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하드웨어 및 주변기기 전문 유통기업인 디지탈그린텍㈜(대표 이주영)은 Intel의 최신 CPU '베이트레일'이 작착된 베어본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베이트레일' CPU는 최근 Intel에서 출시한 모바일 CPU로 넷북 전용으로 알려진 ATOM(아톰) CPU의 후속모델이나 22나노 공정의 실버몬트 아키텍처 기반으로 성능과 소비전력, 발열을 개선했다.
디지탈그린텍㈜ 에서 새롭게 출시된 이번 베어본은 '베이트레일' J1900 프로세서를 탑재 한 [디지탈그린텍 Mini PC Q3-TJ1900] (이하 Mini PC) 으로 색상은 블랙색상 한가지로 공급되며, 180mm x 180mm x 30mm의 작은 크기로 디자인 되었다.
기능적으로는 Intel 베이트레일 J1900 쿼드코어 프로세서와 기가비트 이더넷, HDMI, 카드리더기, USB3.0, S/Pdif출력포트, 802.11b/g/n을 지원하는 Wifi 모듈을 기본 탑재하였으며, 내장된 2개의 모니터 출력포트 (D-SUB, HDMI)로 2개의 모니터도 설치가 가능하다.

디지탈그린텍㈜ 마케팅 담당자는 " [디지탈그린텍 MIni PC]는 크기와 디자인, 성능, 기능에 대한 모든 소비자의 기대를 충족시킬 수 있는 제품으로, 특히 30mm에 불과한 두께는 설치장소의 제약없이 사용이 가능하다." 며, "인텔 최신 CPU '베이트레일'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한 초소형 베어본, [디지탈그린텍 Mini PC Q3-TJ1900]에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 고 밝혔다.
[디지탈그린텍 Mini PC Q3-TJ1900]은 디지탈그린텍㈜을 통해 1년간 무상보증서비스가 제공되며, 제품에 대한 문의는 디지탈그린텍㈜ 영업부 (02-715-9327)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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