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일전에 발표한 새로운 로드맵에서 아톰의 공정 전환은 코어 시리즈와 동 세대를 이용할 것이라 밝혔으며, 이번에 새로 발표된 C2000은 기존과는 다른 실버몬트 아키텍처를 이용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인텔의 아톰 C2000은 최근 발표된 실버몬트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최대 8코어, 64GB의 메모리를 지원하며, 이전 세대의 아톰보다 최대 8배의 용량을 지원한다. 또한 와트당 성능도 4배가량 향상됐으며, 최대 7배 정도 더 나은 성능을 제공한다. 거기에 기존보다 빠른 네트워크를 지원한다.
아톰 C2000의 코드네임은 초저전력 서버용 제품은 애버튼, 네트워크 장치용 제품은 랭글리라고 밝혔으며, 2013년 하반기부터 출시가 시작된다고 밝혔다.

또한 인텔은 올해 출시된 하스웰의 서버 버전인 E3프로세서가 올해 3분기부터 출시된다고 밝혔다. TDP는 13W로 기존 아이비브릿지 제온 프로세서의 17W보다 낮다.
또한 함께 공개된 로드맵에서 인텔은 2014년부터는 제온과 아톰 프로세서 동시에 14nm공정으로 전환되며, 각각 브로드웰/덴버튼 아키텍처로 전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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