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07-09-21 00:00
[스페셜]

GIGABYTE GA-X38-DQ6로 알아보는 Intel X38 성능테스트와 모든것!

1. 처음 2. X38만의 특징은 무엇이 있나?
3. GIGABYTE GA-X38-DQ6 4. 오버클럭 지원도 충실한 GIGABYTE X38.
5. 기본 및 메모리 클럭에 따른 성능비교. 6. CrossFire X38 vs P35 비교.
7. 오버클럭 및 칩셋 온도, 소비전력비교. 8. 철저한 하이엔드 칩셋 Intel X38.

     8. 철저한 하이엔드 칩셋 Intel X38.



 

 

 

 

 

 

6-Quad, Ultra Durable2로 무장한 X38의 결정판!

지금까지 인텔의 하이엔드 칩셋인 X38 Express 칩셋을 사용한 GIGABYTE의 GA-X38-DQ6을 살펴보았다.

하이엔드 칩셋인 X38을 사용하는 만큼 GIGABYTE 제품군 중 가장 상위 레벨의 6-Quad와 GIGABYTE 고급형 제품들에 적용되는 Ultra Durable2 적용 전원부, PCI-Express 2.0 규격 지원 및 AMD ATI CrossFire PCI-express x16 + x 16 Lane을 통해 고성능 게임을 추구하는 사용자들에게도 적합하다.

또, IEEE1394, SATA RAID 지원 ICH9R 사용, eSATA 지원을 위한 브라켓 제공, 무소음 Silent-Pipe와 Crazy Cool을 통한 전원부와 노스브릿지, 사우스브릿지 쿨링 시스템, DTS Connect의 지원까지 고급형 제품에 어울리는 지원 기능들은 모두 갖추고 있다.

더군다나 안정성을 높인 Ultra Durable2 12Phase 전원부를 통해 오버클럭 테스트에서도 칩셋의 전압 조절 없이 쉽게 FSB2000 (실클럭 500)MHz를 달성할 수 있는 부분과 다양한 전압 및 클럭 조절, 윈도우 바이오스 업데이트 기능 및 EasyTune5 Pro와 같은 유틸리티를 통한 지원까지 빠짐없이 지원한다. 이를 통해 오버클럭 유저들에게도 어필할 수 있다.

더불어 앞으로 등장할 45nm Penryn 지원 및 P35의 DDR3-1066보다 더 높은 클럭인 DDR3-1333까지 지원하고 있어 하이엔드 칩셋으로써의 능력을 발휘하도록 잘 만들어진 제품이다.

[Intel X38 Express 어필할 수 있을까?]

철저한 하이엔드 칩셋 X38 Express.

지금까지 975X 칩셋으로 대표되는 하이엔드 칩셋의 공백을 깨고 오랫만에 등장한 인텔의 하이엔드 칩셋인 X38을 살펴보았다.

X38의 가장 큰 특징으로 볼 수 있는 부분은 PCI-Express 2.0 규격을 지원하는 최초의 칩셋이라는 점이며, AMD ATI CrossFire를 PCI-Express x16 + x16 Lane 구성으로 성능 향상을 기대했던 게이머들에게도 크게 어필할 수 있게 되었다. PCI-Express 2.0 규격을 통해 더 늘어난 대역폭을 통한 성능 향상, 150W의 늘어난 전력공급, 기존 규격의 제품들도 지원하는 하위 호환성도 갖추고 있다. 이 외에도 사우스브릿지를 ICH9R을 장착하여 975X와 조합하여 사용된 ICH7R보다 늘어난 장치 지원 등의 업그레이드된 지원 기능 부분도 하이엔드 칩셋에 어울리는 구성이다.

또, 45nm 공정 Penryn 프로세서 지원을 비롯하여 FSB1333MHz와 DDR2 및 DDR3 지원과 함께 DDR3-1333 지원이 가능하게 되었다는 부분이다. 물론, 추가로 오버클럭을 통해 FSB1600MHz 및 DDR2-1333도 지원이 가능하여 오버클럭 부분 역시 지원이 강화된 것을 볼 수 있다.

오버클럭 부분에서도 앞서 언급한 다양한 FSB 지원 및 메모리 클럭 향상 외에도 오버클럭의 제한으로 작용했던 부분을 제거하여 더 높은 오버클럭을 지향했던 오버클럭커들에게도 어필할 수 있다. 이를 위해 오버클럭 시스템과  연동하여 사용할 수 있는 Intel Extreme Tuning Utility를 제공하고 Intel Extreme Memory (Intel XMP Specification)를 통해 최적의 동작 클럭을 적용할 수 있도록 하여 오버클럭을 위한 준비를 잘 갖추고 있다.

하지만, 이런 좋은 기능들을 제공하고 있으나  히트스프레더를 장착할 만큼 높아진 온도와 늘어난 지원 기능들에 의한 소비전력 증가라는 단점도 함께 공존하고 있다. 또한, 출시 초기인 만큼 바이오스 등의 안정화에 따른 성능 저하 문제 등도 X38 칩셋 사용 메인보드들이 시급히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다.

