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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8-02-22 00:00
[스페셜]

2008년 NVIDIA의 주력 그래픽카드 9600GT 등장! GIGABYTE GeForce 9600GT 512MB

1. 처음 2. 줄인 대신 향상된 것도 있는 9600GT!
3. 멀티미디어 능력도 강화한 9600GT! 4. GIGABYTE GeForce 9600GT 512MB
5. 테스트 사양 및 3DMark06, 게임 성능 6. 3DMark06 및 게임의 AA/AF 성능
7. HD 영상 CPU 점유율, 온도와 소비전력, 오버클럭 8. 성능과 기능은 만족, 남은 것은?

     7. HD 영상 CPU 점유율, 온도와 소비전력, 오버클럭



 

 

 

 

 

 

여기서는 테스트에 사용한 그래픽 카드들이 어느 정도의 온도, 소비전력을 가지고 있는 지와 H.264와 VC-1 타이틀을 통해 HD 영상 재생 시의 CPU 점유율을 비교하여 보았다.

 

테스트를 진행한 그래픽 카드들의 소비전력 비교

소비전력 테스트는 기존의 그래픽 카드들에서와 마찬가지로 3DMark06 프로그램을 사용하였으며, 1920 x 1200 해상도와 4xAA와 16xAF를 적용한 후 테스트를 실행하여 풀로드 상태를 만들었다. IDLE 상태는 윈도우에 진입 후 아무런 작업을 진행하지 않을 때의 결과이며, IDLE 상태와 Full Load는 가장 높은 소비전력이 측정되는 값을 선택하였다. (단, 소비전력은 그래픽 카드 하나의 소비전력이 아닌 테스트 시스템 전체의 소비전력이다.)

NVIDIA GeForce 9600GT 512MB는 G92 GeForce 8800GT 512MB가 110W TDP를 가진 것과 달리 95W 수준으로 HD 3850과 같아졌기 때문에 소비전력에서도 기존보다 유리해졌을 것으로 판단된다.

확인 결과 GeForce 9600GT 512MB는 G92 8800GT 512MB보다는 24W, G92 8800GS 384MB보다는 10W, HD 3850보다는 14W 정도 낮아진 결과를 보였다. 65nm 공정 적용과 함께 스트림 프로세서를 줄이는 등의 개선이 영향을 미쳤다고 볼 수 있다.

 

테스트를 진행한 그래픽 카드들의 온도 비교

온도 테스트는 Everest의 기록 기능을 이용하여 GPU의 온도 센서로부터 측정된 값의 최소와 평균값을 이용했다. 온도 테스트 결과는 최소에서 HD 3870과 HD 3850의 온도가 높게 측정되었는데 IDLE 상태에서는 클럭을 낮추어 사용되므로 이보다 낮은 값을 가지며, 3DMark06을 실행하는 과정이 포함되므로 다소 높게 측정되었다.

테스트 결과 GeForce 9600GT 512MB는 평균 온도가 HD 2600XT 보다 약간 낮은 정도의 온도를 보여주었으며, 이는 G92 기반의 8800GT 512MB보다도 낮은 온도이다. 이는 클럭과 내부 구성의 유지로 인한 발열보다 스트림 프로세서가 줄어들어 온도 부분에 더 큰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보여진다.

G92 8800GS 384MB는 Everest 최신 버전에서도 GPU를 인식하지 못하여 온도 테스트 결과를 제외하였으나 잘만 VF1000 쿨러를 장착하고 있는 만큼 레퍼런스보다 향상된 성능을 제공한다.

 

H.264와 VC-1 타이틀 재생시 CPU 점유율 비교

이번 테스트는 PowerDVD 7.3 Ultra Build 3730의 최신 패치를 적용한 후 테스트를 진행했다. 이전의 3514 패치 등과 AMD ATI와 NVIDIA 일부 그래픽 카드들과의 문제로 H.264나 VC-1을 하드웨어 가속하지 못하는 문제가 발견되었고 각 사의 최신 드라이버와 PowerDVD 최신 패치에서는 이 문제가 개선되었다. 그러나, 최신 패치인 3730에서도 이전 3514 패치보다 소폭 상승된 CPU 점유율을 보여주는 것이 확인되었다. (GeForce 9600GT 512MB의 경우 3514 패치 : H.264 (16%)/ VC-1 (29%), 3730 패치 : H.264 (21%)/ VC-1 (34%)의 결과를 보였다.)

