Nvidia의 더 안정적이라는 점이 좋은 점 같습니다.

연방대총통 (koo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7 20: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면에서나 가격면에서 괜찮은 그래픽 칻 입니다 하지만 HD3800 시리즈가 끌리네요 DX10.1 지원을 하니까요

부산사랑 (x8051) x805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18 12: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까지는 가격적인 매력이 느껴지진 않네요. 엔비디아제품을 선호하면서도 ATi제품을갈망하는지라.. 이거 난감한 분위기입니다. ㅋ
gg / 08-01-19 11: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종합적으로 성능이나 기능을 합쳐보면 3850이 낫다고 보이는데, 8800gs 가격이 어느정도까지 안정화되냐에 따라서, 아무튼3850이 좋은시절이 다간것이 아니고 당분간은 3850이 좋다고 보입니다.

Nirvana (cmk05812) / 08-01-20 21: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드웨어의 발전속도와 교체주기가 너무 빨라요. 좀 천천히 나왔으면;;;
Relive_d (p41giga2) / 08-01-23 11: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소비전력이 문제가 될거 같군요
즐거운날 (rbear)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25 10: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N당이 너무 A당을 견재하는 것이 아닐런지.. 3850과 비교할 경우 딱히 좋다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이 정도급의 성능이라면 결국 동영상 재생능력도 중요한데 그쪽은 확연히 떨어지네요..

Kalance (ds0160) / 08-01-25 16: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왠지 괜찮아보이는데 댓글은 그렇게 옹호적이지는 않네요. 그래도 아직은 3850쪽에 손이 간다는 =ㅅ=;;
err2 / 08-01-28 16: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인적인 선호도 느낌문제가 아닌 공식적으로 확인된 ati호환성 문제나 드라이버문제 또 해결불가능한 고정비문제겪는 사람이라면 38xx이 아무리 싸져도 엔비디아 제품을 기다릴수밖에는 없죠.

9600gt나오는 순간에 현재의 미들레인지 전쟁은 끝나버릴듯.

유리카 (king8407)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3 21: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8800GS.. 오 무섭다.. 가격은 비쌀듯한데.. 꿈도 목꾸겠네 ㅠ_ㅠ

신한준 (onlylord7) onlylord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6 10: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GS가 가격이싸지면...오버클럭해서 성능이 어느정도가 더올라갈지 궁금하네요.

높게떠올라 (kinineo) kinine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03 1: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재 정말 싸진 제품;; 가장많이 읽는 기사에 링크타서 들어와봤네요^^
gazaaja (ID) / 08-08-03 10: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4850이너무 알려져서 저거 살려는분들도 이제는 그냥 3850 사겟군요.....
그래서 입소문과 브랜드의 위상이 중요한거고;
MovingMountains (ktyzzangman) ktyzzang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6 0: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재 가격이 싸게 분포 되잇나요???? 흠 OC시 성능 기대되네요

신한준 (onlylord7) onlylord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17 9: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만 좀더 안정화된다면 좋은성능을 내줄것같네요. 엔당이 제품이너무여러개라서..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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