  태그(Tag)  : 기가바이트, X38
이전페이지 |
관련 기사 보기
태그가 등록되지 않아 관련 기사를 출력할 수 없습니다

  권경욱 前 기자 / 필명 바이퍼투 / 바이퍼투님에게 문의하기 press@bodnara.co.kr
남들은 스마트폰이나 타블렛 PC에 관심을 갖고 있지만, 여전히 PC가 좋다. 새로운 것, 독특한 것을 좋아하지만, 남앞에 나서거나 사진찍히는 것을 싫어해 기자에는 제일 어울리지 않는 성격. 누구보다 빠르게 PC 하드웨어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PC 하드웨어에 대한 열정은 현재진행형이다.
기자가 쓴 다른 기사 보기

Creative Commons License 보드나라의 기사는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넥스젠리서치(주) 보드나라 미디어국
싸이월드 공감 기사링크 퍼가기 기사내용 퍼가기 이 기사를 하나의 페이지로 묶어 볼 수 있습니다. 출력도 가능합니다.
홈으로 탑으로
보드나라 많이본 기사
HP 코리아, 쿠팡 ‘쿠가세’서 AI PC부터 게이밍 노트북까지 대표 포트폴리오 선보여
이엠텍, 단 일주일간 하이마트 단독 PALIT 브랜드 데이 특가 기획전 진행
MSI, 쿠팡 '쿠가세' 참여 게이밍부터 학업 업무용까지 노트북 할인
엔비디아, RTX Pro 증산 위해 지포스 RTX 5090 단종?
넉넉한 VRAM으로 게임과 AI 환경 OK, 기가바이트 지포스 RTX 5060 Ti Eagle Max OC D7 16GB 제이씨현
게이밍부터 AI까지 한 자리에, 리사 수와 함께한 AMD 게이머즈 데이
서버용 제온과 데스크탑 CPU의 혼용시대, LGA771/775 은박신공 [PC흥망사 18-5]
대화면과 휴대성의 균형을 추구한 작업용 노트북, MSI 모던 16S AI+ G3MG-U7 OLED
   이 기사의 의견 보기
트위터 베타서비스 개시! 최신 PC/IT 소식을 트위터를 통해 확인하세요 @bodnara

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21 1: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6. CrossFire X38 vs P35 비교.
에서 그래프가 첫번째를 제외하고는
모두 x38로 나와있네요.
수정바랍니다.

soohan (soohan) soo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21 8: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레이아웃이 마음에 드네요. P35의 후속 모델로써 가격은 어쩔지 앞으로 지켜봐야 겠네요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21 9: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참 기능이 다양하군요. 늘어난 기능만큼 발열도 높아진 점이 아쉽긴 하지만 다시 INTEL 메인보드 칩셋이 고급형 제품의 주류가 될 것 같습니다.

viper2 (viper2) viper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21 10: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프 수정하였습니다.^^

viper2 (viper2) viper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21 10: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내용 수정하였습니다.^^

재야 (jaeyakr) jaeyak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21 13: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히야.. 리뷰 읽는데 한참이 걸렸네요.
쓰시는 분은 더 오래걸리셨을텐데..
덕분에 새로운 사실들을 듬뿍 알게됐네요. ^^

마당바위 (blackchh) / 07-09-21 14: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크로스파이어왜에는 전체적으로 P35와 성능이 비슷하네요. 표 중간에 X35라는것 보고 깜작 놀랐네요. 언제 X35칩셋이 나왔나하구요.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21 15: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엄청 고급스러워 보인다...보통사람들은 꿈의 메인보드?ㅎㅎ

혜정이꺼 (pkcharly) / 07-09-21 15: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언제나 메인스트림 부품으로 조립하는걱도 벅찬 저로서는 이렇게 리뷰를 통해서나마 하이엔드 제품을 구경하는것도 재미네요. 감사합니다.
chp61 (ID) / 07-09-21 17: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크파 차이 엄청나네요;;

끓여만든배 (kama136) / 07-09-21 18: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965-DQ6때에도 구라 페이즈라고 하는 말이 있었는데... 이번에도 역시나...
고영태 (zeonis) zeoni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21 18: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은 x38 칩셋을 사용해야할 피요성을 못느기겠네요
성능은 뒤어나지 현재 p 35 사용자를 38로 이동 시키기에는 무엇인가 부족한 느낌이 듭니다....

김택기 (ktk7) ktk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21 19: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은 너무 빨리 신제품이 나오니까 정신이 없어요...미칠것 같아요.. 아직 1년도 안됐는데...

인아인지 (yyskjy) / 07-09-21 19: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P35 가 제대로 자리잡기도 전에 X38 보드가 나오는군요^^
가격만 착하면 P35 를 건너뛸수도 있을텐데......