HD 영상 테스트는 이전과 마찬가지로 H.264와 VC-1의 재생을 위해 인텔 듀얼 코어 Core2 Duo E4600 (200 x 12, 2.40GHz)을 2128 (266 x 8)MHz로 클럭을 낮추어 테스트를 진행하였으며, H.264 타이틀은 007 카지노 로얄을, VC-1 타이틀은 HD HQV 벤치마크 중 VC-1 영상 파일을 이용하여 CPU의 점유율을 측정하였다.

CPU 점유율 테스트 결과 BSP 엔진을 통해 H.264와 VC-1의 일부 가속을 지원하고 있는 GeForce 9600GT 512MB는 H.264에서는 21%, VC-1에서는 34%를 기록하여 UVD (Unified Video Decoder)를 통해 H.264와 VC-1의 두 가지 모두를 가속하는 HD 3870과 3850과 비교하여 여전히 VC-1 가속 부분에서는 CPU 점유율이 높게 나타나고 있다. 하지만, NVIDIA 역시 새로운 8400GS 등에서는 H.264와 VC-1 가속을 모두 하드웨어로 지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기 때문에 다음 세대에서는 AMD ATI와 같이 이들을 모두 가속할 수 있는 제품들이 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GeForce 9600GT 오버클럭

[9600GT, 코어 780/ 쉐이더 1950/ 메모리 1860MHz : 3DMark06 12218]

GeForce 9600GT 오버클럭은 코어 780/ 쉐이더 1950/ 메모리 1860 (930)MHz를 적용이 가능하였다. 코어 클럭이 650MHz이기 때문에 기존 G92 기반의 8800GT보다도 높은데 여기에 추가로 130MHz 정도 더 높은 클럭을 적용이 가능하였으며, 쉐이더 클럭 역시 2000MHz에 가까운 1950MHz로 동시에 적용하는 것이 가능했다.

쉐이더 클럭을 조절할 수 있는 그래픽 카드 오버클럭킹 툴인 RivaTuner 등과 같은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더 다양한 설정이 가능하므로 오버클럭 결과는 달라질 수 있다. 메모리의 경우 1.0ns 속도를 사용하여 2000 (1000)MHz까지 적용이 가능한데 결과는 이에 미치지 못하는 1860 (930)MHz에 그쳤다.

오버클럭 결과 3DMark06 기본 테스트 해상도인 1280 x 1024에서 G92 기반의 8800GT 512MB 수준의 성능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65nm 공정을 적용하고 있음에도 클럭 상승이 잘 되는 편이기 때문에 공정의 안정화가 일정 수준에 이른 것으로 볼 수 있다. 오버클럭의 결과는 샘플 하나의 결과이므로 제품에 따라서는 더 높은 결과를 얻을 수도 있다.

 

G94 기반의 GeForce 9600GT는 기존의 G92 기반의 8800GT/ GS와 비교하여 같은 공정을 가지고 있지만, 메인스트림급에 맞는 성능 및 가격을 위해 내부를 개선했는데 그 중에서 크게 작용한 부분은 소비전력 부분으로 이전 G92 8800 시리즈보다 줄어든 소비전력을 가지게 되었다. 또, 이에 따라 발열 부분 역시 많이 감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여전히 H.264의 완벽 가속, VC-1의 부분 가속으로 인한 경쟁사와의 차이는 아쉽게 느껴진다. 그러나, 초기 제품임에도 65nm 공정의 안정화가 충분히 이루어졌다는 것을 반증하듯이 오버클럭은 비교적 잘되는 편이라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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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성능
 새로운 G94 코어로 경쟁 제품대비 우수한 성능
8.0   멀티미디어 지원 강화
 PureVideo HD 기능 향상 및 DisplayPort와 HDMI/ HDCP 지원
6.0   가격
 높은 출시 가격
7.0 기자종합평점
(평균점수아님)
독자종합평점
총참여 75명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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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2 0: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출시공구가격을 보니 18만 정도이던데, 이정도 선에서 안정된다면 국내 3850 512메가 가격대와와 비슷한 수준이라 경쟁이 될 듯... 3800 의 가격인하 소식이 있어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동영상 재생시 추가된 2가지 효과를 켤 경우 좀 더 나은지 직접 보고 싶어지네요.

