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론(http://www.micron.com/)에서 세계 최소형인 16nm 공정의 MLC 낸드 플래시 샘플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마이크론은 이번 16nm 공정 도입을 통해 업계 최소형 128Gb MLC 낸드 플래시를 생산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는 곧 웨이퍼 당 약 6TB용량의 낸드 플래시를 생산할 수 있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샘플링을 시작한 마이크론의 16nm 공정 128Gb MLC 낸드 플래시는 현재 일부 파트너사들에 공급을 시작, 2013년 4분기 양산에 들어갈 예정이며, 마이크론에서는 16nm 공정 낸드 플래시를 사용한 SSD를 2014년에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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