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바이트 (GIGABYTE)는 최근 셀러론 (Celeron) J1800 기반으로 무소음을 구현한 Mini-ITX 메인보드를 공개했다.
GA-J1800N-D2H로 알려진 이 메인보드는 저전력 베이트레일-D (BayTrail-D) 셀러론 J1800 프로세서를 탑재한 것이 특징이며 이 프로세서는 2코어, 2.41GHz 클럭에 터보 부스트시 2.58GHz로 동작한다. 1MB 캐쉬, TDP는 10W다.

프로세서는 방열판만으로 쿨링해 무소음을 구현하고 있으며 HD Graphics 4000 내장, DX11과 H.264 가속, D-SUB와 HDMI 출력을 지원한다. 울트라 듀어러블 (Ultra Durable) 기술을 지원해 고품질 컴포넌트와 50,000 시간 수명의 솔리드캐패시터, DDR3L SO-DIMM 슬롯 2개 (1333MHz, 1.35V)로 최대 8GB 시스템 메모리, SATA2 (3Gbps) 2포트, PCI-Express 2.0 x1, Mini PCI-Express 슬롯 1개를 제공한다.
기가바이트 GA-J1800N-D2H 메인보드는 오는 2월 중순 이후 출시 예정이며 세금을 포함해 일본 출시 가격 예상 가격은 10,000엔 (10만원 초반)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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