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이스라엘 (Israel)에 추가 투자를 통해 차세대 제품 생산을 위한 시설을 확대할 것으로 알려졌다.
소식을 전한 fudzilla는 인텔이 이스라엘에 2억 달러를 투자해 기존 생산 시설을 확충하며 추가로 10억 달러 이상을 들여 새로운 공장을 건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이스라엘의 인텔 생산 시설 확충과 추가는 인텔이 계획하고 있는 차세대 제품 생산을 위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스라엘 정부는 소요되는 전체 비용의 4에서 10%에 해당하는 비용을 부담할 것으로 예상했다. 새로 지을 공장 규모나 기타 자세한 부분은 알려지지 않았다.
인텔은 지난 2012년 46억달러 이상을 투자해 전체 산업의 10% 규모, 8500 여명의 노동자를 고용한 바 있다.
한편 인텔은 2014년 14nm 공정을 적용한 차세대 프로세서 브로드웰 (Broadwell)을 출시해 초기에는 모바일 시장을 확대하고 이후 하스웰 리프레시 (Haswell Refresh)와 브로드웰-K (Boradwell-K) 프로세서를 출시해 데스크탑 시장의 하스웰 프로세서 역시 전환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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