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07-11-21 00:00
[스페셜]

새로운 아키텍처로 돌아온 Phenom, 변화된 모습을 살펴보자!

1. 처음 2. AMD Spider Platform
3. Phenom 프로세서는 어떻게 달라졌나? 4. AMD Phenom 9500은 어떤 CPU?
5. 테스트 사양 및 기본 성능 6. 렌더링, 인코딩 및 게임 성능
7. Auto Xpress의 성능 향상은? 8. Phenom 오버클럭, 온도, 소비전력
9. Spider Platform과 Phenom의 과제

     8. Phenom 오버클럭, 온도, 소비전력



 

 

 

 

 

 

여기서는 테스트를 진행한 Phenom 9500의 오버클럭 부분과 경쟁 CPU와 비교한 온도 및 소비전력 부분을 함께 살펴보았다.

 

AMD OverDrive

AMD는 Spider Platform을 발표하면서 메인보드 칩셋인 AMD 700 시리즈를 함께 내놓았으며, 메인보드에서 시스템 모니터링 및 클럭 및 전압 설정, 메모리 타이밍 설정 등을 진행할 수 있도록 AMD OverDrive 프로그램도 함께 공개했다.

AMD OverDrive에서는 시스템 정보도 확인 가능하지만, 오버클럭의 안정성 테스트도 진행할 수 있는 Stability Test를 포함하고 있어 안정성 테스트 전에 잠깐 테스트하여 오버클럭 성공 여부를 어느 정도 확인해볼 수 있다. 전반적으로 보았을 때 FSB 설정 등이 제외 되고 있어 완벽한 컨트롤이 안되지만, 바이오스와 함께 사용하면 바이오스만으로 제어하던 방식보다 조금 더 편하게 오버클럭 등을 진행할 수 있다.

 

Phenom 9500 (2.2GHz)의 오버클럭

CPU의 오버클럭을 진행할 충분한 환경이 아닌 정품 쿨러를 사용하여 약간의 오버클럭을 고려하고 있는 사용자들을 기준으로 오버클럭을 진행하여 보았다. CPU 전압을 기본 전압보다 높은 1.4750V (CPU-Z 기준 1.184V)를 적용하여 230 x 10 (2.3GHz)을 만든 후 AMD OverDrive의 안정성 테스트 부분을 20분 정도 테스트한 후 3DMark06을 통과한 결과다.

전반적으로 오버클럭을 진행하면서 오버클럭이 잘 되지 않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 이는 65nm 공정을 적용한 네이티브 쿼드 코어 방식으로 인해 아직 안정화가 충분치 않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으로 안정화가 어느 정도 이루어지면 현재보다는 더 나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발열 역시 기본의 48도 수준을 넘어서 65도의 온도가 측정된 만큼 Phenom 프로세서의 오버클럭은 아직까지는 기대할만한 수준은 아니다.

 

Phenom 온도 비교

온도 테스트는 비교한 제품들 모두 정품 쿨러를 제공하고 있지 않았기 때문에 AMD는 4800+에 기본 제공되고 있는 정품 쿨러를 사용하였으며, 인텔은 마찬가지로 일반적으로 기존의 프로세서들에 제공되고 있는 정품 쿨러를 그대로 사용하여 측정하였다. 따라서, 실제 각각의 정품 쿨러들이 적용되면 차이가 발생될 수 있으며, 개방된 상황이고 측정 당시 추워진 날씨의 영향으로 실제 사용시의 온도와는 차이가 있으므로 상대적인 차이만 확인하기 바란다.

온도 부분의 경우 45nm 공정의 QX9650을 2.0GHz로 낮추었을 때 가장 낮은 온도를 보였으며, 65nm 공정을 적용한 QX6850 역시 같은 클럭의 Phenom 2.0GHz보다 약간의 차이로 낮은 온도를 기록했다.

 

Phenom 소비전력 비교

소비전력을 테스트하기 위해 Stress Prime 2004 윈도우용 버전을 4개 사용하여 4개의 코어가 모두 100% 사용률을 기록하도록 만든 후 측정하였다. IDLE 상태는 윈도우 진입 후 아무런 작업이 없을 때이며, Full Load는 Prime을 동작하여 4개의 코어가 모두 100% 사용하였을 때 가장 높은 소비전력이 측정된 값을 각각 선택하였다. AMD의 Cool & Quiet와 인텔의 EIST는 사용하지 않음으로 설정하였다. (단, 소비전력은 CPU 하나의 소비전력이 아닌 테스트 시스템 전체의 소비전력이다.)