이희섭 (tksto3299) / 07-09-21 21: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이엔드제품은 저하고 안맞아서 0_0~ 성능은 좋아보이네요.

양웬리3 (realdude33) realdude3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21 23: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후우... 역시나 저에게는 너무나 멀기만한 제품입니다. 높은 발열과 전력소비량은 살짝 아쉽네요^^;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21 23: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역시 열만큼은 기가바이트에서 좀더 분발해야 겠고... 딱히 끌린다기보단 이거 나오며 터지게될 975를 낚고 싶어요.

버림받은천사 (ljhhjw)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22 11: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이엔드 제품이 분명하고..차세대 제품임에도 분명하군요, 문제는 그래서 다가가기 ㅎ미들다는게..ㅜㅜ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22 23: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런건 이벤트 아니면 절대 써볼일이 없을 제품이죠...저같은 서민에게는..ㅎㅎ
lsblord (ID) / 07-09-23 7: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저 눈이 즐거울뿐이죠 중중중고쯤 되면 써볼날 있을까..

시골 남자 (kyta123)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23 8: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P35 칩셋의 후속타인 X38칩셋이 선을 보이는군요,
쯩교 (y20303)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23 8: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너무나 빠르게 이뤄지는..965는 완전히 새되는구낭..
조성준 (sirparang) sirpar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24 12: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포스가 느껴지네요...

아라키스 (alakiss) alakis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24 17: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x38 이라는 것이 이런것이었군요.
상당히 그래픽 부분에선 매력이 있네요.
발열이 높거나 바이오스 안정이 안된건 문제군요.
그런데 기가바이트는 이런 오버를 위한 전문 메인보드를 출시하면서 조금의 오버에 대해서도 책임지지 않는다는 말을 직원분이 하던데.. 약간 이전 p35 사용자로써 애매하네요..

안종호 (leafrain) leafrai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25 10: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당분간은... 965칩셋으로 버텨야 하는데..

쿨한인생 (northwindv) northwindv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26 23: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막강한 칩셋이군요..크파때문이라도 너무 갖고싶네요.
godanhan (ID) / 07-10-01 0: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가바이트가 예전에도 그랬는지 몰라도 어느 순간부터 하이엔드 제품도 잘 만들어내더군요. 그나저나 이 x38은 또 얼마나 버티려는지.. 요즘 보면 장수하는 칩셋이 없는것 같아 아쉽네요.

연방대총통 (koo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07 18: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봤습니다 막강한 칩셋이네요 ^^ ~

한번 사용을 해보고 싶네요

Meho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10 13: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레이턴시에 늘어난게 장점이라 되어있는데 그건 장점이 아니죠..--;; 결과적으론 더 빨라졌지만 늘어난 레이턴시는 오히려 방해요소가..
막내 (kwonmix) / 07-10-13 16: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가바이트, 하이엔드 제품들 참 눈부십니다만..

제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발 리비전 삽질만 안하면...

즐거운날 (rbear)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17 16: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가바이트가 모델라인이 다양화 되네요.
특히 하이엔드에 집중하는 듯 생각됩니다.

국내에서는 AS가 좀 더 개선이 필요하다 생각됩니다.

이미지 (seel013) seel0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17 17: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2페이즈 전원보가 단연 돋보이네요. ^^
기가바이트는 잦은 리비전만 없다면 정말 좋을것 같습니다.

아는남자 (jung21) / 07-10-26 2: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리비전 반드시 나온다에 한표를 던집니다. 문제가 많은보드네요. x38의 문제가 아니라 기가자체의 문제
아무설정없이 오버가 된다고 했지만 cpu-z상 전압이 1.4v이상인데 이게 정녕 무설정이라고 보기는 어렵네요. 좋게표현하면 클럭에 따라 전압을 더 준다고 하면 모를까.
또하나 페이즈가 많다고 전압강하가 안 일어난건 아닐텐데
오바한 점이 없지 않아 있네요. 차라리 그부품을 다른 부품으로 대체해 기능확장에 쓰는편이 좋겠습니다. 칩셋 온도도 무지 높고 근래의 기가보드들이 경향이 그렇군요.
x38은 pci익스프레스16의 네추럴 크로스파이어와 메모리 관리기능이 좋아 보이네요. 고급유저들에게 어필할만 하네요. 헌데 p35에는 메모리부스터기능(PAT류의)이 없는겁니까?
ㅍㄹㅇㄿㄹㄹㅇ (riderking) / 07-11-18 19: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력소비 비교하실때의 p35보드는 어떤것을 쓰셧는지요?(메이커 모델)
좋은하루 (dy1207) / 08-12-07 10: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기가바이트?

하지만 아직 먼산이라는거..
닉네임 웹봇방지

홈으로 탑으로
 
 
2026년 11월
주간 히트 랭킹

[결과발표] 2026년 3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5
[결과발표] 2026년 2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3
[결과발표] 2026년 1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5
[결과발표] 2025년 4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7
[결과발표] 2025년 3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6

실시간 댓글
소셜 네트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