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센드 (지사장: 심동훈 http://kr.transcend-info.com/)가 고성능 데이터 마이닝(data mining) 및 빅 데이터(big data) 분석 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서버 메모리 용량, 성능 및 전력 소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신제품 8GB DDR3L-1600 1.35V RDIMM 저전력 메모리 모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클라우드 컴퓨팅 및 가상화 수요를 염두에 두어 설계된 트랜센드 DDR 저전력 RDIMM은 다량의 정보와 메모리 집약적 응용 프로그램을 처리해낼 수 있다. 트랜센드는 환경 친화적 요소가 부각되는 8GB DDR3L-1600 저전력 RDIMM을 서버 메모리 모듈 라인에 추가하였다.
본 제품은 메모리 컨트롤러의 전압이 표준 1.5V에서 1.35V 로 절감되어 최대 20%의 에너지 절감효과를 얻을 수 있으며 시스템 온도를 낮추어 줄 수 있다. 또한, 4GB 2개의 모듈을 사용할 때 보다도 단일 8GB 모듈 사용의 경우 50%까지의 전력소비를 줄여준다.
트랜센드 개발 사업팀의 한 관계자는 “서버 메모리는 기업에서 더 나은 가상 및 클라우드 기반의 플랫폼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필요하다”. 라고 전했으며 “트랜센드는 용량을 극대화하고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서버 메모리의 수요 및 비용절감을 위한 솔루션을 창조하는 것에 주목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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