소비전력 부분에서는 같은 클럭에서 인텔의 65nm 공정보다는 낮은 소비전력을 보였고 45nm 공정보다는 높은 소비전력을 가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Phenom 9500 2.2GHz는 2GHz와 비교하여 약간 더 높은 정도의 소비전력이 측정되었다.

 

오버클럭이나 소비전력, 온도 부분 모두 여전히 65nm 공정을 적용하고 있고 네이티브 방식의 쿼드 코어를 만들기 위한 부분에서의 안정화가 이루어지지 않음으로 인하여 65nm 공정의 경쟁 제품들보다 소비전력 부분에서 앞서고 있지만, 45nm 공정으로 CPU들이 세대 교체를 이룰 것으로 알려진 상태이므로 테스트 결과에서 볼 수 있듯이 유리한 상황으로 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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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경욱 前 기자 / 필명 바이퍼투 / 바이퍼투님에게 문의하기 press@bodnara.co.kr
남들은 스마트폰이나 타블렛 PC에 관심을 갖고 있지만, 여전히 PC가 좋다. 새로운 것, 독특한 것을 좋아하지만, 남앞에 나서거나 사진찍히는 것을 싫어해 기자에는 제일 어울리지 않는 성격. 누구보다 빠르게 PC 하드웨어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PC 하드웨어에 대한 열정은 현재진행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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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성능
 경쟁 CPU 대비 떨어지는 성능
7.5   발열 및 소비전력
 기존 쿼드 코어 대비 발열 및 소비전력 감소
7.0   가격
 기존 쿼드 코어 대비 형성될 가격
7.5 기자종합평점
(평균점수아님)
독자종합평점
총참여 82명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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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서정석 (chaoticblue1) / 07-11-21 0: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뭔가 엄청날 것 같은 이론적 아키텍쳐 변화에 비해 실제 성능은 기대치에 못 미치는군요. 정수 연산 유닛이 그대로라 그럴까요, 새로운 리비전에서 클럭이라도 빠르게 나오기를 기대해 봐야겠습니다.
옵테론의 경우 동 클럭에서 코어MA를 앞서는 부분도 어느정도 보였는데, 데스크탑 벤치분야는 좀 아쉽군요.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1 0: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표에 Q6700 과 Q6600 의 가격이 바껴있습니다.
네이티브 쿼드 라고는 하지만 동일한 공정의 인텔 쿼드 제품과 비교해서 같은 클럭에서 조금 적은 전력소비 를 보이는 것 외에는 오랫동안 기다렸던 AMD 매니아들에게는 실망스러운 결과들로 가득찬 기사입니다. 실질적으로 경쟁상대가 45나노 공정의 제품들이 될것을 생각하면 쿼드가 나오긴 했지만 앞으로 갈길이 멀어만 보입니다. 스파이더 플랫폼으로 인한 성능향상도 ..
이광휘 (moac2k) / 07-11-21 1: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문제는 상대 cpu과의 클럭대비 성능이 딸린다는 건데 문제는 가격이겠네요.
하지만 공정 자체가 인텔이 더 앞서고 있으니 가격으로 미는것도 그리 쉽진
안겠군요. 여러모로 고생한다는 느낌입니다. 분발해주길 바라는 맘 입니다.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1 1: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부러 인텔계열은 다 2.0G로 낮추신건가요?
동클럭에서의 성능을 보여주신 건 좋지만
문제는 2.0G의 쿼드 제품이 아직까지는 인텔계열에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에 있죠.
1년전에 나온 Q6600에 조차 밀리는 상황... 게다가 전력은 더 먹고...
솔직히 이번에 피넘에 대해 실망이 좀 컸습니다;;
하도 벤치자료가 안뜨길래 혹시나 했는데 설마 이정도였을 줄이야...
좀 아쉽네요 기사 내용이.

이미지 (seel013) seel0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1 1: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고작 이런 성능을 보여줄거면서 그 고생하면서 왜 네이티브로 만들었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해외 리뷰를 보니 9600이 Q6600보다 성능이 떨어지던데
가격으로 승부를 내지 않는이상 전혀 메리트가 없는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펜린이 4GHz정도는 쉽게 오버되는 분위기던데 AMD는 그야말로
첩첩산중이네요 ㅡ.ㅡ;;

연방대총통 (koo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1 1: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페놈에 대해 너무나 큰실망을 하였습니다 3.0 까진 되어도 요크필드 이길줄 알았는데 무참히 패배를 하네요 45공정과 3.0 쿨럭으로 돌파를 하였습니다

얼릉 45공정으로 전환 그리고 쿨럭을 고쿨럭을 해야 승산이 있을듯 합니다

3.0 3.2 3.6 정도면 무난할듯

크레파스의꿈 (hyunkeun) / 07-11-21 2: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 조금만더 분발 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요즘 인텔에 너무 눌리는듯해요. 화이팅~!!!