Meho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2 0: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HDMI에서 비디오와 오디오를 동시에 지원하는것 아니었나요? 그럼 전송방식에서 DVI와 HDMI의 차이점이 없어지는것 아닌가요?ㅡ.,ㅡ; 그리고.. HDMI칩셋 안에 HDCP키가 들어있는줄 알았는데 별개군요;;;
그나저나 동영상 재생 기술은 블루레이같은 최신 대용량 저장매체에 있는 영화타이틀들을 재생하는데나 쓰이지 일반적인 동영상 재생에는 안쓰이는가 보네요. 이렇게 되면 컴퓨터로 영화 안보고 최신게임 돌리지 않는다면 그래픽카드에 연연해할 필요가 없는게 되네요--;
란~ (ainomusume) ainomusu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2 0: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가격대가 문제군요...ㅡㅡ;
차라리 손해 보더라도 낮게 출시하는게 좋을듯한데요...
38시리즈가 만일 가격인하가 된다면...
오히려 3870보다 높아질지도...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2 0: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의외로 성능이 아주 좋네요. 3850과 경쟁할만큼의 가격만 된다면 유저들은 정말 즐거운 고민을 할만할 것 같네요.

듀크 (lordstar) lord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2 1: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8800GS와 얼추 비슷하거나 좀 더 좋은 성능을 보여주는군요.
8600GT 대체할거라면 가격이 더 낮아져야할텐데 공구가를 보면 가격이 낮아지려면 한참 멀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2 1: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9600GT는 처음부터 길군요...기판이.. 가격대는 아무래도 15만 전후가 좋을꺼같은데 메인스트림이 목표라면..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2 2: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결국 가격이 문제입니다.
88GS이 사실상 실패한게 가격 때문인데
96GT도 저가격대라면 3850을 이겨낸다? 글쎄요...
적어도 16장대까지 떨어지지 않으면
3850/70의 독주를 막을수 없을거라 생각되는군요.

코끼리손 (eungjun81) / 08-02-22 6: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870 가격이 18만대까지 내려올 것으로 예정돼 있고,
3850의 경우 512버전이 15~16만까지 하락될 것으로 보입니다.
3800시리즈는 시장에서 기존 제고가 거의 정리되고 새 변종을 들여오는 형국이라
가격인하가 빠르게 적용될 걸로 판단합니다.
결국 현재 가격을 보자면 그리 매리트를 느끼기 어려운 제품이죠.
한 두어달 가격 곡선을 지켜보고 결정하면 꽤나 만족스런 구매가
될 것 같네요.

유니구기 (espress0) / 08-02-22 8: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나 가격이 문제군요...
3850까지가 저의 최대인데..
과연 그정도 가격까지 떨어져줄지..
황은철 (sagfe) / 08-02-22 8: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은 가격이 안정화가 안된것 같네요. 초기의 높은 각격이라서 지금 당장 구매하기에는 무리가 있어보입니다. 한두달 정도 후에 어느정도 가격이 안정화가 된 후에 구매하면 좋을 것 같네요.

