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하스웰은 올해 6월 초 출시된 프로세서로 아이비브릿지 (Ivy Bridge) 라인업을 전환해왔고 가장 높은 성능의 프로세서는 코어 i7 4770K (4코어, 8 스레드, 3.5GHz, 부스트 3.9GHz, L3 8MB, HD Graphics 4600)인데 이 프로세서는 내년 2분기까지 시장에서 최상위 프로세서로 유지될 것으로 예상된다.
인텔은 내년 상반기 하스웰 (Haswell)을 개선한 하스웰 리프레시 (Haswell Refhres)와 14nm 공정 브로드웰 (Broadwell) 모바일 기반 프로세서의 생산을 시작해 기존 라인업 일부가 이들로 전환될 예정이다.
현재 가장 높은 성능의 코어 i7 4770K도 예외가 아니며 fudzilla는 이 프로세서가 2014년 2분기까지 하스웰 기반 프로세서 중에서 가장 높은 성능을 유지할 것이라고 전했다.

하스웰 리프레시 프로세서는 기존 메인보드에서 바이오스 업데이트를 통해 지원할 것으로 알려졌고 기존 하스웰 시리즈 라인업은 하스웰 리프레시로 대체된다. 고성능 하스웰 기반 인텔 코어 i7 4700 시리즈도 이들로 대체가 이루어지며 이들에 속한 코어 i7 4771 (3.5GHz)도 2014년 2분기 하스웰 리프레시로 대체될 예정이다. 코어 i7 4771은 현재 박스 버전이 350달러 ($350), 트레이는 339달러 ($339)를 형성하고 있다.
한편 인텔은 14nm 공정을 적용해 브로드웰-K (Broadwell-K) 프로세서를 내년 하반기 퍼포먼스 이상의 시장에 출시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인텔 8 시리즈 칩셋을 대체할 인텔 9 시리즈 칩셋과 조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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