역병창궐 (역병창궐)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1 3: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결과 봤더니 구리다고 욕 먹고 매물 나와서 가격 봤더니 값은 얘매하고
값이란건도 유동적입니다;;;;;
노력해서 만든건 된건도 불구하고 나온지도 한참 된
제품만도 못한 못난 놈이 되었으니...-_-;;;


P.S : 아...그리고 묶어보기 기능 잘 한 것 같습니다..다음 누르고
다음 누르고 이거 누르다 보면 글 흐름 끊기고 짜증났는데
덕분에 스크롤 편하니 하며 글 읽었습니다^^
땅꼬맹이 (angelsn7) / 07-11-21 3: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일 마지막 표에 Q6700 과 Q6600의 가격이 바뀌었네요...
페놈 나오기도 전부터 기대가 켰던 만큼 실망도 그터군요....
하지만 점점 나아지리라 믿습니다 ㅎㅎ

무무상 (jackyang)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1 5: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늦어나오고 투루쿼드코어(ture quad core)라는 명성에 맞는 성능 정말 실망이군요. 고급형은 안돼는것인가요. 인텔에 능가하는 고급형을 기대했는데.......

리크 (redcurse) redcur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1 5: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공정,공장이 딸려서 가격전쟁도 쉽지 않고..
k8아키텍쳐로는 amd가 용써도 안될꺼 같군요
AMD에겐 대변혁이 필요 하지 않을까 싶네요

고구미 (scoot) scoo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1 7: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확실히 클럭을 위한 제품으로 많이 보이네요.
AMD의 저클럭 제품이 언제부터 고클럭이 될지가 그나마 경쟁이 될듯하네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1 7: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늦게 나왔음에도, 네이티브임에도 좀 부족해 보이는 성능이군요. 소프트웨어들의 개선이 뒤따라 주면 좋겠네요

해피검프 (happygump) / 07-11-21 8: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에서는 아쉽지만 가격으로 승부하면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고 봅니다. 가격이나 왕창 내렸으면 ㅎㅎ
jin2006 (ID) / 07-11-21 8: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간 시간을 고려한다면...적어도 앞서는 성능정도는 되어 주었어야...
이번 역시 가격으로 승부할거라면...올해도 적자폭이 늘어날텐데...

부산사랑 (x8051) x805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1 8: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나 가격승부가 될련지.. AMD 갈길이 더욱 험난해보입니다.

CrossRound (ssaulpo) / 07-11-21 8: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이 좋아도.. 결국 하이엔드가는 분들은 하이엔드로 가게되니...
페넘.. 성능을 기대했으나 실망이 좀 크네요..;

재야 (jaeyakr) jaeyak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1 8: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확실이 45nm의 위력이 보이네요. 전력소비량이나 온도나.. 별거 아니라고 생각했었는데 이젠 좀 고민을 해봐야겠네요. 그나저나 페넘.. 저도 조금 실망이네요. 아흑.. amd
김혜성 (heaye) / 07-11-21 9: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은 인텔꺼 클럭을 다운한 상태에서 비교하시고.
가격은 클럭다운분에 대한 고려없이 비교하셨네요.
ㅎㅎ. 이런식으로까지 AMD를 편들어주실 필요가 과연 있는지..
고영태 (zeonis) zeoni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1 10: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과 비슷하거나 약간 떨어지느 성능에서 가격도 비슷하다면 승산이 없는 게임이라 보여집니다. 후발주자는 가격으로 미렁 붙이는 것이 유리할 것 같네요 ..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1 10: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의 독주에 그래도 AMD가 어느 정도 커버를 해줄 것도 같고... 가격 경쟁이 붙으면 인텔도 가격을 내리겠죠. ㅎㅎ

Ahou™ (tibob) tibo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1 10: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MCP 79 Chipset에 이미 실망하고 있어서... ( 출시가 몇번 늦어져서... )
요번에는 정말 완벽한 제품이 나오는 것인지... 쬐끔 기대됩니다.