쿠야 (ikillyou) ikillyou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2 8: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체적으로 3850 을 타겟으로 했다는 느낌이 강하네요.
8600 과 급이 다른것에 놀랍기도 하군요..
X600 시리즈도 6600 이상의 대박이 예상되지만, 역시 가격이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2 9: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메인스트림 가격이 아니네요. 하지만 가격대비 성능은 좋네요. 뭐 HD 3850 정도의 가격으로 나왔다면 더 좋았겠지만

Ahou™ (tibob) tibo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2 9: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가격이네요 ~
15만원대에서 왔다갔다 하지 않는 이상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그대 ~
심술쟁이 우훗 ~

오승태 (rockcd) rock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2 9: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초기가가.. 18~19만원 정도 되는것 같더군요.. 좀 더 내려갈수도 있겠지만.. 가격이 제대로 떨어져 주지 않는다면.. 3850 3870 사이에 낄수도 있겠네요

연방대총통 (koo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2 10: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대비가 괜찮은데 가격이 문제군요 좀더 내려가면 보조전원 없는 버전도 나올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보조전원이 있다 급좌절이네요

마당바위 (blackchh) / 08-02-22 10: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0만원 초반대로 출시가 된다면 곧 가격인하가 알려지 HD3870때문에 고전을 면치못할것 같네요.

3DFX (rocta) / 08-02-22 10: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870의 가격이 얼마나 떨어지느냐가 관건이네요

안종호 (leafrain) leafrai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2 12: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8800GT에비해서는 많은 변화는 없군요..... 가격대는 대략 17~20만원 정도에서 형성될듯한데.. 그이하라면.. 대히트일듯..ㅎ
dorfor (ID) / 08-02-22 13: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름만 봤을땐 8600GT같은 제품인줄 알았는데, 출시되고 성능을보니 완전 딴판인 제품이네요. 256비트의 메모리 구성도 마음에 들고, 소비전력도 적당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네요. 다만, 경쟁사의 제품들이 가격대비 성능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만큼, 해당 모델도 빠른유통과 가격안정화로 경쟁력있는 10만원 중반대로 들어서야지 어필을 제대로 할 것 같네요.
단호박 (junbal) / 08-02-22 13: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드디어 나오는구나~ 퍼포먼스급이여 빨리나와라~
롤스로이스 (rollsroyce) / 08-02-22 13: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뭐 낚시인지 원가가 싼건지 몰라도..
공구뜬 제품이 17만9천원에 선착순20명이군요..
제품왈 20만원 초반에 가격이 형성될것이라 하는건데..
17만원정도가 원가인건지..
아직 초기라 제품의 거품이 덜 빠졌는지 알수 없지만요..

3850 512가 15만원선 3870 512가 17-18정도로 가격이 내린다고 들었는데..
3870과 비슷한 가격대 이내로 떨어지지 않는다면 과연 경쟁이 될런지..
저도 16대면 히트칠거라고봄

롤스로이스 (rollsroyce) / 08-02-22 13: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차 그리고 각종 벤치마크에 올라온 성능은 3870 512 ddr4가 아닌 ddr3제품으로 테스트를 했더군요. 그렇다면 진짜 3870이라 보기힘들듯..
그리고 3850도 256으로 테스트했더군요.

3850 512가 최저가 15만원대로 떨어지면 9600gt가 18만원대까지 떨어진다 하더라도 참 어정쩡한 제품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ApsaRas (serapion92) / 08-02-22 13: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870과의 가격레이스가 재미있겠습니다^^
롤스로이스 (rollsroyce) / 08-02-22 13: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http://www.tomshardware.com/2008/02/20/amd_announces_hd3800_price_drops/

HD3870은 245달러에서 189달러로
HD3850 512MB는 199달러에서 169달러로
jin2006 (ID) / 08-02-22 14: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은 괜찮은데...현재 라인업에서 가격대가 위치하는 것이 영...
게다가 a당도 가격인하를 선언한지라...메리트가 아직은..

글쓰는소년 (piorza) piorz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2 15: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VGA 업글하실 분들은 행복한 고민에 빠지겠군요.
HD3800 시리즈의 가격인하. 그리고 9600GT의 등장.
9600GT의 등장으로 인한 기존 8800GS군의 가격조정등..

