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US의 국내 공식 유통사인 아이보라㈜ (http://www.ibora.net/)는 인텔 H81 칩셋 기반의 LGA 1150 소켓 메인보드 'ASUS H81M-PLUS'를 출시하였다.

ASUS H81M-PLUS는 인텔 4세대 코어 프로세서 하스웰을 지원하는 마이크로 ATX 폼팩터의 메인보드로, 기존의 아이비브릿지 프로세서보다 성능이 향상 된 하스웰 프로세서의 내장 그래픽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HDMI, DVI, D-Sub 등 세 가지 출력 포트가 제공 된다.
메모리 슬롯은 2개이며 최대 16GB까지 확장 가능하며 PCIe (PCI-Express) x16 슬롯과 PCIe x1 슬롯 3개가 구비 되어 그래픽카드 및 확장 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이더넷 컨트롤러인 리얼텍 8111G를 통해 기가비트 랜을 지원하며 리얼텍 ALC 887을 통해 7.1채널 사운드 출력이 이루어진다. USB 3.0 포트는 후면 출력부에 2개가 기본 제공 되며 핀헤더를 통해 2개 더 추가할 수 있다.
그 외에 효율적인 전력 관리를 위한 EPU, 기존 USB 3.0 성능을 높여주는 ASUS USB 3.0 Boost, 그래픽 성능을 극대화 시키는 GPU Boost 등 ASUS의 다양한 기술들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AI Suite 3와 네트워크 환경 최적화를 위한 Network iControl, 각종 정전기로부터 제품을 보호하는 Anti-Surge protection, 다양한 모바일 기기를 기존보다 최대 3배 빠르게 충전 시킬 수 있는 ASUS AI Charger+ 등을 지원한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이보라㈜ (http://www.ibora.net/) 영업부 및 고객지원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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