김영로 (dudfhek) / 07-11-21 10: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젠 인텔로 넘어가야겠네요... 한번쯤 인텔을 넘어서리란 기대를 했었는데..
d / 07-11-21 11: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33x6 이 2.0이 됐다가 2.4가 됐다가 ㅋㅋㅋㅋ
단바우르 (asto2000) / 07-11-21 11: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나 예상대로 성능이 저조하네요..
45nm 공정으로 전환과 클럭이 고클럭으로 가야 될것 같고..
인텔 코어 아키텍쳐가 워낙 잘 만들어진 코어라 이번에는 AMD가 힘들것 같네요..
가격도 인텔보다 싼게 아니고.. 오히려 더 비싸게 출시하고...

상상의 나래 (dongvil) / 07-11-21 11: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번 AMD의 새 프로세서는 무리수가 많아 보이네요. 필수적인 것은 아니지만 더 나은 성능을 위해서는 기존 인텔 플랫폼 이동보다 더 높은 가격을 주고 옮겨야 하고, 설령 그렇게 옮긴다 한들 경쟁사 플랫폼에 비해 확실한 우위를 점할 수 있는것도 아니고...

그나마 이 벤치는 AMD에 보기 좋게 된 것 같습니다. 만약 Q6600 정도를 이용해 정규클럭에서 비교했다면? Q6600+P35에서 기본오버 수준인 FSB333을 적용해 3GHz에서 비교했다면 좀 안습일뻔 했습니다.

박오현 (ohhobod) / 07-11-21 11: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경쟁 CPU보다 왠지 2%모라란 느낌이네요.
초창기 가격도 그렇고 아무래도 가격으로 승부를 봐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안테 (kokocokr) kokocok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1 12: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조금만더 분발하는 아몬드가 되였으면 ...
발열도 성능도... 가격도,... 인텔이 우세한데....

뽐뿌인생즐 (cym815) cym81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1 12: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나라에서 어떻게든 AMD 페넘을 잘 써주시려고 한 모습이 역력합니다..ㅜㅡ

참고로 동클럭으로 맞추면 문제가 되는게

9500은 2.2기가 = 24만원
Q6600은 2.4기가 = 24만원입니다.

실제로는 성립이 안되는겁니다. 페넘 9600은 더욱 비쌀테고

현재 790FX 보드들은 무식할정도로 비쌉니다. 시장진입가격이 터무니없을정도로..

MSI는 그나마 10만원대로 내려왔지만 말이죠.

걱정입니다.

뽐뿌인생즐 (cym815) cym81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1 12: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존의 브리스번코어의 블랙에디션의 마켓팅처럼 오버클럭으로 갭을 줄이는것도

힘들어 보입니다... 내년초에 나올 펜린 엔트리급들을

페넘을 오버해서라도 펜린 디폴트성능을 앞서진 못할거 같네요.

무적상승해병 (marine) marin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1 12: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008년에 들어서기 전까지 200달러 미만으로 가격 인하를 하지 않는 한 페놈의 경쟁력은 미지수라는 분석평들이 잇다르고 있습니다.

whoru (deathesp) deathes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1 12: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트리플이 먼저나올줄알았는데 그냥 나오는군요. 흠... 성능은 아직까지
우와할정도는 아닌것 같습니다. 내부 아키텍쳐가 변하지 않는 이상은 인텔의 Q6600에 대항하기에는 가격적인 면도 크게 메리트 있어보이지 않구요. 메인보드랑 시퓨만해도 거의 가격이 50만원 가깝던데요. 구매하신분의 벤치를 봐도 그닥끌리는 느낌이 없어서...

부웅~ (nd4spd) nd4sp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1 12: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은 기대했던거 보단 약간 그렇군요... 아쉽습니다 ㅠ_ㅠ
오중환 (madwiner) / 07-11-21 13: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프를보고 예상해보면 저클럭보다는 고클럭에서 효율이 좋을것 같은데(나와봐야 알겠지만), 흔한 가격이 관건이네 어쩌네 하는건 말해야 입만아프고, 어떻게 인텔에서 영업이사라도 하나 빼오는건 어떤지 말해보고 싶네요. ^^
폭탄베니스 (korstds) korstd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1 16: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상당히 기대를 많이 갖게 했고, 또 그렇게 amd에서 홍보를 했는데 그만큼 가격이나 성능등에서 만족감을 주지 못하는거 같네요..

CrossRound (ssaulpo) / 07-11-21 16: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후에 안정화 되고 공정도 더 발전하면 가능성이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어쨋든 지금의 성능으로는 그동안 허위 정보였다는 것이군요..
콘로의 40%성능 등등..; 휴..;; 발매시 본 클럭으로 테스트 하면
더 암울해 지겠죠..