해피검프 (happygump) / 08-02-22 15: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외부 전원이 필요하군요. 메인스트림이라면 자체 전원으로 충분해야 하는데. 성능은 만족스럽습니다. 가격은 HD 3850보다는 좀 비싸서 아쉽고요.
kidnap (ID) kidna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2 16: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공구가 18만원라는 얘기는...제품나오고 2~3주지났을때
그정도가격이라는 얘기인거같고
한달쫌지나면 17만원대겟군요.
aser / 08-02-22 16: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높은출시가는 좀 억지스러워 보입니다.
3850 512보다 성능좋고 몇몇부분에서 3870도 이기는데 첫날출시가가 18.9~20만이면 가격은 그럭저럭 아닌지요????
성능떨어지는 3850 512가 여전히 19~20만에 팔고있는 현실인데 말이죠.
3850 3870 가격이 실제로 떨어진것도 아니고
이미 3850 512 가격떨어진다음에 얘기라면 몰라도 현재로서는 적절한 가격 아니 더싼셈이죠. 3850 512 현재 가격메리트가 전부다 사라져버렸는데.
빨리 떨어져야 할건 3850 512죠. 그럼 자동으로 가격조정들어가겠죠.
롤스로이스 (rollsroyce) / 08-02-22 17: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각종 비교싸이트 벤치 자체가 낚시성이 강하죠..
비교자체의 객관성도 알수 없고, 유리한측면의 비교..
3870은 ddr4가 아닌 ddr3를 써서 비교..
3850은 실제 비교대상이 될 512램이 아닌 256과..
낚시 벤치라는 말이 많습니다.
3850 512가 169달러 예정인데, 9600gt는 200달러 예정이라던데요.
뚜껑을 열고 나와봐야 알고 대량생산으로 얼마나 단가를 줄일지 모르겠지만.
현재로선 3850 512mb가 169달러가 된다고 했을시 1만원 이내의 차이라면
9600gt의 선전을 기대할수도 있겠습니다.허나 16만원 vs 19만원 이정도 차이라면..

에르메스삼삼 (hermes) herme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2 17: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비교대상이 적당하지 않더군요...

황대영 (asuea) asue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2 17: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인적으로 크게 메리트를 못느끼는 제품입니다. 메인스트림 시장을 가져가기에는 너무 가격대가 높고 성능측면에서도 크게 차별화된 부분이 없는 것 같네요
항상웃자 (jinnei77) jinnei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2 18: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항상 그렇듯이 성능이야 뛰어나더라도 가격이 매력있어야 베스트셀러가 되는거죠^^

시골 남자 (kyta123)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2 18: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850이 경쟁 상대라면 9600GT는 가격에서 고전하지 않을까 싶군요,
ati가 좀 더 가격을 내린다는데 20만원대라면 조금 고민이
필요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더군다나 시장에 출시 되어서 제대로된 평가를 받아야
가능하겠지만요.

이프리타 (yewtree923) yewtree9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2 20: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만 빼면 괜찮은 제품이라고 봅니다 성능도 크게 뒤쳐지는 편도 아니고..
메모리 대역폭도 좋고.. 좋은데요? ^^ 드라이버 안정화와 가격만 착해지면
좋을 듯 하네요 ㅎㅎ
탸야 (mpd5s) / 08-02-22 20: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드뎌뎌 나왔군요...성능이 상당히 좋은건데..타사의 가격대에 비하면 역시 영...
X600GT대의 기존 가격에 비해 역시 상당한 가격..GTS급이구나...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2 20: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포스 8800GS가 단종되지 않는 한 당분간은 가격이 그대로 유지되겠군요. 지포스 8600GT의 뒤를 잇는 제품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애매한 성능 때문에 혼란스럽습니다.
godanhan (ID) / 08-02-22 21: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경쟁제품의 가격이 인하됐다는 소식이 있어서 본 제품의 가격을 결정하기가 쉽지 않겠군요.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2 21: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솔직히 성능이 나쁘지 않은건 사실이나 가격대 성능비는 글쎄요?

