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하스웰 (Haswell) 프로세서의 전환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보급형 데스크탑 셀러론 (Celeron) 프로세서의 하스웰로의 전환은 조금 느리게 진행되고 있다.
인텔은 현재 보급형 셀러론에 아이비브릿지 (Ivy Bridge) 기반 프로세서를 출시하고 있으며 하스웰 셀러론의 등장 시기는 이보다 느린 2014년 상반기로 예상했다.

소식을 전한 fudzilla는 데스크탑 아이비브릿지 기반 셀러론 G1630은 올해 내내 시장을 유지할 것이며 2014년 1분기에 이를 대체할 하스웰 셀러론 G1830이 등장할 것이라고 전했다.
셀러론 G1630은 2.8GHz 클럭과 듀얼 코어, L2 2MB, 22nm 공정을 적용하며 TDP 스펙은 55W다. 52달러 ($52)에 판매되며 보급형 데스크탑 CPU로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이를 대체할 하스웰 기반 셀러론은 G1830으로 2.8GHz 클럭과 듀얼 코어, 터보 부스트 미지원, DDR3-1333MHz, 인텔 HD Graphics (1050MHz), TDP 54W 스펙을 통해 G1603보다 약간 빠른 성능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했다.
또 샌디브릿지 (Sandy Bridge) 기반 셀러론 G470 (싱글 코어, 2 스레드, 2GHz, 37달러 ($37)은 2013년 4분기 단종이 예상되며 멀티 코어로 이동하고 있는 인텔의 추세에 미루어 데스크탑에서는 마지막 싱글 코어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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