낙타먹다 (asto2020) asto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1 17: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 밀려...무언가 팍! 할만한 녀석이...
그나저나 예전 AM2보드에서 사용하면 성능제약이 있나?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1 17: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거 뭔가 부족해 인텔보다....가격으로 또 승부보는건아닌지...

끓여만든배 (kama136) / 07-11-21 18: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번 페넘은... 왠지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미 해외벤치마사이트에서 몇일전부터 나왔던 소식들에서부터 우려가 현실이 되어버렸죠. 그나마 새로운 7시리즈 메인보드칩셋들은 마음에 들더군요.
쯩교 (y20303)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1 18: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단은 성능에서 조금 밀린다면 가격으로의 경쟁력에서 힘을 주먄 좋을거 같네요 그것도 아니라면 절망인데..
godanhan (ID) / 07-11-21 19: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값대 성능비의 amd이기 때문에 가격조정을 잘 하면 부족한 부분을 메울수 있을것 같네요. 인텔의 코어 마이크로 아키텍쳐가 나온 뒤로 amd가 거의 맥을 못추는것 같아 조금 안타깝군요.

오승태 (rockcd) rock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1 19: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만 맞춘다면 괜찮을 것 같네요.. 인텔에 밀리기는 하지만.. 중요한건 적합한 가격이니까요

일장춘몽 (sky0734)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1 19: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동일클럭에서 성능이 딸린다면 아키텍처에 문제가 있는 거죠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1 20: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클럭대비 성능은 인텔에게 밀리네요.
코아 아키텍처는 넘기 힘든 산인가?
lapsody (ID) / 07-11-21 21: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이라도 많이 떨어진다면 모르겠지만 인텔제품보다 늦게 나왔음에도 떨어지는 성능으로 매리트 없는 제품이 되고 말았네요.
선우아빠 (gt75) gt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1 21: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재의 가격으론 많이 힘들어 보입니다. 인텔 듀얼코어의 가격대까진 내려가야 가격경쟁이 될듯 합니다. 인텔은 오버클럭까지 잘되기 때문에 더욱 힘들듯 하네요.
760칩셋의 경우 760FX제품보단 760X 제품에 주력해야 할텐데 아직까지 출시된 제품이 거의 없다는 것이 더욱 아쉽네요.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1 22: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문제는 지금 가격을 내린다면 인텔도 견제구처럼 내리면 말짱 황이라는 점이죠ㅣ

Meho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1 23: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이나 성능면에서도 역시 한 발...이 아닌 몇 발 앞선 인텔에 많이 뒤지죠--; 경쟁사에 대한 발빠른 대응이 시급한데..
영국인환자 (almashy) / 07-11-22 11: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대보다 역시 못한느낌 Q6600이 20만원 중반대 인데 이건 10만원 후반대 정도
아니면 별 메리트 없을듯 일단 오버수율이 좋지 않으니

그분 (mookee) mook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2 16: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외에는 살길이 없어 보입니다.
보급형 쿼드의 시작이 되기를 바라는 수밖에는...정말 AMD 여러모로 힘든 시기입니다.
제발 현명하게 버텨내기를...
지나가다 / 07-11-23 0: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8-12만원 정도의 저가형 모델이 출시되었다고 봐도 되겠군요....
아무런 메리트 없습니다...

아는남자 (jung21) / 07-11-23 9: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당장 Q6600에도 밀리는 상황이라 힘든상황이네요. 좀 시일이 흐른뒤 저가형 쿼드코어로 세대교체가 되는 발판을 AMD가 만드는 군요. 이런 면에서는 환영입니다.
hjwng (hjwng) / 07-11-23 12: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 페놈시스템들의 상태가 정상이 아닌 걸로 보입니다...