가격하락후엔 4-6만원차이가 나게 되는데 그럼 의미가전혀..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2 22: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0만원 이상의 가격으로선 경쟁이 안될거 같은데요...벌써부터 변종이 나오니 빨리 떨어지면 다행이지만요

Dest (muchunrang) / 08-02-23 0: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초기가가 너무 높지만 8800 시리즈 단종 수순이라면 차기 라인업으로는 문제없겠죠. 단지 이미 이 정도 성능이라면 기존 8800 구매유저들 지갑을 열기엔 무리죠. 그냥 궁금함이라면 모를까... 3850 512 랑 열심히 가격경쟁이나 해줬으면 좋겠네요.

류우세이 (1khj) 1kh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3 0: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 당장 가격이 만족스럽지는 않네요..차후에 가격이 인하되면 구입 고려를 할 생각인데 그떄 8800GT 가격은 어떨런지

티케 (kado)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3 2: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결국에는 가격싸움이 될듯.. 가격이 한차례 조정이 있을듯 보이네요
쯩교 (y20303)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3 2: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소비전력이나 발열을 많이 잡았네요 다만 cpu점유율면에서는 만만해보이지 않습니다.
롤스로이스 (rollsroyce) / 08-02-23 2: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이 3850 256보다 조금 높죠..
amd 기반으로 궁합이 좋게 조립후. 테스트를 3850 512로 한다면 과연 결과는
어떨까요.
단순 벤치놀이만 봐도...뭐..개인취향이긴 하지만 색감이나 다른 요건을 따진다면
....
9600gt는 딱 3850 512 가격대로 내려와야 제대로된 경쟁을 할수 있을거라고 봅니다
아직 국내에 가격이 떨어지지 않았지만. 15-16만원대정도로 떨어지는 3850 512와 경쟁이 예상됩니다.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3 11: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가격을 15만원대까지 내리는게 어떨까 하는 생각 뿐 입니다..
grankiriuse (ID) / 08-02-23 13: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드디어 나왔네요.. 하지만 ATI도 4000시리즈를 중비중이라는거 ~

끓여만든배 (kama136) / 08-02-23 14: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해외 벤치마크도 그렇지만 국내 벤치마크도 각 사이트별로 차이가 있군요. 지포스 9600GT의 경우 전반적으로 HD 3870보다 약간 낮은 것 같은데... 앞으로 적용될 HD 3850 512MB 제품과 HD 3870 제품의 가격인하와 더불어서 피터지는 싸움이 되겠군요.
월하짱 (월하짱) / 08-02-23 20: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까지는 시작이니 기달려봐야 향후 가능성이 어떨지 알겠군요
피터지게 싸워야 유저들이 기뻐하죠 -_-;

야르딘 (kjh1619) kjh161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3 21: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적인 부분에서 조금 더 타협을 보아야 하는 제품군이 될 것 같습니다. HD38XX 계열의 그래픽카드의 가격이 내려서 그런지, 정작 9600GT가 보여주는 메리트는 점차적으로 퇴색되어 가지 않나하는 약간의 의구심이 듭니다. 현재 가격대를 유지하면서, 9600GT에 오버클럭에디션으로 손질을 거치게 된다면, 다른 반응을 불러올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게 되네요. 어찌되었든, 9600GT 레퍼런스가 그대로 제위치를 보장받기 위해서 가격적인 수정안이 먼저 이루어져야 할 것 같습니다.

낙타먹다 (asto2020) asto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3 23: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850 이랑 가격 같다고 했잖아~ 언제 가격 안정화 될까요...

인생한방 (pkwangn)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4 6: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단 성능은 3850보다 좋고 3870보다 모자른 중간치정도에... 가격은 20만원대 초반또는 19만원대 후반이라면... 역시 좀 기다려보는수밖에 없네요.
15-6만원대까지 온다면 확실히 자리를 잡을거 같지만...

