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MS, Microsoft)가 최근 윈도우 8.1을 공개함에 따라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지원이 향상되고 있다.
AMD도 이번 윈도우 8.1 업데이트와 드라이버 업데이트를 통해 자사의 APU 성능이 향상되었으며 expreview는 이에 따른 결과를 블로그를 통해 공개했다고 전했다.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윈도우 8.1의 출시에 맞추어 AMD는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하여 자사 제품의 성능 향상을 이루어냈고 드라이버 개선도 성능 향상에 한몫을 했다고 전했다.


AMD가 공개한 자료는 인텔 코어 i5 4670K와의 비교도 포함되어 있는데 PCMark 8과 3DMark 테스트가 포함되었다. 이번 테스트 결과에서 AMD는 동일 하드웨어에 드라이버 개선으로 6% 향상, 윈도우 8.1 업데이트와 자사 드라이버 업데이트로 최대 9.5%의 성능 향상이 이루어졌다고 전했다.

각 내장 GPU의 성능 격차는 A10-6800K와 인텔 코어 i7 4670K (HD Graphics 4600)을 비교했으며 전반적인 3D 성능 향상과 3DMark Fire Strike Extreme 설정에서 최대 46% 성능 차이를 보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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