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디지타임즈 (Digitimes)는 글로벌 브랜드 메인보드 출하량이 2013년 7천 5백만장에 이를 것으로 예상해 지난 2012년의 8천만장 대비 약간 하락한 출하량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했다.
중국 출하량 역시 약 3천만장으로 하락을 예상했으며 중국 1위에서 3위의 메인보드 제조사의 2013년 메인보드 출하량도 하락할 것으로 예상했다. 4위에서 6위의 메인보드 제조사 수요 증가가 출하량 감소를 상쇄할 것으로 예상했다.
라틴 아메리카와 유럽 역시 2013년 출하량이 하락할 것으로 예상했으며 브라질과 아르헨티나의 수요 감소가 라틴 아메리카의 출하량에 영향을 주어 8백만장 근처를 출하할 것이라고 전했다. 유럽 시장은 중동의 불안정과 동유럽의 경기 침체로 약 1천 8백만장으로 출하량이 축소되었다고 밝혔다.

다른 지역의 출하량 역시 모바일 시장의 성장과 PC 시장의 침체에 따라 큰 폭의 성장세는 이루어지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남아시아 지역의 메인보드 출하량은 전체 5백 5십만장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했으며 북아메리카는 5백만장, 일본과 한국은 3백 5십만장, 인도를 포함한 남부 아시아 지역은 3백만장, 뉴질랜드와 오스트레일리아는 1백만장, 대만 역시 1백만장의 출하를 예상해 전반적인 출하량은 늘어나지 못했다고 전했다.
2014년 ASUS와 기가바이트 (GIGABYTE)는 1위를 위해 서로 공격적인 경쟁이 진행 중이며 MSI (Micro-Star International)는 ASRock이 중국내 시장 점유율을 확장하지 못할 경우 ASRock을 넘어 전세계 3위 자리를 회복할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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