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지난 6월 초 새로운 아키텍처를 적용한 하스웰 (Haswell) 프로세서를 발표했고 이에 따라 퍼포먼스 이상의 라인업이 우선 출시되면서 기존 아이비브릿지 (Ivy Bridge) 라인업을 대체하고 있다.
하스웰 기반 프로세서는 또한 2013년 9월 1일 메인스트림 시장을 위한 코어 i3와 펜티엄 라인업도 등장해 아이비브릿지 기반 메인스트림 프로세서 라인업도 대체할 것으로 예상된다.
보급형 라인업은 현재 아이비브릿지 기반 셀러론과 일부 샌디브릿지 (Sandy Bridge) 기반 프로세서도 혼재하고 있는데 하스웰 기반 셀러론의 등장으로 올해 라인업 전환이 이루어질 것으로 알려졌다.

소식을 전한 mydrivers에 따르면 인텔이 보급형 시장에 하스웰 기반 셀러론을 올해 4분기 출시할 것이며 이들이 등장하면 LGA1155 소켓기반 아이비브릿지 셀러론은 단종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하스웰 기반 셀러론은 3GHz 클럭을 적용한 하스웰 기반 펜티엄 G3220보다 약간 낮은 2.8GHz에서 2.9GHz 동작 클럭을 적용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아이비브릿지 기반 셀러론 G1620보다 약간 높은 동작 클럭이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하스웰 셀러론은 아이비브릿지 셀러론 G1620을 대체할 것으로 알려졌다.
보급형 하스웰 셀러론은 LGA1150 소켓을 적용하고 라인업 위치상 보급형 칩셋인 인텔 B85 또는 출시를 앞둔 H81과 조합하여 기본 성능 향상을 통해 가격대 성능비 높은 제품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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