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은 미국 오스틴에서 개최되는 델월드 2013(www.dellworld.com)에서 차세대 스토리지 및 네트워킹 솔루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새로운 솔루션은 델 이퀄로직 스토리지와 높은 속도의 무선 및 간소화된 캠퍼스 네트워킹을 포함한다.

새로운 PS6210 델 이퀄로직 스토리지는 데이터 집약적인 가상 환경에서 빠른 성능과 높은 비용 효율성을 자랑한다. 디스크 솔루션 가격으로 플래시를 제공한다. 델 네트워킹 캠퍼스 솔루션 제품군은 네트워크를 빠르게 구축 및 확장하고 효율성을 최대화하면서 단일 콘솔에서 네트워크 환경에 대한 가시성을 얻을 수 있다. 네트워크 에지에서 장치와 정보의 보안을 유지하는 동시에, 기존 투자를 활용하고 자본 비용을 50퍼센트 이상 절감할 수 있다. 델은 또한 인프라를 인식하는 지능적 서버 자동 구성을 포함하여 델 오픈매니지(Dell OpenManage)를 위한 새로운 시스템 관리 기능도 새롭게 선보였다. 이 기능은 IT 관리 업무를 더욱 간소화하고 최적의 작업 부하와 서버 성능을 실현하는 한편, 고객에게는 추가적인 시간 및 비용 절감 효과까지 제공한다. . COO겸 델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그룹의 마리우스 하스(Marius Hass) 사장은 “델은 고객이 새로운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도록 지원하는 혁신적 제품을 제공함으로써 모든 규모의 기업에게 점차 중요한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새로운 솔루션은 최고의 제품 기능과 낮은 총 소유 비용, 스토리지 및 네트워킹 혁신을 통해 오늘날의 작업 부하에 맞는 막강한 처리 성능을 실현하는 기술을 선보여, 데이터 센터의 경제성을 새롭게 정의했다”고 밝혔다. 지난 5년 이상 iSCSI 기반 스토리지 시장을 주도해온 델은 차세대 델 이퀄로직 스토리지 기술을 통해 고객이 소규모 환경을 대규모 데이터 센터로 확장하는 동시에, 관리하기 쉽고 고도로 가상화된 환경에 최적화된 엔터프라이즈급 스토리지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새로운 세대의 이퀄로직 스토리지는 비용 경쟁력이 높은 델의 플래시 솔루션을 확장한 제품으로 이전 플래시 지원 어레이와 비교하여 최대 3배에 달하는 IOPS 성능을 제공하는 등 플래시의 막강한 파워가 가능하다.
델 이퀄로직 PS6210 플래시 어레이 하나는 15K 디스크 어레이 4개보다 더 높은 성능과 용량을 제공하며 지연을 64퍼센트 줄이고 랙 공간을 75퍼센트 낮추며 총 비용을 11퍼센트 절약한다.
에이전트가 필요 없는 델의 임베디드 서버 관리 기술로 업계의 호평을 받고 있는 iDRAC with Lifecycle Controller의 향상된 기능을 통해 고객은 서버 배포와 구성을 자동화하여 작업 부하 성능과 가용성을 최적화할 수 있다.
새로운 자동화 기능이 단일 서버 환경에서부터 수천 대의 서버 환경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규모의 시스템 관리 운영을 단순화하므로, 관리자는 설치부터 실제 운영까지 걸리는 시간을 90퍼센트 이상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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