TLB버그도 그렇고, 전력관리기능(쿨콰)을 제대로 지원하는 보드도 없고,
특히 여러 벤치들에서 보듯이 메인메모리대역폭이 K8보다 월등히 낮고 1066콘로와 비슷한 수준밖에 안 되는 건 알만한 사람들은 납득할 수가 없는 결과입니다.
이와는 정반대로, 같은 K10아키텍처인 바르셀로나의 대역폭은 (클럭대비로)K8보다 상당히 앞섰습니다.
hjwng (hjwng) / 07-11-23 13: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리고 렌더링 프로그램들은 보통 인텔에 최적화되어 있죠.
CineBench의 경우 지원cpu목록에 K10은 커녕 K8 cpu도 없습니다...ㅡㅡ
개별적인 최적화 이전에, AMD K10을 지원하는 컴파일러를 사용한 애플리케이션이 있기나 할 지...
hjwng (hjwng) / 07-11-23 15: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력소비는 벤치마크, (AM2+)메인보드마다 상당한 차이를 보입니다.
아직은 페놈시스템의 전력관리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도 않는 불안정한 상황이죠.
cpu클럭은 1.2G로 바뀌지만...
인텔보다 높은 전력소비를 보여주는 벤치마크들도 있는 반면, 크로스파이어의 페놈시스템이 싱글카드의 인텔시스템과 큰차이 없는 벤치마크도 있습니다.

빼루 (spekio) / 07-11-23 18: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실망이 좀 크네요.
amd믿고 페놈에서는 다시 예전의 영광(?)을 찾아주길 바랬건만.
다음은 인텔로 가야할듯 ㅠㅠ
박진현 (hope21th) / 07-11-25 16: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네이티브 쿼드코어란 점에서 AMD에 점수를 더 주고 싶네요..인텔이 아직까지 현재로는 공정이나 전력소비, 호환, 최적화에 앞서있어서 성능상 우위를 점하고 있지만, 인텔도 네이티브전환과 메모리컨트롤러를 내장하기로 한만큼 기술력은 AMD를 인정하는결과가 된것 같습니다. 점점 그래픽카드와 CPU통합이 되어가는 시대에 AMD가 오히려 한발더 앞서서 갈수 있는 중요한 시기라 생각되네요..
형대헌 (deny) / 07-11-26 20: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지만 가격대 성능을 볼때.. 페넘의 구입 의지가 떨어 졌습니다.
업글 하려구 생각하고 있었는데. ㅠ.ㅠ
몰라 (sindong92) / 07-11-27 1: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대에 비해 성능은 그다지 좋은것 같지는 않네요. 너무 기대를 한것인가...
arcdaum / 07-11-28 6: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번 페넘은 남만봐도 K8에 L3캐쉬 가져다가 붙이고 내논 제품이라는 인상이 강하다는.. Q6600에 캐발리는 쓰레귀임...

글쓰는소년 (piorza) piorz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8 7: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한박자 느린 출시에 이은 암담한 벤치...
AM2 보드들 중에선 작동은 커녕 제대로 인식조차 못하는 보드들이 태반이고
AM2+ 보드에서도 스파이더 플랫폼 구축시 안정성에 문제가 있다더군요.
제대로 안습인듯.
팰놈 / 07-11-28 16: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대세는 인텔이다.

펩시짱 (bsbday)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8 22: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지만 느린 AMD.. 아쉽군요.
h85258 / 07-11-29 21: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프를 만드실때 높은게 좋은건지 낮은게 좋은건지....표시좀 해주세요. 좋은건지 나쁜건지 모르겠어요.
이범준 (lbjtt) / 07-11-30 17: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 테스트 믿을만 한건가요?? amd가 이럴리가 없습니다 ㅠㅠㅠ
studydoo (qbasic84) / 07-12-03 21: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실 K8에 비해서 K10은
인텔이 넷버스트에서 코어마이크로로 변환한 것 만큼의
큰 아키텍쳐상의 차이가 없었죠..
그렇기에 예상대로의 결과이고, 그렇기에 AMD 팬으로써 더욱 아쉽네요
아라소아 (harokkyy) / 07-12-04 0: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너무 기대를 했던걸일까....
미르 (mir7) / 07-12-04 9: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 프로세서들이 항상 아키텍처도 좋고 클럭에 비해 성능도 좋다고 벤치마크되던데 실제 체감 성능에서는 저만 그런건지 인텔코어에 비해 느리다고 느껴진적이 많습니다. 이것이 MS플래폼이나 드라이버의 문제인지 참 궁굼합니다.
(얼마전에 Q6600 조립했는데 멀티테스트킹시 각각모든 프로그램이 원활하게 동작하는것을 테스트했는데 기회가 된다면 AMD 쿼드코어도 함 테스트해보고 싶습니다.)

협oi (jukheb) jukhe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9 1: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의 반격 이제는 먹힐까 ? 조금더 높은 성능으로 돌아오긴 했지만, 인텔에 비해서는 아직은 약하다라는 생각을 하네요.
최재경 (darkb666) / 07-12-18 11: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동클럭대만이라도 진입한다면.. 싸움이 될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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