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RMeXchange에 따르면 글로벌 DRAM 시장에 매출이 5분기 연속 상승세를 보였다.

SK 하이닉스의 중국 생산공장 화재로 2013년 4분기 DRAM 출하량은 줄었지만 가격이 인상되면서 전세계 DRAM 시장의 매출은 4.8% 상승한 97억 5천만 달러를 기록하면서 5분기 연속 매충 증가를 보였다.
4분기 DRAM 시장 판도를 분석해보면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에서 2% 포인트 상승한 39.1%를, 매출은 38억 1천만 달러를 기록하며 1위를 유지하였으며, 그 뒤를 마이크론 그룹과 SK 하이닉스가 각각 28.7%와 23.8%의 점유율을 보이며 2위와 3위를 유지하고 있다.
SK 하이닉스의 경우 공장 화재로 인한 생산량 감소로 시장 점유율은 전 분기 대비 4.7% 포인트 감소했으며, 마이크론은 2.5% 포인트 증가해 삼성전자와 함께 가장 큰 반사 이익을 본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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