무무상 (jackyang)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4 22: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름은 메인스트림인데 가격이나 성능은 하이엔드 같습니다. 참 구별이 가지 않는 녀석인듯......
즐거운날 (rbear)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5 9: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메인스트림을 노린다면 역시 가격은 15만원대 부터 19만원 정도에 형성되어야 한다 생각됩니다. 성능은 경쟁사에 앞서지만, 높은 가격대라면 조금 더 보태서 상위버전을 구입하겠네요.

수랑 (vkfksmc) vkfksmc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5 12: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ti와 경쟁하면서 가격은 더 만족스러운쪽으로 내려가겠죠..
스트림 프로세서가 좀 아쉽군요..그외 성능은 만족스럽다 할수 있겠네요

월고 (temz) / 08-02-25 14: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첫 테이블에 GF 9600GTS 512MB라고 표기되어있네요.. 오타인듯 싶고.. 메인 스트림 제품에 신 제품 등장으로 8800GS가 좀 안습으로 가는 면이 있겠지만 일단 괜찮은 성능이라 관심은 가는군요.. 가격이 가장 큰 문제인데 일단 현재 나온 제품은 10만후반 20만원 초반이군요.. 10만원 중반쯤가면 7600GT 이하로 쓰시는 분들은 업그레이드를 고려해볼법도 하군요... 제 경우엔 7600GT유저로 그닥 끌리진 않는다는..

아라키스 (alakiss) alakis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25 23: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850 견제구라고 하더니.. 가격은 영 어렵군요.
성능만 견제구라는 얘기로 보이는군요.
흠.... / 08-02-27 2: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섯부른 판단이긴 한데

가격대 성능대비 아주 착한 가격대를 형성하는 3850이 버티고 있는 이상....

현재 상황으로는 놀랄만한 가격에 나오지 않는 이상.....

3850에게 채이고 3870에게 발릴듯 싶군요

Creator (somewhere1) / 08-02-28 23: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 가격이 참하다고 생각하기엔 좀...

MA징가 (dgtel) / 08-03-05 12: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008년도의 nVIDIA의 주력 그래픽카드는 9600이 아니죠.
기사의 제목부터 뭔가 한참 잘못되었는데 아직까지 가격대성능면에서 최고의 그래픽카드는 8800GT입니다.
9600은 레퍼런스제품도 나오지 않은 급작스레 출시한 제품으로 가격면에서 절대 착한 제품이 아니고 이 제품의 경쟁대상이 3850인 만큼 3850과 3870 사이에 가격대가 형성되어야 맞습니다.
10만원 중반대의 가격형성이 이루어져야 매리트가 있는 제품인데 아마 그 가격대가 형성될 시기면 9800이 아놀테니 결국 9600은 아주 짧은 기간동안 시장을 점유할 수 밖에 없는 제품이라고 봐야죠.

아기유리 (yahooday) yahoo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7 9: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징검다리 제품이겠죠?^^ 하지만 나와줘서 균형이 ~

맨바리 (dragface) / 08-03-09 1: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금보다 가격이 더 떨어져만 준다면 미들급에서 언터쳐블!!

安全地帶 (komow) komo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18 1: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금도 가격적인 면에서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성능이 3850보다 낫다면 3850의 512이 17만원선에 포진하고 있으니 가격적인 메리트가 충분해 보이네요,, 256과 비교를 하다면 비싸다고 생각하겠지요,,
pci56 (ID) / 08-03-19 19: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말이 뭐 필요 있을까나...괜찮은듯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02 12: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과 가격이 비슷하다면 저는 AMD 제품을 사용합니다만... 엔비디아 제품을 선호하시는 분들이 워낙 많으니 이 제품도 많이 팔리는 추세인가 봅니다..;;

Kokobi (abh1) / 08-08-05 23: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면 볼수록 3850이 매력적으로 느껴지네요 -_-;; 위 테스트에 사용된 3850은 현재 9만원대이니 ㄷㄷㄷ
난몰라 / 08-09-23 22: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발전 너무 빠르다!!! 따라못가겠네;; 증말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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